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에 고비랄까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많은 고민이 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29살에 나이에 7살에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21살에 임신을 하여 22살에 아이를 낳았고 어린나이에 낳았지만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 뿐이였었죠 하지만 상대방을 달랐었어요 친구를 너무 좋아햇었고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고술을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었기에 좋지않은 선택을 하고 6년째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원망도 많이했고 불행하단 생각도 많이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와왓던 것 같아요 아이가 저에겐 원동력이 되었기도 했구요 삶에 질이 바뀔수 있었기에 더 앞만보고 달려왔던 것 같아요 서빙도 해보고 이런저런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보다가 3년전 영업 회사에 들어오게 되어 정말 미친듯이 일말 했던 것 같아요 현재 팀장 직급에 일궈놓은 것도 어느정도 있다 생각하구 돈도 어느정도 벌었다 생각하구요 여기 입사하기 전 아이가 가지고 싶어하던 장난감, 먹고싶어하던 음식조차 제대로사주지 못했던 제 모습이 너무 싫어 더 안감힘을 써가며 일을해오다보니 어느날 너무 훌쩍 커버린 아들에 모습을 보곤 울컥하게 되더라구요...나 이제까지 뭘한거지.. 애기 옷사이즈. 발센치까지 정확히 알고있던 나였는데지금은 아이를 돌봐주는 선생님께 사이즈를 물어보며 1년전 사이즈를 기억하고 있던 나.. 아이는 엄마품을 너무 그리워 하며 어린이집에서도 친구들과 제대로 어울리질 못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가슴이 찢어지더군요..벌써 7살이 되어버린 아들.. 이제 곧 초등학교를 들어가고 곧 더 커버릴 아들 모습을 보니지금 이 순간들이너무 아까웠었어요 영업비슷한 회사에 있던 저는 매일같이 아이가 잠이들면 집에 가고 아침 등원할때나 얼굴을 보는 정도로 3년을 보낸것이였기에 같이 보내는시간이라곤 주말밖에 없었기에 너무 아이한테 미안한 감정이 앞서 다른일을 찾아봐야겟단 생각이 크게 들었었죠.. 어느정도 손재주는 있다 생각했어서 반0구를 배워보자 라는 생각에 얼마전부터 반0구를 배우고 요즘 샵을 차리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과연 이게 맞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있긴해요.. 가장에 역활까지 다 해야하는 저 이기에 아빠역활 엄마역활을 다 하며 반09로 과연 내가 아이와 같이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29살 나이에 뭐든 못하겠냐 싶지만 아이가 있으니 두려움이 앞서긴 하네요.. 한창 엄마가 필요한 나이에 인생에 절반을 엄마 없이 자란것과 마찬가지란 생각에 마음이 아파 새로운 일에 뛰어드려는 저.. 잘 한 선택일까요 아이와 함께 있어주기 위해 자영업을 하며 최대한 시간을 보내고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아주면서 아이를 키워보려 하는데 잘 할 수 잇을지 모르겟네요..
20대 인생이 없었지만 원동력이 있었기에 버텼어요 한부모에 삶이란 그런거겠죠..
앞으로에 고비랄까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 많은 고민이 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29살에 나이에 7살에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21살에 임신을 하여 22살에 아이를 낳았고 어린나이에 낳았지만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 뿐이였었죠 하지만 상대방을 달랐었어요 친구를 너무 좋아햇었고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고술을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었기에 좋지않은 선택을 하고 6년째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원망도 많이했고 불행하단 생각도 많이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와왓던 것 같아요 아이가 저에겐 원동력이 되었기도 했구요
삶에 질이 바뀔수 있었기에 더 앞만보고 달려왔던 것 같아요 서빙도 해보고 이런저런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보다가
3년전 영업 회사에 들어오게 되어 정말 미친듯이 일말 했던 것 같아요 현재 팀장 직급에 일궈놓은 것도 어느정도 있다 생각하구 돈도 어느정도 벌었다 생각하구요
여기 입사하기 전 아이가 가지고 싶어하던 장난감, 먹고싶어하던 음식조차 제대로사주지 못했던 제 모습이 너무 싫어 더 안감힘을 써가며 일을해오다보니
어느날 너무 훌쩍 커버린 아들에 모습을 보곤 울컥하게 되더라구요...나 이제까지 뭘한거지.. 애기 옷사이즈. 발센치까지 정확히 알고있던 나였는데지금은 아이를 돌봐주는 선생님께 사이즈를 물어보며 1년전 사이즈를 기억하고 있던 나..
아이는 엄마품을 너무 그리워 하며 어린이집에서도 친구들과 제대로 어울리질 못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가슴이 찢어지더군요..벌써 7살이 되어버린 아들.. 이제 곧 초등학교를 들어가고 곧 더 커버릴 아들 모습을 보니지금 이 순간들이너무 아까웠었어요
영업비슷한 회사에 있던 저는 매일같이 아이가 잠이들면 집에 가고 아침 등원할때나 얼굴을 보는 정도로 3년을 보낸것이였기에 같이 보내는시간이라곤 주말밖에 없었기에 너무 아이한테 미안한 감정이 앞서 다른일을 찾아봐야겟단 생각이 크게 들었었죠..
어느정도 손재주는 있다 생각했어서 반0구를 배워보자 라는 생각에 얼마전부터 반0구를 배우고 요즘 샵을 차리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과연 이게 맞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있긴해요..
가장에 역활까지 다 해야하는 저 이기에 아빠역활 엄마역활을 다 하며 반09로 과연 내가 아이와 같이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29살 나이에 뭐든 못하겠냐 싶지만 아이가 있으니 두려움이 앞서긴 하네요..
한창 엄마가 필요한 나이에 인생에 절반을 엄마 없이 자란것과 마찬가지란 생각에 마음이 아파 새로운 일에 뛰어드려는 저.. 잘 한 선택일까요 아이와 함께 있어주기 위해 자영업을 하며 최대한 시간을 보내고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아주면서 아이를 키워보려 하는데 잘 할 수 잇을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