주변에 친구들은 좋은 사람 잘도 만나던데 왜 전 일케 힘든지 몰라여. 저 외모 보통이상, 마르진 않았지만 보기좋고, 키는 164정도, 외국인 회사 4년차, 수입 월 260정도 모아놓은 결혼 자금 현금 3천 부모님 노후 안정
저 시부모님 부자만나 덕보고 살 생각 없고 노후만 준비되심 되고... 굳이 서울 집값 비싼데 아파트매매없어도 되고, 무리없게 서울내 아파서 전세얻으면 혼수 예쁘게하고 시작해서 둘이 열씨미 벌어서 집 사면 될거 같으니까... 형제 동서 문제없고 시누이 두명이상만 아니면되고,,..남자직업 그냥 안정적이게만 부족하게 벌어오지만 않음 되고...외모? 그냥 보통체격, 키? 176만 넘어주심 되는데... 전 왜 결혼 할만한 사람을 못만날까요?
대출빚없이 시작 할 남자 찾는게 그리 욕심인지, 시부모님용돈까지 굳이 드리지 않고 살면 안되는지.. 친구들은 애 낳았다고 시부모님이 조리비,축하비, 차 선물도 해주시던데... 당신들 손주 낳음서 구냥 그정도 해주심 피차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봅니다.
대출빚안고 시작하면서 부모님 용돈 드려가면서 사랑하고 정들어버린 그 사람 만나야 되는지, 어지간히 다 준비된 남자랑 선봐서 결혼해야 하는건지... 인생의 선배님들... 뭐가 행복일까여? 모든 사람이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해 후회를 당연히 한다지만 지금의 저는 코앞의 일이 더 급하네여... 결혼 하고싶고, 해야할 때라고 느끼는 지금 이렇게 현실적이게 생각을 해봅니다.
왜 결혼할 사람을 못만날까요
주변에 친구들은 좋은 사람 잘도 만나던데 왜 전 일케 힘든지 몰라여. 저 외모 보통이상, 마르진 않았지만 보기좋고, 키는 164정도, 외국인 회사 4년차, 수입 월 260정도 모아놓은 결혼 자금 현금 3천 부모님 노후 안정
저 시부모님 부자만나 덕보고 살 생각 없고 노후만 준비되심 되고... 굳이 서울 집값 비싼데 아파트매매없어도 되고, 무리없게 서울내 아파서 전세얻으면 혼수 예쁘게하고 시작해서 둘이 열씨미 벌어서 집 사면 될거 같으니까... 형제 동서 문제없고 시누이 두명이상만 아니면되고,,..남자직업 그냥 안정적이게만 부족하게 벌어오지만 않음 되고...외모? 그냥 보통체격, 키? 176만 넘어주심 되는데... 전 왜 결혼 할만한 사람을 못만날까요?
대출빚없이 시작 할 남자 찾는게 그리 욕심인지, 시부모님용돈까지 굳이 드리지 않고 살면 안되는지.. 친구들은 애 낳았다고 시부모님이 조리비,축하비, 차 선물도 해주시던데... 당신들 손주 낳음서 구냥 그정도 해주심 피차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봅니다.
대출빚안고 시작하면서 부모님 용돈 드려가면서 사랑하고 정들어버린 그 사람 만나야 되는지, 어지간히 다 준비된 남자랑 선봐서 결혼해야 하는건지... 인생의 선배님들... 뭐가 행복일까여? 모든 사람이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해 후회를 당연히 한다지만 지금의 저는 코앞의 일이 더 급하네여... 결혼 하고싶고, 해야할 때라고 느끼는 지금 이렇게 현실적이게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