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우면 내려놓으면 되지...

키다리아저씨2021.05.11
조회163































옛날 한 젊은이가 지혜 있는 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르신, 저는 지금 매우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매 순간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저에게 행복해지는 비결을 가르쳐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노인이 젊은이에게 가방을 건네며 말했습니다.
"나는 지금 정원을 가꾸어만 되니 기다려 주게나.
그리고 이 가방을 좀 들고 있게."


가방에 무엇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무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가방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 시간이 지나자 어깨가 쑤셔왔습니다.


하지만 노인은 멈추지 않고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린 젊은이가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어르신, 이 가방을 언제까지 들고 있어야 합니까?"
그러자 노인이 젊은이를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아니, 그렇게 무거우면 내려놓으면 되지!"


바로 그 순간 젊은이는 커다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들고 있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내려놓으면 편안해지고 자유로워지는데 
젊은이는 무엇이든 꼭 움켜잡고 가지고 있으려 해서 
힘들고 어려웠던 것입니다.







무거우면 내려놓으면 되지...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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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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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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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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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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