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밥에 채하는 밥맛없는 소리나 지껄이는 밥맛없는 세상. 좀 기분좋게 편안하게 내 세상이구나 싶게 별거 아닌거 먹어도 웃으면서 양이 적든 말든 질도 따질 필요없이 큰 특별함도 없이 소박함에 웃음지으며 먹는 맛있는 세상이고싶다.
밥맛없는세상
채하는
밥맛없는 소리나
지껄이는 밥맛없는 세상.
좀 기분좋게 편안하게
내 세상이구나 싶게
별거 아닌거 먹어도
웃으면서 양이 적든 말든
질도 따질 필요없이
큰 특별함도 없이
소박함에 웃음지으며
먹는 맛있는 세상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