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니내지 말기를

ㅇㅇ2021.05.11
조회2,027
솔직히 300일 가까이 만나면서 내가 다 맞춰줬다는 거짓말은 안할게,근데 나는 하면 안되고 너는 하면되는게 왜 이리도 많냐, 내로남불 첨부터 하지말랬는데 그래 근데,그것도 다 이해했어, 난 너만 있음 됐으니까 근데 너는 그 사소한거 조차 하나 이해못해주더라.장난을 쳐도 상대방이 장난으로 느끼지 않으면 그건 장난이 아닌것 정도는 너도 알잖아? 너도 내가 장난 친걸로 싸운적 한두번이냐?내가 너 응석받이였냐? 응석받이 해줄 남자친구 찾는거였어? 그래서 300일동안 응석받이 안해줬다고 그렇게 많이도 다툰거였냐그러고는 일방적인 이별통보 날리는게 사람이가? 진짜 나는 내 상식선에서는 이게 뭔일인가싶다ㅈㄴ 시간날린거같고 허무하고 열받는다 그래도 나는 그것도 또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래서 어떻게든 사과하고 붙잡으려 노력했는데 지 장난 잘받아주고 잘맞는사람 만나고싶단다내가 저번에도 말했지만 니 성격 받아줄 남자가 있을거같지가 않다왜 니가 100일도 못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했는지 이제 알거같다
잘지내지마라 다른사람 만나보고 나랑 헤어진거 땅을치고 후회해라 이건 부탁이자 마지막 경고다 빡치니까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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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안물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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