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올라가는 처녀입니다 , 연하남과 있었던 일들을 여기에다 , 까발릴려고 합니다 , 답답해서 잠도 안오고 불안하기 까지....ㅠㅠ! ] 다들 알다시피 요즘 연하랑 사귀시는분들이 많으실텐데, 쟤 얘기를 읽어보시고 , 댓글에다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하남을 처음만난건 작년 2007년 11월말에 처음만나게 되었고, 12월초에 어쩌다 연하남과 사귀게 됐습니다 . 쭈욱~ 연인사이로 발전하면서 , 둘이 좋아 죽고 , 서로 집착도 하고 그러다가, 나중엔 12월말에 깨졌습니다 , 그이유는 , 연하남이 다른여자가 생겨서...?!! 솔직히 20몇일? 사귀다보니 ,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고 , 정도 많이 들었던 모양인지라... 쟤가 2살 많지만, 그래도 연하남을 많이 좋아했었나봅니다, 헤어지잔 소리에 , 넋이 나가고 , 그이후로 술이랑 같이 살았습니다 , 술먹다 생각나면 전화해서 질질짜고 , 솔직히 쪽팔렸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했었나봅니다 ... 시간이 지나고 , 그 연하남이 눈에 밟히고 , 보고싶어서 미칠꺼같았는데 .... 전화만 화면 짜증내고 화내고 그래서 ... 결국 연락을 끊어버리고 , 다른남자 만나서 사겼습니다 ,,,, 사귄지 3일 됐나...? 그 연하남이 쟤친구한테 연락해서,. 저 잘지내고 있냐고 " 같이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쟤친구는 냉정하게 .. 그 연하남한테 "니 내친구 그렇게 버릴땐 언제고, 이제와서 뭐하는짓꺼리냐고 " 그렇게 말했더니 그 연하남이 .... 절 계속 찾았답니다 , 전 그때 화장실에 있었는데 .... 나중에 ..쟤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도 많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못마시는 술을 다 먹고 말입니다 ,. 연락온후로 , 연하남과 . 일주일에 두번정도 같이 있었습니다 ,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구,, 아프다고해서 옆에서 간호해준적도 있었구요.,.. 헤어진 사이인데 불구하고 꼭 사귀는것처럼.. 둘이 만나고 그랬었습니다... 전 그래도 마냥 좋았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 그 연하남이 연락이 뜸해지면서, 저랑 사이는 멀어져만 갔습니다 , 알고보니 그 연하남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드라구요... 저한테 전화로 냉정하게 어" 왜?" 단답형 말투로 말하고 .... 그래서 전 어쩔수없이 또 힘들어야만 했습니다 . 괜히 저한테 , 정떨어지게 할라고 문자도 잘못보낸것처럼 보내고 말이죠... 저 솔직히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났지만 그래도 , 꾹꾹 참으면서 걔한테 너무 화가나고 , 그래서 연락안했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또 , 그 연하남이 많이 보고싶고 , 목소리도 듣고싶고 , 그랬었지만 .. 그래도 . 6개월동안 그 연하남한테 연락도 안하고 ,. 꾹꾹 맘조리면서 , 지방에 내려가 생활을 했습니다 .... 그 연하남을 잊어보려고 , 다른남자 사겨보고 , 지방내려가서, 일을해봐도 아무 소용도 없더라구요....... 지방에 있다가 , 월래 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 피씨방에서 네이트온을 켯습니다 , 들어오자마자 연하남이 어디냐고 " 그동안 뭐하고 지냈냐" 지금 어디냐" 만나자"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정말 .. 짜증이 급상승!!!! 그래서 , 그냥 쪾지 다 씹어버리고 , 쪽지가 오든 안오든 그 연하남한테만 냉정하게 굴었습니다 . 쟤마음은 ..안그랬는데 그래도 냉정하게 굴어야만했습니다...ㅠㅠ 그러다 . 몇개월이 흐른후 ... 그 연하남이 너무 보고싶더군요 ... 그래서 용기를내서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장난전화 걸었습니다,. 근데 .. 이게 뭔가요 ..... 장난전화걸고 , 전화를 끊은후 .. 저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 야" 라고요 .............................. 저인걸 알고 있었어요 .... 솔직히 정말 고마웠어요 ...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두 불구하고 , 저란 여자 기억하길래 너무 고마웠어요...... 그렇게 장난전화를 걸고 , 몇일후에 자연스럽게 그 연하남과 또 연락이 되어, 만나고 그랬습니다 , 어느날 , 술을 먹고 있는데 , 그 연하남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 그 연하남에게 차가 있었는데요 , 기름값이 없어서 , 어떡해 할지 모르겠다고 , 저에게, 도움을 신청한것,,, 전 ,,, 어쩔수없이 만나서 기름값이랑 , 그리고 친구들이랑 같이 있어서 , 맛있는거 사먹으라면서 돈을 더 챙겨줬습니다 , 왜냐면, 그 연하남이 , 살이 쫙빠져서, 저도 모르게 , 마음한구석은 걱정되기도 하고 , 그래서 돈을 더 챙겨줬습니다 , 그리고 나중에 만나서 같이 있구 , 얘기하고 , 장난도 치고 놀았습니다 , 그 연하남과 , 계속 만나게 되면서 , 쟤가 그 연하남에게 , 비유 다 맞쳐가면서 , 돈을 쓰게 된것 ㅠ ㅠ,,, 솔직히 그 연하남, 알아주는 부잣집아들이고 , 그리고 공무원 아들이라서리...ㅠㅠ어쩔수없이 ... 지질이도 못사는 저로써는 , 그 연하남 비유 다 마쳐주고 , 정말 잘해줬습니다 , 그 연하남 , 몇일전에 술먹고 친구때려서 , 합의금 물어야하는데 , 엄마한테 미안해서, 못말한다고 , 그러더군요 , 그래서 쟤가 합의금 물어주고 , 지극 정성으로 정말 잘해줬습니다 , 엄마 생일 선물 사줘야 한다면서 , 추운겨울에 일당뛰고 댕기고 , 보기 안쓰러워보였습니다 , 일하다 감기 걸려서 , 쟤가 걔네 가계까지가서 , 약도 챙겨주고 비타민까지 챙겨주고 그랬습니다, 사고치면 , 제일먼저 저한테 말하고 , 뭐 필요하면, 저에게 먼저 연락하고 , 얄밉지만 그래도 쟤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그냥 참고 참고 또 참고 그랬습니다 , 몇일전에 또 걔 생일이라서 , 정말 회사 잭끼고 , 아이디어 짜면서 , 정말 지극정성., 완전 ,, 다른사람이 부러워 할정도로..... 첫번쨰 상자안에 , 호박꽃 접어서 테두리 만들고 , 그 연하남이 , 요즘 일하다 보니 , 피부가 안좋아져서 , 맛사지 팩 몇개 넣어넣고 , 일하다 먹으라고 사탕 , 과자, 비타민, 다 넣어주고 , 일하다 다치면 대일밴드 붙이라고 대일밴드에다가 , 여러가지 연하남한테 필요한거 다 넣고 , 그리고 두번째 상자에다간, 나이키 패딩 잠바 사줬습니다 , 거금돈 들면서 까지...... 솔직히 그전에 , 그냥 대충 목도리? 그런거 사줄라고했는데 , 솔직히 그 연하남, 입고 다니는 옷들이 , 다 명품 옷이라서 , 어쩔수없이 ... 사줬습니다 ..... 일할때 따뜻하게 입으라고 " 솔직히 이렇게 해준 여자가 어딨습니까 , 근데 이 연하남은 , 고마운지도 모르고 ... 저에게 기대하고 , 바라고 , 쟤가 길들이게 한거는 알지만, 그래도 , 고마운걸 알아야하는데 아직 어려서 , 그걸 못깨닫는거 같습니다 , 그리고 , 어제 !!!!!!!!!!!!! ㅡㅡ진짜 어이가 없어서 , 그 연하남이 , 쟤가 지를 많이 좋아하는거 뻔히 알고있습니다 , 근데 ... 어제.. 심심해서 전화했더니 ,ㅡ 여자애들목소리에다 지 친구들 목소리까지 다 들리는거예요 ! 거기서 쟤가 또 빡치죠 !! 쟤가 그동안 그 연하남한테 얼마나 잘했는데요 ... 그래서 , 쟤가 지랄을했습니다 , 여자랑같이있냐고 ": 그랬더니 , 가계에서 회식중이라고 하는거예여 그래도 , 열받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끊고 , 문자하나 냄겼습니다 , 야 ! 니가 여기서 말행! 내가 니 잊어줄깡? 아님 지금처럼 연락할까? 닌 어떡했으면 좋겠니?"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그랫더니 답장이 이렇게 왔더라구요 .. "난 너가 편할대로해.. 그리고 좋은 남자만나고 " 이렇게 온것.... 차라리 그냥.. 나 잊고 다른 남자 만나라고 해줬음 좋겠는데 또 애매매하게 ...얘기하고 ㅠ ㅠ!!! 연하남이 여태 , 저 이용한것도 알고 , 알고 있는데도 , 전 바보같이 , 돈이 아닌. 연하남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볼라고 그랬습니다 , ..............................."휴 ... 답답합니다 ,,, 잊기는 싫고 , 또 .,,, 속앓이하네요 ...^^ 나쁜남자가 뭐가 좋다고 ..........." 지금도 , 그 연하남이 보고싶어요 ..... 그 연하남이 나쁜사람인거 알면서도 .... 보고싶어요....... 잡고는 싶지만, 또 저에게 질려버릴까봐서, 연락도 못하겠네요 .... 이미 상처받았는데 , 또 상처받을까봐서........" 이렇게 잘해준 여자가 있었다는걸 그 연하남 머릿속에 박혀있었음 좋겠네요... 정말 이런여자 없는데 말이죠 .....ㅠㅠ 너무 힘듭니다 ㅠㅠ,
연하남 하나 지키기 정말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올라가는 처녀입니다 ,
연하남과 있었던 일들을 여기에다 , 까발릴려고 합니다 ,
답답해서 잠도 안오고 불안하기 까지....ㅠㅠ! ]
다들 알다시피 요즘 연하랑 사귀시는분들이 많으실텐데,
쟤 얘기를 읽어보시고 , 댓글에다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하남을 처음만난건 작년 2007년 11월말에 처음만나게 되었고,
12월초에 어쩌다 연하남과 사귀게 됐습니다 .
쭈욱~ 연인사이로 발전하면서 , 둘이 좋아 죽고 , 서로 집착도 하고 그러다가,
나중엔 12월말에 깨졌습니다 , 그이유는 , 연하남이 다른여자가 생겨서...?!!
솔직히 20몇일? 사귀다보니 ,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고 , 정도 많이
들었던 모양인지라... 쟤가 2살 많지만, 그래도 연하남을 많이 좋아했었나봅니다,
헤어지잔 소리에 , 넋이 나가고 , 그이후로 술이랑 같이 살았습니다 ,
술먹다 생각나면 전화해서 질질짜고 , 솔직히 쪽팔렸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했었나봅니다 ...
시간이 지나고 , 그 연하남이 눈에 밟히고 , 보고싶어서 미칠꺼같았는데 ....
전화만 화면 짜증내고 화내고 그래서 ... 결국 연락을 끊어버리고 ,
다른남자 만나서 사겼습니다 ,,,,
사귄지 3일 됐나...? 그 연하남이 쟤친구한테 연락해서,.
저 잘지내고 있냐고 " 같이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쟤친구는 냉정하게 .. 그 연하남한테
"니 내친구 그렇게 버릴땐 언제고, 이제와서 뭐하는짓꺼리냐고 "
그렇게 말했더니 그 연하남이 ....
절 계속 찾았답니다 , 전 그때 화장실에 있었는데 ....
나중에 ..쟤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도 많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못마시는 술을 다 먹고 말입니다 ,.
연락온후로 , 연하남과 . 일주일에 두번정도 같이 있었습니다 ,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구,, 아프다고해서 옆에서 간호해준적도 있었구요.,..
헤어진 사이인데 불구하고 꼭 사귀는것처럼.. 둘이 만나고 그랬었습니다...
전 그래도 마냥 좋았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 그 연하남이 연락이 뜸해지면서,
저랑 사이는 멀어져만 갔습니다 , 알고보니 그 연하남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드라구요...
저한테 전화로 냉정하게 어" 왜?" 단답형 말투로 말하고 ....
그래서 전 어쩔수없이 또 힘들어야만 했습니다 .
괜히 저한테 , 정떨어지게 할라고 문자도 잘못보낸것처럼 보내고 말이죠...
저 솔직히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났지만 그래도 , 꾹꾹 참으면서 걔한테
너무 화가나고 , 그래서 연락안했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또 , 그 연하남이 많이 보고싶고 , 목소리도 듣고싶고 ,
그랬었지만 .. 그래도 . 6개월동안 그 연하남한테 연락도 안하고 ,.
꾹꾹 맘조리면서 , 지방에 내려가 생활을 했습니다 ....
그 연하남을 잊어보려고 , 다른남자 사겨보고 , 지방내려가서, 일을해봐도
아무 소용도 없더라구요.......
지방에 있다가 , 월래 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
피씨방에서 네이트온을 켯습니다 ,
들어오자마자 연하남이 어디냐고 "
그동안 뭐하고 지냈냐"
지금 어디냐"
만나자"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정말 .. 짜증이 급상승!!!!
그래서 , 그냥 쪾지 다 씹어버리고 ,
쪽지가 오든 안오든 그 연하남한테만 냉정하게 굴었습니다 .
쟤마음은 ..안그랬는데 그래도 냉정하게 굴어야만했습니다...ㅠㅠ
그러다 . 몇개월이 흐른후 ...
그 연하남이 너무 보고싶더군요 ...
그래서 용기를내서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장난전화 걸었습니다,.
근데 .. 이게 뭔가요 .....
장난전화걸고 , 전화를 끊은후 ..
저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
야" 라고요 ..............................
저인걸 알고 있었어요 ....
솔직히 정말 고마웠어요 ...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두 불구하고 , 저란 여자
기억하길래 너무 고마웠어요......
그렇게 장난전화를 걸고 ,
몇일후에 자연스럽게 그 연하남과 또 연락이 되어,
만나고 그랬습니다 ,
어느날 , 술을 먹고 있는데 ,
그 연하남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
그 연하남에게 차가 있었는데요 ,
기름값이 없어서 , 어떡해 할지 모르겠다고 ,
저에게, 도움을 신청한것,,,
전 ,,, 어쩔수없이 만나서 기름값이랑 , 그리고
친구들이랑 같이 있어서 , 맛있는거 사먹으라면서
돈을 더 챙겨줬습니다 ,
왜냐면, 그 연하남이 , 살이 쫙빠져서, 저도 모르게 ,
마음한구석은 걱정되기도 하고 , 그래서 돈을 더 챙겨줬습니다 ,
그리고 나중에 만나서 같이 있구 , 얘기하고 ,
장난도 치고 놀았습니다 ,
그 연하남과 , 계속 만나게 되면서 , 쟤가 그 연하남에게 ,
비유 다 맞쳐가면서 , 돈을 쓰게 된것 ㅠ ㅠ,,,
솔직히 그 연하남, 알아주는 부잣집아들이고 ,
그리고 공무원 아들이라서리...ㅠㅠ어쩔수없이 ...
지질이도 못사는 저로써는 , 그 연하남 비유 다 마쳐주고 ,
정말 잘해줬습니다 ,
그 연하남 , 몇일전에 술먹고 친구때려서 ,
합의금 물어야하는데 , 엄마한테 미안해서,
못말한다고 , 그러더군요 , 그래서 쟤가 합의금 물어주고 ,
지극 정성으로 정말 잘해줬습니다 ,
엄마 생일 선물 사줘야 한다면서 , 추운겨울에
일당뛰고 댕기고 , 보기 안쓰러워보였습니다 ,
일하다 감기 걸려서 , 쟤가 걔네 가계까지가서 ,
약도 챙겨주고 비타민까지 챙겨주고 그랬습니다,
사고치면 , 제일먼저 저한테 말하고 ,
뭐 필요하면, 저에게 먼저 연락하고 ,
얄밉지만 그래도 쟤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그냥 참고 참고 또 참고 그랬습니다 ,
몇일전에 또 걔 생일이라서 ,
정말 회사 잭끼고 , 아이디어 짜면서 ,
정말 지극정성., 완전 ,, 다른사람이 부러워 할정도로.....
첫번쨰 상자안에 , 호박꽃 접어서 테두리 만들고 ,
그 연하남이 , 요즘 일하다 보니 , 피부가 안좋아져서 ,
맛사지 팩 몇개 넣어넣고 , 일하다 먹으라고 사탕 , 과자, 비타민,
다 넣어주고 , 일하다 다치면 대일밴드 붙이라고 대일밴드에다가 ,
여러가지 연하남한테 필요한거 다 넣고 ,
그리고 두번째 상자에다간, 나이키 패딩 잠바 사줬습니다 ,
거금돈 들면서 까지......
솔직히 그전에 , 그냥 대충 목도리? 그런거 사줄라고했는데 ,
솔직히 그 연하남, 입고 다니는 옷들이 , 다 명품 옷이라서 ,
어쩔수없이 ... 사줬습니다 .....
일할때 따뜻하게 입으라고 "
솔직히 이렇게 해준 여자가 어딨습니까 ,
근데 이 연하남은 , 고마운지도 모르고 ...
저에게 기대하고 , 바라고 , 쟤가 길들이게 한거는 알지만,
그래도 , 고마운걸 알아야하는데 아직 어려서 ,
그걸 못깨닫는거 같습니다 ,
그리고 , 어제 !!!!!!!!!!!!! ㅡㅡ진짜 어이가 없어서 ,
그 연하남이 , 쟤가 지를 많이 좋아하는거 뻔히 알고있습니다 ,
근데 ... 어제.. 심심해서 전화했더니 ,ㅡ
여자애들목소리에다 지 친구들 목소리까지 다 들리는거예요 !
거기서 쟤가 또 빡치죠 !! 쟤가 그동안 그 연하남한테 얼마나 잘했는데요 ...
그래서 , 쟤가 지랄을했습니다 ,
여자랑같이있냐고 ": 그랬더니 , 가계에서 회식중이라고 하는거예여
그래도 , 열받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끊고 ,
문자하나 냄겼습니다 ,
야 ! 니가 여기서 말행!
내가 니 잊어줄깡? 아님 지금처럼 연락할까? 닌 어떡했으면 좋겠니?"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그랫더니 답장이 이렇게 왔더라구요 ..
"난 너가 편할대로해.. 그리고 좋은 남자만나고 "
이렇게 온것....
차라리 그냥.. 나 잊고 다른 남자 만나라고 해줬음 좋겠는데
또 애매매하게 ...얘기하고 ㅠ ㅠ!!!
연하남이 여태 , 저 이용한것도 알고 ,
알고 있는데도 , 전 바보같이 ,
돈이 아닌. 연하남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볼라고 그랬습니다 ,
..............................."
휴 ... 답답합니다 ,,,
잊기는 싫고 , 또 .,,, 속앓이하네요 ...^^
나쁜남자가 뭐가 좋다고 ..........."
지금도 , 그 연하남이 보고싶어요 .....
그 연하남이 나쁜사람인거 알면서도 ....
보고싶어요.......
잡고는 싶지만, 또 저에게 질려버릴까봐서,
연락도 못하겠네요 ....
이미 상처받았는데 ,
또 상처받을까봐서........"
이렇게 잘해준 여자가 있었다는걸
그 연하남 머릿속에 박혀있었음 좋겠네요...
정말 이런여자 없는데 말이죠 .....ㅠㅠ
너무 힘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