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 M은 대학교 3학년으로 정말 착하고 수수하게 생긴 여자였어요 그리고 만날때마다 배려심도 깊고 저를 잘 이해해줬어요 제가 차도 없어서 매번 지하철 태워보내도 곧 잘 이해해주고 택시비 없을때는 자기가 택시 흉흉하다고 지하철 타겠다고 자처하는 그런 여자였어요 그리고 그당시 친구들도 다 수수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는 친구들 같더라고요 소개받은 친구들 모두 안경쓰고 옷도 수수하고 화장도 엷게 하고 다 착하고 끼리끼리 어울리다고 다 여친처럼 착했어요 (밥 사드린다고 했더니 절 한끼에 5천원하는곳에 데려가더라고요 싼곳을요 ) 그리고 제 여친이 핸드폰도 테이블 위에 잘 두고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었어요 그리고 한번씩 친구들한테 문자가 오면 [문여사 또 남친만나?] 이렇게 오던데 제여친이 M이다보니 그냥 별명이 그런가 보다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그리고 사귄지 4개월쯤 됬을때 초록색 SS역 코엑스에서 서울올라온 친구에게 소개 를 시켜주고 있는데 낮이 익은데 분위기가 다른 여자가 쓱 지나가더라고요 제가 그날 모자를 쓰고 있었고 제 친구도 모자를 착용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눈에도 잘 안띄고 그냥저냥 여러사람들 속에 묻혀보였나봐요 낮이 익은 여자가 벤치에 앉더니 담배를 피기 시작해요~ 담배를 얼핏보니 말바라정렬이더라고요 그리고 설마설마 하면서 계속 희끗 거렸더니 그 여자가 옆쪽 한번보고 저를 똑바로 보면서 ㅗ <-를 날리더군요 그리고 몇초안되서 옆에 우람한 남자새끼 한놈이 다가오더니 인사하고 어디론가 가버리더라고요 처음에는 내여친이랑 닮은여자겠거니 하면서 계속 친구랑 코엑스몰 구경하고 다음날 여친을 만났어요 밥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문득 어제일이 생각나더라고요 [나 어제 코엑스 갔었어] [친구 서울올라왔다면서?] [어 코엑스 구경해보고 싶다고 해서 근데 나 거기서 너랑 닮은 사람 봤어] [나랑? 신기하다] [얼마나 닮았냐면 1`322312422323$#%$%%6346^%$^#$^# 이런게 닮았는데 너로 착각할뻔했어] [에이~] 이때까지 전혀 어색하지 않은 말투였어요 [그여자 벤치에 앉아서 담배 피더라 말바라피던데 골초같더라고~] [응? 그게뭐야?] [말바라 담배상표야] [아~ 그래?] 이때 살짝 얼굴이 어둡더라고요 [그래서 그여자가 예뻣어 아님 내가 예뻐?] [당연히 너가 이쁘지 나 그런 여자 별로야 싸보이고 무식해 보이고] [응~^^] 그러고 집에가서 자려는데 문자가 왔어요 [앞으로 잘 살고 다시는 연락하지마] 이게 뭘까요.................? 당장 전화 걸었더니 꺼져 있고 지금은 번호도 바꿨고 여친 친구들도 다 제문자 생까고 한명 연락되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니까 [문여사가 많이 화났어요 걔 화나면 건들면 안되요] 이러더라고요 [문여사가 뭐예요? 왜 그렇게 부르는데요?] [문어발 여사요 이제 알았어요? 그쪽이 더 무식하고 빈티나보이네요ㅋㅋㅋㅋ] 뚜~뚜~뚜~ 이 여자들 다 죽여버리고 싶어요 사람 가지고 놀면서 얼마나 재미를 봤을까요?
정말 착한줄 알았던 여친이 알보고니 문어발여사...
제 여친 M은 대학교 3학년으로 정말 착하고 수수하게 생긴 여자였어요
그리고 만날때마다 배려심도 깊고 저를 잘 이해해줬어요
제가 차도 없어서 매번 지하철 태워보내도 곧 잘 이해해주고 택시비 없을때는
자기가 택시 흉흉하다고 지하철 타겠다고 자처하는 그런 여자였어요
그리고 그당시 친구들도 다 수수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는 친구들 같더라고요
소개받은 친구들 모두 안경쓰고 옷도 수수하고 화장도 엷게 하고 다 착하고
끼리끼리 어울리다고 다 여친처럼 착했어요
(밥 사드린다고 했더니 절 한끼에 5천원하는곳에 데려가더라고요 싼곳을요 )
그리고 제 여친이 핸드폰도 테이블 위에 잘 두고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었어요
그리고 한번씩 친구들한테 문자가 오면 [문여사 또 남친만나?] 이렇게 오던데
제여친이 M이다보니 그냥 별명이 그런가 보다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그리고 사귄지 4개월쯤 됬을때 초록색 SS역 코엑스에서 서울올라온 친구에게 소개
를 시켜주고 있는데 낮이 익은데 분위기가 다른 여자가 쓱 지나가더라고요
제가 그날 모자를 쓰고 있었고 제 친구도 모자를 착용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눈에도 잘 안띄고 그냥저냥 여러사람들 속에 묻혀보였나봐요
낮이 익은 여자가 벤치에 앉더니 담배를 피기 시작해요~ 담배를 얼핏보니
말바라정렬이더라고요 그리고 설마설마 하면서 계속 희끗 거렸더니 그 여자가
옆쪽 한번보고 저를 똑바로 보면서 ㅗ <-를 날리더군요
그리고 몇초안되서 옆에 우람한 남자새끼 한놈이 다가오더니 인사하고 어디론가
가버리더라고요 처음에는 내여친이랑 닮은여자겠거니 하면서 계속 친구랑
코엑스몰 구경하고 다음날 여친을 만났어요
밥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문득 어제일이 생각나더라고요
[나 어제 코엑스 갔었어]
[친구 서울올라왔다면서?]
[어 코엑스 구경해보고 싶다고 해서 근데 나 거기서 너랑 닮은 사람 봤어]
[나랑? 신기하다]
[얼마나 닮았냐면 1`322312422323$#%$%%6346^%$^#$^# 이런게 닮았는데
너로 착각할뻔했어]
[에이~]
이때까지 전혀 어색하지 않은 말투였어요
[그여자 벤치에 앉아서 담배 피더라 말바라피던데 골초같더라고~]
[응? 그게뭐야?]
[말바라 담배상표야]
[아~ 그래?]
이때 살짝 얼굴이 어둡더라고요
[그래서 그여자가 예뻣어 아님 내가 예뻐?]
[당연히 너가 이쁘지 나 그런 여자 별로야 싸보이고 무식해 보이고]
[응~^^]
그러고 집에가서 자려는데 문자가 왔어요
[앞으로 잘 살고 다시는 연락하지마]
이게 뭘까요.................?
당장 전화 걸었더니 꺼져 있고 지금은 번호도 바꿨고
여친 친구들도 다 제문자 생까고 한명 연락되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니까
[문여사가 많이 화났어요 걔 화나면 건들면 안되요]
이러더라고요
[문여사가 뭐예요? 왜 그렇게 부르는데요?]
[문어발 여사요 이제 알았어요? 그쪽이 더 무식하고 빈티나보이네요ㅋㅋㅋㅋ]
뚜~뚜~뚜~
이 여자들 다 죽여버리고 싶어요
사람 가지고 놀면서 얼마나 재미를 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