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년 알던 남사친이 있어
1년은 얼굴만 알았고 2년은 같은반 이었거든
처음 같은반 됐을때는 그냥 얼굴은 아니까 장난도 많이 치고 자주 놀았거든 그 다음해에 같은반 됐을때는 딱히 학기초만 얘기하다가 그 후엔 친한척을 안했어.
그러다가 졸업하기 1~2달전 체육시간에 피구를 되게 많이 했거든
걔가 운동신경이 좋아서 세게 날라오는 공도 잘잡고 나도 잘피하는 편이여서 끝까지 남았고. 그러다가 걔가 나를 맞췄는데 세게 맞아서 등을 이렇게 만지면서 라인밖 수비로 갔단말이야. 그러고 체육끝나고 옆에 와서 "괜찮냐? 세게 맞았는데.."이러는거야.
그때 딱 반해가지고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졸업하고 2달뒤에 어짜피 학교도 달라지고 성격상 마음으로 담아두고 후회하는거 싫어해서 고백을 했어.
그리고 걔도 나한테 호감이 있었는데 아직은 사귀거나 그런거 하고싶지 않대서 그냥 톡도 자주하고 그랬는데 다른 나랑 알던 애가 내가 얘한테 고백한걸 알고 내가 고백한 얘한테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해서 지금까지도 연락을 못하고 있어. 사실 얘도 내가 고백한 애를 좋아하더라고... 괜히 나때문에 안 좋은일 일어난것 같아서..
그 이후로 친구가 남소 시켜준대도 얼굴 한번 보지 않은 애랑 사귀고 싶지 않아서 다 거절하고 걜 좋아하고 있어.
이렇게 좋아해본적도 없고 진심인적도 없고..
이제 걔가 나한테 호감있는지도 모르겠고 먼저 연락하기엔 용기가 안 날것같아.. 이대로 미련을 버려야 할까.. 난 너무 얘가 좋은데.. 내가 이기적인 거겠지
짝사랑.재고백
1년은 얼굴만 알았고 2년은 같은반 이었거든
처음 같은반 됐을때는 그냥 얼굴은 아니까 장난도 많이 치고 자주 놀았거든 그 다음해에 같은반 됐을때는 딱히 학기초만 얘기하다가 그 후엔 친한척을 안했어.
그러다가 졸업하기 1~2달전 체육시간에 피구를 되게 많이 했거든
걔가 운동신경이 좋아서 세게 날라오는 공도 잘잡고 나도 잘피하는 편이여서 끝까지 남았고. 그러다가 걔가 나를 맞췄는데 세게 맞아서 등을 이렇게 만지면서 라인밖 수비로 갔단말이야. 그러고 체육끝나고 옆에 와서 "괜찮냐? 세게 맞았는데.."이러는거야.
그때 딱 반해가지고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졸업하고 2달뒤에 어짜피 학교도 달라지고 성격상 마음으로 담아두고 후회하는거 싫어해서 고백을 했어.
그리고 걔도 나한테 호감이 있었는데 아직은 사귀거나 그런거 하고싶지 않대서 그냥 톡도 자주하고 그랬는데 다른 나랑 알던 애가 내가 얘한테 고백한걸 알고 내가 고백한 얘한테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해서 지금까지도 연락을 못하고 있어. 사실 얘도 내가 고백한 애를 좋아하더라고... 괜히 나때문에 안 좋은일 일어난것 같아서..
그 이후로 친구가 남소 시켜준대도 얼굴 한번 보지 않은 애랑 사귀고 싶지 않아서 다 거절하고 걜 좋아하고 있어.
이렇게 좋아해본적도 없고 진심인적도 없고..
이제 걔가 나한테 호감있는지도 모르겠고 먼저 연락하기엔 용기가 안 날것같아.. 이대로 미련을 버려야 할까.. 난 너무 얘가 좋은데.. 내가 이기적인 거겠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