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결혼을 하고, LH청약 예비신혼부부로 당첨돼서 집 들어갈 예정인데. 청약 보증금이 9천5백정도인가 되는 거를 양가 부모님이 도와주신다 하셔서 거절 안하고 도움 받기도 정했어요. 근데 얼마 전부터 예비신랑은 부모님한테 도움받아서 그 돈은 우리의 여유자금으로 두고 따로 청약대출그런거로 대출해서 청약 보증금을 해결하자고 해요. 여유자금으로는 무슨 계획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뭐 적금을 하던, 어떤식으로든 저축을 하도록 해서 뿔릴 수 있음 뿔리도록 하고 금리 낮은 대출 상품으로 (1.3% 정도 되는 대출있다고..) 대출받아서 청약 보증금해결하자는게 신랑의 계획인건데 이게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의문이 들어서 글 남겨봅니다. 이미 보증금은 부모님 도움으로 해결이 될텐데, 왜 굳이 대출을 또 받아야하는건지 만약 대출을 받아서 보증금을 내면 청약된 집에서 사는 동안, 월세처럼 나가는 돈 10만원정도, 관리비도 10만원 정도 추가될 예정이고, 대출을하면 대출이자도 월에 10만원정도 나가게 되는거 같은데.... 이것 외에도 달에 나가는 생활비가 너무 커져서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예랑이는 자꾸 다 생활비 그렇게 나가는건 맞긴 맞는데 아니라고, 대출하는게 맞다고 강력하게 얘기해요. 당장은 둘이 그거에 대한 얘기를 못했구 조만간 만나면 만나서 자세히 설명해준다고 하는디 ㅋㅋㅋ
세상물정이나, 돈 관련해서는 그냥 정직하게 차곡차곡 모으는 것만 알지 문외한이나 다름없어서, 뭔가 정보를 좀 알아 내고 얘기도 들어보고 하면 좋을거 같아서요.그러면 제 입장에서 주관이나 정확한 의견도 생길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 남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
청약보증금, 준비된 여유자금을 두고 대출받는게 맞을까요?
청약 보증금이 9천5백정도인가 되는 거를 양가 부모님이 도와주신다 하셔서 거절 안하고 도움 받기도 정했어요.
근데 얼마 전부터 예비신랑은 부모님한테 도움받아서 그 돈은 우리의 여유자금으로 두고 따로 청약대출그런거로 대출해서 청약 보증금을 해결하자고 해요.
여유자금으로는 무슨 계획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뭐 적금을 하던, 어떤식으로든 저축을 하도록 해서 뿔릴 수 있음 뿔리도록 하고
금리 낮은 대출 상품으로 (1.3% 정도 되는 대출있다고..) 대출받아서 청약 보증금해결하자는게 신랑의 계획인건데
이게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의문이 들어서 글 남겨봅니다. 이미 보증금은 부모님 도움으로 해결이 될텐데, 왜 굳이 대출을 또 받아야하는건지
만약 대출을 받아서 보증금을 내면 청약된 집에서 사는 동안, 월세처럼 나가는 돈 10만원정도, 관리비도 10만원 정도 추가될 예정이고, 대출을하면 대출이자도 월에 10만원정도 나가게 되는거 같은데.... 이것 외에도 달에 나가는 생활비가 너무 커져서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예랑이는 자꾸 다 생활비 그렇게 나가는건 맞긴 맞는데 아니라고, 대출하는게 맞다고 강력하게 얘기해요. 당장은 둘이 그거에 대한 얘기를 못했구 조만간 만나면 만나서 자세히 설명해준다고 하는디 ㅋㅋㅋ
세상물정이나, 돈 관련해서는 그냥 정직하게 차곡차곡 모으는 것만 알지 문외한이나 다름없어서, 뭔가 정보를 좀 알아 내고 얘기도 들어보고 하면 좋을거 같아서요.그러면 제 입장에서 주관이나 정확한 의견도 생길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 남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