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그냥 한풀이라도 하려고 글쓰는 삼십대임.. 4년전 사귀던사람의 친구로 인사하게 되서 알고지내다가 ,그 남친과는 헤어지고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가 작년에 그 친구에게서 연락이 와서 다시 연락하게 됐음.. 한두달 매일같이 통화하고 연락주고 받으면서도.. 이게 썸인지 뭔지 구분못하는 연애고자임..ㅠ 올초부터 주말마다 만나서 데이트 같은걸 함.일단 엄청난 장거리임 .. 위아래 끝에서 끝인데 매주 날 보러옴. 성인남녀가 할수있는건 다하는 사이가됨.. 데이트 같단 이유는 사귀자곤 안함. 아직은 썸이고 잤다고 사귀는건 아니라고 함..너무 정색을 해서 내가 요즘 시대에 뒤쳐지는 모질인가 싶었음. (여기부터 망한건가 ......?라는 생각....) 내가 좋다고 말도 먼저해봤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함..두달정도 기다렸는데, 사귀자는 얘기는 없고 관계는 지속됨. 그 친구의 고민은장거리가 고민이고.. 근데 이건 나도 동의 .. 근데 주변에 잘만나는사람들 보면서 용기냄..또다른고민은 전남친이 본인의 친구인게 걸린다고 함..(이건 만나기전부터 알던건데 만나기전에 했어야 하는 고민아닌가) 마지막은 내가 연락에 집착하는거라고 하는데, 사귀자는 얘기가 없길래 니 마음이 어떠냐 묻는게 집착임?두달기다려도 아무말 없어서 묻는게 집착인가?.. 그래서 아니다 싶어서 조금 내려놓으니까 또 하염없이 잘함.어장관리할꺼면 꺼지라고하니 그런생각 들게해서 미안하다고 함..그래놓고 또 진지한 얘기는 1도 안하려고함..한달정도 전보단 뜸해졌지만 계속 연락도 하고 지내다 지난주에 만남. 여전히 만나면 잘하지만 헤어지면 그 마음이 덜한기분?__가 목적인가 싶은 느낌도 들고..편도 5시간 거리를 자고싶어서 오는 남자도 있음?가능할수도 있는부분임? 이젠 내가 너무지침..하 너무 답답해서 때려치고 싶다 이제.이 관계는 여기서 끝내는게 맞겠지..?
내가 멍청한건가..
4년전 사귀던사람의 친구로 인사하게 되서 알고지내다가 ,그 남친과는 헤어지고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가 작년에 그 친구에게서 연락이 와서 다시 연락하게 됐음..
한두달 매일같이 통화하고 연락주고 받으면서도.. 이게 썸인지 뭔지 구분못하는 연애고자임..ㅠ
올초부터 주말마다 만나서 데이트 같은걸 함.일단 엄청난 장거리임 .. 위아래 끝에서 끝인데 매주 날 보러옴. 성인남녀가 할수있는건 다하는 사이가됨..
데이트 같단 이유는 사귀자곤 안함. 아직은 썸이고 잤다고 사귀는건 아니라고 함..너무 정색을 해서 내가 요즘 시대에 뒤쳐지는 모질인가 싶었음. (여기부터 망한건가 ......?라는 생각....)
내가 좋다고 말도 먼저해봤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함..두달정도 기다렸는데, 사귀자는 얘기는 없고 관계는 지속됨.
그 친구의 고민은장거리가 고민이고.. 근데 이건 나도 동의 .. 근데 주변에 잘만나는사람들 보면서 용기냄..또다른고민은 전남친이 본인의 친구인게 걸린다고 함..(이건 만나기전부터 알던건데 만나기전에 했어야 하는 고민아닌가)
마지막은 내가 연락에 집착하는거라고 하는데, 사귀자는 얘기가 없길래 니 마음이 어떠냐 묻는게 집착임?두달기다려도 아무말 없어서 묻는게 집착인가?..
그래서 아니다 싶어서 조금 내려놓으니까 또 하염없이 잘함.어장관리할꺼면 꺼지라고하니 그런생각 들게해서 미안하다고 함..그래놓고 또 진지한 얘기는 1도 안하려고함..한달정도 전보단 뜸해졌지만 계속 연락도 하고 지내다 지난주에 만남.
여전히 만나면 잘하지만 헤어지면 그 마음이 덜한기분?__가 목적인가 싶은 느낌도 들고..편도 5시간 거리를 자고싶어서 오는 남자도 있음?가능할수도 있는부분임?
이젠 내가 너무지침..하 너무 답답해서 때려치고 싶다 이제.이 관계는 여기서 끝내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