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안녕하세요
전 꼭 이런 느낌이었어요.
학교다닐 때 분명 나랑 친하고 밥도 먹고 같이 떠들고 웃던 친구였는데, 그 다음 날 갑자기 인사를 얼떨떨하게 하고 뭔가 나를 피하는 듯한 그 느낌이랑 비슷했어요.
그래서 제가 만난 분들의 태도도 나랑 선을 지키려는 거라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민하게 받아들였네요.
뭔가 물의를 일으킨 기분이라 죄송합니다
예전에 알바했을 때 남직원이 되게 싹싹하고 친절하고 재밌었어요. 그래서 아 이분 괜찮은 사람이네 싶었는데
어느날 대화하다가 제가 제 남친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표정이 싹 바뀌면서 아 남친 있으셨어요..? 하길래 네! 했더니
그 담날부터 대화도 잘 안 하고 그냥 인사만 하고 끝인 거예요...하루 아침에 사람 태도가 전 뒤집기하는 것마냥 바뀌어서 당황스러웠어요.
그리고 운동다닐 때도 남자분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줬는데 어쩌다 남친 얘기를 꺼내니까 그 후로는 제가 윗몸일으키기 기계에서 떨어져도 신경을 안 써요. 걍 안 가르쳐줘요..
근데 남자들은 일단 여자를 잠재적 여친으로 보는가요??
안녕하세요
전 꼭 이런 느낌이었어요.
학교다닐 때 분명 나랑 친하고 밥도 먹고 같이 떠들고 웃던 친구였는데, 그 다음 날 갑자기 인사를 얼떨떨하게 하고 뭔가 나를 피하는 듯한 그 느낌이랑 비슷했어요.
그래서 제가 만난 분들의 태도도 나랑 선을 지키려는 거라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민하게 받아들였네요.
뭔가 물의를 일으킨 기분이라 죄송합니다
예전에 알바했을 때 남직원이 되게 싹싹하고 친절하고 재밌었어요. 그래서 아 이분 괜찮은 사람이네 싶었는데
어느날 대화하다가 제가 제 남친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표정이 싹 바뀌면서 아 남친 있으셨어요..? 하길래 네! 했더니
그 담날부터 대화도 잘 안 하고 그냥 인사만 하고 끝인 거예요...하루 아침에 사람 태도가 전 뒤집기하는 것마냥 바뀌어서 당황스러웠어요.
그리고 운동다닐 때도 남자분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줬는데 어쩌다 남친 얘기를 꺼내니까 그 후로는 제가 윗몸일으키기 기계에서 떨어져도 신경을 안 써요. 걍 안 가르쳐줘요..
제가 만난 분들이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