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너무 서럽고....모멸감이 들어서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고....이래서 다들 이런데다가 글을 쓰는건가봅니다....걍 주저리주저리 쓰는거라 음슴체입니다.... 며칠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 주사나 맞을까 해서 정형외과를 찾아갔는데 초기 허리디스크라고 해서 운동으로 근육도 키우고 체중도 감량하자 싶어서 필라테스를 등록하기로함.가까운데에 두곳정도 있어서 방문해서 어떤지도 보고 상담도 받고 결국 원장선생님이 국제 필라테스강사인데다가 운동처방사 자격증도 있고 디스크 통증 케어도 가능하다는 곳으로 등록하기로 마음먹고 등록하기위한 상담 예약잡고 찾아갔음...처음 예약 방문했을때는 그룹3개월에 개인4회 해서 60만원대 라고 안내받았는데 결제 직전에 부가세 붙어서 70만원대라고 안내해주더라...그때는 바보같이 너무 비싸서 안할래요!하는 말이 안나오더라...그렇게 3개월로 할부하고 나와서 점심도 먹고 룸메가 부탁한 물건도 사고 하면서 생각을 계속 하게 되는데 60만원대일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70만원대로 넘어가니까 괜히 내 생활에 타격이 있을것같고 많이 심란하더라고....한 두시간 고민하다가 위약금 10퍼센트가 신경쓰였지만 환불을 받거나 더 낮은 가격의 수업으로 교환을 받자 싶었어.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그냥 하시라고 구슬리다가 환불을 하던 교환을 하던 일단 직접 만나야하니까 방문하겠다고 하니 지금 시간 괜찮으니까 지금 당장 오래.그래서 바로 가서 제가 이번달이 조금 힘들다.그래서 환불이나 교환을 원한다 전하니까 우리(학원)쪽은 낮은가격대의 상품은 안되시고 6개월에 몇만원 더 비싼걸로 바꾸시거나 환불 받으려면 10퍼센트 위약금있다고 하는거임....그 와중에 학원에 문의전화는 몇건 더 오고...나는 괜히 찝찝해서 네이버에 이것저것 검색해보고...아무리 생각해도 쌉거지주제에 개월수가 늘어난다고 해도 더 비싼걸 하는건 말도 안되는것같고 눈꼭감고 10퍼(7만원대) 내고 환불받자 싶어서 그럼 그냥 환불할게요~하니까 그럼 전체금액의 10퍼센트인 7만원+회원등록비까지 해서 위약금 12만원을 선결제후에 전체금액을 취소해주겠다는거야...난 7만원만 내면 될줄알았는데....운동학원 환불받아보는건 처음이라 이게 맞나?내 상식으로는 아닌것같아서 원장이 전화하는동안 다시 네이버에 검색해보면서 개쪼들리고있는데 전화 끊고나서 그래서 어떡하겠냐는거야.그래서 이게 맞는건지 잘모르겠다...이러고 뜸들이니까 갑자기 내 핸드폰을 뺐어가는거임...내가 검색창에다가 환불10퍼센트,소비자보호원,사인이되지않은계약서(계약서에 원장서명이 없어서 혹시나해서...)이런거 검색하고있었는데 내 검색기록보면서 이게뭐냐고,자기 지금 되게 불쾌하다고 화를내는거임....이런상황이 있을줄 몰라서 너무 당황해서 핸드폰은...주시지요...ㅇㅈㄹ하면서 가져가려고하니까 힘을 꽉주고 안주려고하는거 내가 뺐어서 도로 가져왔다...허...대체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러는거냐고,불쾌하다면서 여기 cctv가 찍고있고 이 상황도 녹음할거라면서 녹음기를 키는거임...아니...제가....무엇을 했다고 이러시는거죠...?어이없어서 왜 화가나신거냐고 하니까 뭐라뭐라하더니 자기 지금부터 수업있으니 나가달래서 알겠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하고 나감....집에 돌아와서 너무 어이없고 힘들고 그 와중에 내 쌩돈 70만원은 받아야하니까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하고 말하니까 위약금이 과도하게 많이 측정된것같고 할부거래법 8조에의해 3개월이상,20만원 이상의 거래는 계약서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위약금없이 철회할수있으므로 제대로 돌려받을수 있을거라고....원래는 그냥 원래 이런거에요?하고 궁금해서 연락한거였는데 예상외의 희소식에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임...ㅠ...내가 훌쩍이니까 상담사분이 헬스나 필라테스같은곳에서 불공정하게 계약하고 정때문에(?) 말도 못하고 피해보는 사회초년생들 많다고 위로해주시고....ㅠ...너무 감사했음....아무튼 소보원에서도 그쪽 학원에 연락 한번 해보겠다고 하고 나중에 전화와서 그쪽에서 '아 그런법이 있었어요?몰랐네요~저희도 알아볼게요~'이랬다고...난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잘될줄알았지...오늘 월요일 소보원에서 학원쪽에서 연락 안왔냐고 연락이 왔음.그래서 내쪽에서 먼저 전화를해서 "혹시 소보원에서 연락 받으셨어요?"물어보니까 '전화받은적 없다,절차대로 하라' 고...하는거보니 이사람 환불해줄생각이 없구나...싶었음.소보원에 구제신청하려고 하는데 상담사분이 학원이랑 연락됬다고,카드들고 오라고 해서 갈준비하는데 다시 학원에서 전화가 온거임...뭐지?하고 받았는데 짜증나니까 다시는 전화하지말라고...소리지르길레 네~이러고 끊고 학원으로 갔는데 앞에 두팀정도 상담이 있어서 한시간 반동안 가만히 기다렸음.이제 내차롄가?생각하는데 그대로 수업들어가버림....나는 또 50분 기다리고....수업이 끝났는지 나오길레 선생님 환불해주세요!하니까 예약하고왔냐고 물어보더라.......와.....이사람 진짜 환불해줄생각이 없구나....환불 안해주시는걸로 알게요~이러고 나가는데 지금 뭐하시는거에요?하더니 녹음해야겠다면서 또 핸드폰꺼냄...아니 절차 밟고오라면서요?이러니까 지금 자기 고객들 앞에서 이런행동하는거 영업방해라고 절차밟고오라고 계속 말 반복하는거임...깽판치지말라고...법 잘 아니까 법대로하면 되는거 아니냐고....허.....너무 화나고 계속 화를 돋구어서 빌미 하나 잡으려는건가?하는 생각까지 드는데 엘베타고 내려가면서 지랄이다...중얼거린걸 들었나봄...이따가 학원 끝나고 열시에 찾아와서 사과하라고....아니....그래도 환불 안해주실거잖아요.....화나고 억울하고....허리아픈데 딱딱한 의사에서 두시간넘게 기다린게 바보같고...도발에 말려서 바보같이 한마디한게 자책되고...후.....그래서 결국 그냥 절차대로 피해구제 신청하기로함.......이 일로 이제 다시는 운동학원 못다닐것같음....너무 힘들고 서럽다... 뭐라는지 모르겠다고요?정상입니다...ㅠ서러운마음에 횡설수설했네요... 요약1.20만원이상은 꼭 3개월 할부결제하자.할부거래법 8조에의해 보호받을수있다.2.개 서럽다...ㅠ
필라테스 환불받는게 이정도로 어려울줄 몰랐다
며칠전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 주사나 맞을까 해서 정형외과를 찾아갔는데 초기 허리디스크라고 해서 운동으로 근육도 키우고 체중도 감량하자 싶어서 필라테스를 등록하기로함.가까운데에 두곳정도 있어서 방문해서 어떤지도 보고 상담도 받고 결국 원장선생님이 국제 필라테스강사인데다가 운동처방사 자격증도 있고 디스크 통증 케어도 가능하다는 곳으로 등록하기로 마음먹고 등록하기위한 상담 예약잡고 찾아갔음...처음 예약 방문했을때는 그룹3개월에 개인4회 해서 60만원대 라고 안내받았는데 결제 직전에 부가세 붙어서 70만원대라고 안내해주더라...그때는 바보같이 너무 비싸서 안할래요!하는 말이 안나오더라...그렇게 3개월로 할부하고 나와서 점심도 먹고 룸메가 부탁한 물건도 사고 하면서 생각을 계속 하게 되는데 60만원대일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70만원대로 넘어가니까 괜히 내 생활에 타격이 있을것같고 많이 심란하더라고....한 두시간 고민하다가 위약금 10퍼센트가 신경쓰였지만 환불을 받거나 더 낮은 가격의 수업으로 교환을 받자 싶었어.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그냥 하시라고 구슬리다가 환불을 하던 교환을 하던 일단 직접 만나야하니까 방문하겠다고 하니 지금 시간 괜찮으니까 지금 당장 오래.그래서 바로 가서 제가 이번달이 조금 힘들다.그래서 환불이나 교환을 원한다 전하니까 우리(학원)쪽은 낮은가격대의 상품은 안되시고 6개월에 몇만원 더 비싼걸로 바꾸시거나 환불 받으려면 10퍼센트 위약금있다고 하는거임....그 와중에 학원에 문의전화는 몇건 더 오고...나는 괜히 찝찝해서 네이버에 이것저것 검색해보고...아무리 생각해도 쌉거지주제에 개월수가 늘어난다고 해도 더 비싼걸 하는건 말도 안되는것같고 눈꼭감고 10퍼(7만원대) 내고 환불받자 싶어서 그럼 그냥 환불할게요~하니까 그럼 전체금액의 10퍼센트인 7만원+회원등록비까지 해서 위약금 12만원을 선결제후에 전체금액을 취소해주겠다는거야...난 7만원만 내면 될줄알았는데....운동학원 환불받아보는건 처음이라 이게 맞나?내 상식으로는 아닌것같아서 원장이 전화하는동안 다시 네이버에 검색해보면서 개쪼들리고있는데 전화 끊고나서 그래서 어떡하겠냐는거야.그래서 이게 맞는건지 잘모르겠다...이러고 뜸들이니까 갑자기 내 핸드폰을 뺐어가는거임...내가 검색창에다가 환불10퍼센트,소비자보호원,사인이되지않은계약서(계약서에 원장서명이 없어서 혹시나해서...)이런거 검색하고있었는데 내 검색기록보면서 이게뭐냐고,자기 지금 되게 불쾌하다고 화를내는거임....이런상황이 있을줄 몰라서 너무 당황해서 핸드폰은...주시지요...ㅇㅈㄹ하면서 가져가려고하니까 힘을 꽉주고 안주려고하는거 내가 뺐어서 도로 가져왔다...허...대체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러는거냐고,불쾌하다면서 여기 cctv가 찍고있고 이 상황도 녹음할거라면서 녹음기를 키는거임...아니...제가....무엇을 했다고 이러시는거죠...?어이없어서 왜 화가나신거냐고 하니까 뭐라뭐라하더니 자기 지금부터 수업있으니 나가달래서 알겠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하고 나감....집에 돌아와서 너무 어이없고 힘들고 그 와중에 내 쌩돈 70만원은 받아야하니까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하고 말하니까 위약금이 과도하게 많이 측정된것같고 할부거래법 8조에의해 3개월이상,20만원 이상의 거래는 계약서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위약금없이 철회할수있으므로 제대로 돌려받을수 있을거라고....원래는 그냥 원래 이런거에요?하고 궁금해서 연락한거였는데 예상외의 희소식에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임...ㅠ...내가 훌쩍이니까 상담사분이 헬스나 필라테스같은곳에서 불공정하게 계약하고 정때문에(?) 말도 못하고 피해보는 사회초년생들 많다고 위로해주시고....ㅠ...너무 감사했음....아무튼 소보원에서도 그쪽 학원에 연락 한번 해보겠다고 하고 나중에 전화와서 그쪽에서 '아 그런법이 있었어요?몰랐네요~저희도 알아볼게요~'이랬다고...난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잘될줄알았지...오늘 월요일 소보원에서 학원쪽에서 연락 안왔냐고 연락이 왔음.그래서 내쪽에서 먼저 전화를해서 "혹시 소보원에서 연락 받으셨어요?"물어보니까 '전화받은적 없다,절차대로 하라' 고...하는거보니 이사람 환불해줄생각이 없구나...싶었음.소보원에 구제신청하려고 하는데 상담사분이 학원이랑 연락됬다고,카드들고 오라고 해서 갈준비하는데 다시 학원에서 전화가 온거임...뭐지?하고 받았는데 짜증나니까 다시는 전화하지말라고...소리지르길레 네~이러고 끊고 학원으로 갔는데 앞에 두팀정도 상담이 있어서 한시간 반동안 가만히 기다렸음.이제 내차롄가?생각하는데 그대로 수업들어가버림....나는 또 50분 기다리고....수업이 끝났는지 나오길레 선생님 환불해주세요!하니까 예약하고왔냐고 물어보더라.......와.....이사람 진짜 환불해줄생각이 없구나....환불 안해주시는걸로 알게요~이러고 나가는데 지금 뭐하시는거에요?하더니 녹음해야겠다면서 또 핸드폰꺼냄...아니 절차 밟고오라면서요?이러니까 지금 자기 고객들 앞에서 이런행동하는거 영업방해라고 절차밟고오라고 계속 말 반복하는거임...깽판치지말라고...법 잘 아니까 법대로하면 되는거 아니냐고....허.....너무 화나고 계속 화를 돋구어서 빌미 하나 잡으려는건가?하는 생각까지 드는데 엘베타고 내려가면서 지랄이다...중얼거린걸 들었나봄...이따가 학원 끝나고 열시에 찾아와서 사과하라고....아니....그래도 환불 안해주실거잖아요.....화나고 억울하고....허리아픈데 딱딱한 의사에서 두시간넘게 기다린게 바보같고...도발에 말려서 바보같이 한마디한게 자책되고...후.....그래서 결국 그냥 절차대로 피해구제 신청하기로함.......이 일로 이제 다시는 운동학원 못다닐것같음....너무 힘들고 서럽다...
뭐라는지 모르겠다고요?정상입니다...ㅠ서러운마음에 횡설수설했네요...
요약1.20만원이상은 꼭 3개월 할부결제하자.할부거래법 8조에의해 보호받을수있다.2.개 서럽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