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 난 비좁고 컴컴한 고시원 방안에서 오디션의 부푼 꿈을 안고 잠이든다.. 그렇게 한참을 푹 자고 .. 잠에 깨어 폰시계를 보니 시계는 두시라고 말해주더라.. 오디션은 5시.. 목풀고 연습좀하려면 이때쯤일어나야하는데.. 졸려서 잠시 누워있다가 다시 잠이든다.. 다시 일어낫을때는 3시 반이 넘어서였다.. 헐.. X됬다.. 늦었다.. 나는 얼릉 불이나케 씻을준비를 한다. 씻으면서 오늘 오디션때 부를 곡도 흥얼거리며 불러보고.. 춤도 약간 춰가면서 오디션 긴장감에 차있었다. 씻고나와 드라이를 하고 멋지게 옷을 차려입고 머리에 왁스도 발라가며 오디션의 보일 나의모습을 한껏 손질했다 그후 엠피를 들으며 부푼 맘으로 고시원 방에서 그렇게 나왔다.. .. .............................. 어.. 날이 많이 흐리네.. .. 비가 오려나................................................... ...................................................................... .................................................................... ...................................................... 해도해도 너무어두운데이건..? ................................................................................. ........................................................................... .. .. .. ... ........... . .......... .. ㅡ0ㅡ !!!!!!!!!!!!!!!!!!!!!!!!!!!!!!!!!!!1 난 새벽 3시 오후 3시인줄 알았을뿐이고.... 세상밖은 어둠에 둘러쌓여 매우 고요하고.... 오디션본다고 한껏 차려입고 나왔을 뿐이고.. 청소부아저씨 나와서 쓰레기 줍고계실뿐이고... 창문없는 내방에선 24시간 내내 한밤중이고.. 난 2시간 자고 매우 푹잤다 느꼈을 뿐이고.... 혼자 존내어이없어서 웃다가.. .. 그걸또 좋다고 이러고 네톤 톡톡에 쓰고있고.. 정말 너무어이가없어서 처음으로 톡톡에 글을 남겨보네요.. 아 이제 다시 오디션을 위해 자야겠어요.. 이 따가 또 5시경에 깨서 이글을 다시보는일 없기를 ㅠㅠ 오늘 있을 오디션 잘볼수있도록 힘내라는 격려 해주세요!!^^
한밤중에 오디션 보러갈뻔한 가수지망생 사연..
새벽 1시 .. 난 비좁고 컴컴한 고시원 방안에서
오디션의 부푼 꿈을 안고 잠이든다..
그렇게 한참을 푹 자고 .. 잠에 깨어 폰시계를 보니
시계는 두시라고 말해주더라..
오디션은 5시.. 목풀고 연습좀하려면 이때쯤일어나야하는데..
졸려서 잠시 누워있다가 다시 잠이든다..
다시 일어낫을때는 3시 반이 넘어서였다..
헐.. X됬다.. 늦었다.. 나는 얼릉 불이나케 씻을준비를 한다.
씻으면서 오늘 오디션때 부를 곡도 흥얼거리며 불러보고..
춤도 약간 춰가면서 오디션 긴장감에 차있었다.
씻고나와 드라이를 하고 멋지게 옷을 차려입고
머리에 왁스도 발라가며 오디션의 보일 나의모습을 한껏 손질했다
그후 엠피를 들으며 부푼 맘으로 고시원 방에서 그렇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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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날이 많이 흐리네.. .. 비가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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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어두운데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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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새벽 3시 오후 3시인줄 알았을뿐이고....
세상밖은 어둠에 둘러쌓여 매우 고요하고....
오디션본다고 한껏 차려입고 나왔을 뿐이고..
청소부아저씨 나와서 쓰레기 줍고계실뿐이고...
창문없는 내방에선 24시간 내내 한밤중이고..
난 2시간 자고 매우 푹잤다 느꼈을 뿐이고....
혼자 존내어이없어서 웃다가.. ..
그걸또 좋다고 이러고 네톤 톡톡에 쓰고있고..
정말 너무어이가없어서 처음으로 톡톡에 글을 남겨보네요..
아 이제 다시 오디션을 위해 자야겠어요..
이 따가 또 5시경에 깨서 이글을 다시보는일 없기를 ㅠㅠ
오늘 있을 오디션 잘볼수있도록 힘내라는 격려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