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4세 남자입니다 얼마전에 톡에서 보았는데 방이너무지저분하다며 부모님한테 혼난다고 사진올리신분이 있었거든요 그톡보고 음 지저분한가?하며 갸우뚱하고 그냥 말았었거든요 그러다가 오늘 외출했다 집에들어왔는데 갑자기 그톡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목에걸려있던 제 디에스엘알 카메라로 마구 찍어댔습니다 찍고보니까 상당히 드럽더라구요 후덜덜 이곳은 제가 자는곳인데 제가 집에 들어오면 옷걸이에 안걸고 후다닥 벗어놓으니까 이렇게 쌓여버렸네요 덜덜 방문밖에서본 제방의 일부입니다 렌즈가 줌렌즈라 가까이있는게 잘안나와서 아쉽네여 안쓰는 모자들이 저렇게 잡다하게 쌓여있네요 덜덜 이건제 컴터책상의 모습입니다 에휴 맨날 컴터하면서 여기서 밥먹고 하는 컴터 책상인데 뭐하나 올려놓을대 없어보여도 찌개냄비랑 반찬세개 밥이랑물까지 다올려논답니다 아휴 창피하게 주차 딱지 고지서가 보이네요 뭐 그래도 여기서 먹을거 다먹고 잘거다자고 한답니다^^ --------------------------------------------------------------- 아이고 톡이됐네요 톡돼기전 조횟수가 2천밖에 안돼서 안될것같았는데 어쨋든 제 소심한 싸이공개 악플은톡에다 싸이에선 악플은 사양할게용 ㅎㅎ http://www.cyworld.com/dyden
돼지우리같은방 치우기가 귀찮아요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4세 남자입니다
얼마전에 톡에서 보았는데
방이너무지저분하다며 부모님한테 혼난다고
사진올리신분이 있었거든요
그톡보고 음 지저분한가?하며 갸우뚱하고
그냥 말았었거든요
그러다가 오늘 외출했다 집에들어왔는데
갑자기 그톡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목에걸려있던 제 디에스엘알 카메라로
마구 찍어댔습니다
찍고보니까 상당히 드럽더라구요 후덜덜
이곳은 제가 자는곳인데 제가 집에 들어오면 옷걸이에 안걸고
후다닥 벗어놓으니까 이렇게 쌓여버렸네요 덜덜
방문밖에서본 제방의 일부입니다
렌즈가 줌렌즈라 가까이있는게 잘안나와서 아쉽네여

안쓰는 모자들이 저렇게 잡다하게 쌓여있네요 덜덜
이건제 컴터책상의 모습입니다
에휴 맨날 컴터하면서 여기서 밥먹고 하는 컴터 책상인데
뭐하나 올려놓을대 없어보여도 찌개냄비랑 반찬세개 밥이랑물까지 다올려논답니다

아휴 창피하게 주차 딱지 고지서가 보이네요
뭐 그래도 여기서 먹을거 다먹고
잘거다자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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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톡이됐네요
톡돼기전 조횟수가 2천밖에 안돼서 안될것같았는데
어쨋든 제 소심한 싸이공개 악플은톡에다 싸이에선 악플은 사양할게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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