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관리 업무 쪽에 이번에 이직했는데, 병원에서 사수랑 단 둘이 일하는 중입니다.
이제 막 출근한지 일주일째고요.
근데 사수가 뭐라고 해야하나, 너무 까칠하네요.
전 직장에서도 과장 새끼랑 ㅈㄴ 안맞아서 그만뒀는데.
매번 야, 야 거리면서 사람 부르는 것도 짜증나고.
컴퓨터에서 중요한 정보 백업하라고 해서 어떤 것들을 하면 되겠냐 물으니, '내가 그것까지 알려줘야하냐?' 라면서 짜증내고(입사한지 5일차).
일 하면서 망가질까봐 막 시도를 못해보겠다 하니, '니가 그렇게 힘이 좋냐?'라면서 비꼬고.
좋은 맘으로 쥬스 사갖고 와서 드시라고 하니 고맙다는 말도 없이 '냉장고에 넣어.'
제가 좀 많이 예민한 편인가요?
전 직장에서도 그랬지만 다른 분들은 매번 ○○아, 혹은 ○기사, ○○씨 등등으로 불러줬는데.
직속 과장이란 인간이 매번 야, 야 이 지랄해서 그거 때문에도 한번 대판 싸우고 안하기로 했는데, 한 시간 뒤에 바로 또 야 하는거 보고 포기하고 몇달 뒤에 퇴사하고 온 곳이 여깁니다.
친한 사이라면 당연히 야, 라고 하는거에 거부감이 없는데 친하지도 않고 친해지고 싶지도 않은 인간이 매번 야, 야 거리는 게 짜증나서 옮겼더니 또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전 솔직히 직장 두번 그만두고 옮긴 것도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사람이 ㅈ같아서 옮긴건데.
또 여기서도 단 둘이 같이 일하는 사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중입니다.
이런 제가 좀 예민한 걸까요.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이제 막 출근한지 일주일째고요.
근데 사수가 뭐라고 해야하나, 너무 까칠하네요.
전 직장에서도 과장 새끼랑 ㅈㄴ 안맞아서 그만뒀는데.
매번 야, 야 거리면서 사람 부르는 것도 짜증나고.
컴퓨터에서 중요한 정보 백업하라고 해서 어떤 것들을 하면 되겠냐 물으니, '내가 그것까지 알려줘야하냐?' 라면서 짜증내고(입사한지 5일차).
일 하면서 망가질까봐 막 시도를 못해보겠다 하니, '니가 그렇게 힘이 좋냐?'라면서 비꼬고.
좋은 맘으로 쥬스 사갖고 와서 드시라고 하니 고맙다는 말도 없이 '냉장고에 넣어.'
제가 좀 많이 예민한 편인가요?
전 직장에서도 그랬지만 다른 분들은 매번 ○○아, 혹은 ○기사, ○○씨 등등으로 불러줬는데.
직속 과장이란 인간이 매번 야, 야 이 지랄해서 그거 때문에도 한번 대판 싸우고 안하기로 했는데, 한 시간 뒤에 바로 또 야 하는거 보고 포기하고 몇달 뒤에 퇴사하고 온 곳이 여깁니다.
친한 사이라면 당연히 야, 라고 하는거에 거부감이 없는데 친하지도 않고 친해지고 싶지도 않은 인간이 매번 야, 야 거리는 게 짜증나서 옮겼더니 또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전 솔직히 직장 두번 그만두고 옮긴 것도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사람이 ㅈ같아서 옮긴건데.
또 여기서도 단 둘이 같이 일하는 사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중입니다.
이런 제가 좀 예민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