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으로 힘든 2년의 시간을 보내고 불법파견, 성희롱, 부당해고관련
노무사와 변호사 자문으로 합의금 챙겨받고 회사를 나온 쓰니입니다.
제가 참 사람이 바보같은 지라, 남자가 위압하고 화내고 하면 맞춰줄수밖에 없었네요. 최고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저에게만 압박을 주다가, 결국 인사과에 최고관리자가 직접 고발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가해자가 그후로 일을 안주시어, 일이 없었네요.
인사과역시 회사자체가 남초회사라 제게 1차증거를 가져가고 2차 가해자 심문 후 저를 찾지않더군요.
가해자들의 거짓말로 제 소문과 평판은 바닥을 쳤습니다.
그럼에도 인사과 발언시 억지로 웃어드린 메신저 내용만을 가지고 여자인 나도 잘못했지만
그들이쓰잘때없는 말을 했기에 처분을 내린것이라며 각각 감봉과 퇴사처분을 내려 온당한 결정이 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징계이후 저는 극심한 신상털기와 가해자위주의 거짓 루머, 조직에서 소외됨은 물론이거니와 많은 사람들의 비아냥 조롱을 견디며 제 직장생활을 이어나갔고 끝내 하청신분이란 이유로 원청사가 계약해지를 하니 나가라며 상용직신분인 저를 파견직 취급하셨습니다.
노무사 변호사 자문으로 해당혐의를 인정한다는 합의서를 사과인양 받고 나왔으나 아직도 가끔은 억울하고 마음이 쓰라리네요.
가해자분들중에는 일을 주겠다며 저와의 대화를 더하고싶어하신분도 있었지요. 저는 순수하게 이웃사촌으로 도와드려야한다고 생각했네요. 끝내 일을 안주시던 그분
10시간근무시간동안 일없고 말할사람없이 외딴 공간에 제자리에 앉아 있던 기억들,
술집잡부마냥 회식때 들은 모멸감, 일을 달라하기위해 맞춰주고나서 드는 수치심을 감내해야했습니다.
언젠가 벌받으시겠지요?
회사에서 혼자 말없이 있는게 너무 힘들어
잘지내보려던게 결국 제가 말한마디에 상처받아도 사과한마디 하기싫어 일을 키우시던 그분과
이웃으로 그렇게 잘도와드렸는데, 일을 끝내 안주시던 그분
제가 혼자 일하는 여자라 다들 만만하셨나봐요.
집에 혼자가겠다고해도 차에안탄다니 ‘제차로 당신의 가는길을 막아서게 하지마십시오’하며, 타게끔 만드셨지요.
ㅅㅂㅅㅂ 도 못하는 사람없다고 해도 ‘하나부터 열까지 따지면 같이 일을 못합니다’하시고, 조용한 사무실에서 가시나 머리털이 거기털 같다며 말씀해놓고 저랑 친했는데 홧김에 성희롱 고발을 했다고 하시면 많이 곤란하지않을까요?
일안주는 걸로 성희롱하던 회사와의2년
참으로 힘든 2년의 시간을 보내고 불법파견, 성희롱, 부당해고관련
노무사와 변호사 자문으로 합의금 챙겨받고 회사를 나온 쓰니입니다.
제가 참 사람이 바보같은 지라, 남자가 위압하고 화내고 하면 맞춰줄수밖에 없었네요. 최고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저에게만 압박을 주다가, 결국 인사과에 최고관리자가 직접 고발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가해자가 그후로 일을 안주시어, 일이 없었네요.
인사과역시 회사자체가 남초회사라 제게 1차증거를 가져가고 2차 가해자 심문 후 저를 찾지않더군요.
가해자들의 거짓말로 제 소문과 평판은 바닥을 쳤습니다.
그럼에도 인사과 발언시 억지로 웃어드린 메신저 내용만을 가지고 여자인 나도 잘못했지만
그들이쓰잘때없는 말을 했기에 처분을 내린것이라며 각각 감봉과 퇴사처분을 내려 온당한 결정이 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징계이후 저는 극심한 신상털기와 가해자위주의 거짓 루머, 조직에서 소외됨은 물론이거니와 많은 사람들의 비아냥 조롱을 견디며 제 직장생활을 이어나갔고 끝내 하청신분이란 이유로 원청사가 계약해지를 하니 나가라며 상용직신분인 저를 파견직 취급하셨습니다.
노무사 변호사 자문으로 해당혐의를 인정한다는 합의서를 사과인양 받고 나왔으나 아직도 가끔은 억울하고 마음이 쓰라리네요.
가해자분들중에는 일을 주겠다며 저와의 대화를 더하고싶어하신분도 있었지요. 저는 순수하게 이웃사촌으로 도와드려야한다고 생각했네요. 끝내 일을 안주시던 그분
10시간근무시간동안 일없고 말할사람없이 외딴 공간에 제자리에 앉아 있던 기억들,
술집잡부마냥 회식때 들은 모멸감, 일을 달라하기위해 맞춰주고나서 드는 수치심을 감내해야했습니다.
언젠가 벌받으시겠지요?
회사에서 혼자 말없이 있는게 너무 힘들어
잘지내보려던게 결국 제가 말한마디에 상처받아도 사과한마디 하기싫어 일을 키우시던 그분과
이웃으로 그렇게 잘도와드렸는데, 일을 끝내 안주시던 그분
제가 혼자 일하는 여자라 다들 만만하셨나봐요.
집에 혼자가겠다고해도 차에안탄다니 ‘제차로 당신의 가는길을 막아서게 하지마십시오’하며, 타게끔 만드셨지요.
ㅅㅂㅅㅂ 도 못하는 사람없다고 해도 ‘하나부터 열까지 따지면 같이 일을 못합니다’하시고, 조용한 사무실에서 가시나 머리털이 거기털 같다며 말씀해놓고 저랑 친했는데 홧김에 성희롱 고발을 했다고 하시면 많이 곤란하지않을까요?
그후로 저는 남자들에게 싫어요라고 해도 요구받는 상황이 오면 식은땀을 흘리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