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결혼 하면 생활이 변할것 같아서 조르고 졸라서 결혼에 골인을 했는데 막상 결혼을 하니 이건 제가 생각한 점과 너무 많이 틀립니다.
결혼 하면서 결혼만 하면 모든게 해결 되니까 이제 결혼만 빨리 하자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 부터 점점 힘이 듭니다. 처음엔 사랑으로 모든걸 감싸줄려고 했는데 이젠 생각이 점점 바뀌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것 같네요.집사람이 결혼 하기전 어머니 병간호 하느라 직장을 그만두고 일년 정도 쉬면서 어머니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결혼을 했거든요.결혼식때 처갓집에 부담을 주기 싫어서 저희집(시댁)에서 모든 비용을 처리 했습니다.제가 집사람 돈을 주면서 결혼 하자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결혼식 전에 말을 하더라고요.자기가 카드값이 있으니까 결혼하면 자기가 돈을 벌어서 갚는다고
근데 결혼한지가 3달이 되가는데 직장을 구할려고 생각은 안하고 만사태평 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회사에까지 전화가 와서 상환하라고 하네요.그러니 제가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가면 화밖에 안나죠.글고 아침에도 출근을 하는데 그때까지 자고 있습니다.몇번이고 말을 했는데 도무지 말을 안들어요.모든생활이 만사태평 인 울 집사람 어떻게 해야 됩니까.
결혼을 하고나서 (의견좀 듣고 싶어서요.)
전 이제 결혼한지 3달된 신랑 입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점점 후회만 드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전 제가 결혼 하면 생활이 변할것 같아서 조르고 졸라서 결혼에 골인을 했는데 막상 결혼을 하니 이건 제가 생각한 점과 너무 많이 틀립니다.
결혼 하면서 결혼만 하면 모든게 해결 되니까 이제 결혼만 빨리 하자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 부터 점점 힘이 듭니다. 처음엔 사랑으로 모든걸 감싸줄려고 했는데 이젠 생각이 점점 바뀌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것 같네요.집사람이 결혼 하기전 어머니 병간호 하느라 직장을 그만두고 일년 정도 쉬면서 어머니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결혼을 했거든요.결혼식때 처갓집에 부담을 주기 싫어서 저희집(시댁)에서 모든 비용을 처리 했습니다.제가 집사람 돈을 주면서 결혼 하자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결혼식 전에 말을 하더라고요.자기가 카드값이 있으니까 결혼하면 자기가 돈을 벌어서 갚는다고
근데 결혼한지가 3달이 되가는데 직장을 구할려고 생각은 안하고 만사태평 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회사에까지 전화가 와서 상환하라고 하네요.그러니 제가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가면 화밖에 안나죠.글고 아침에도 출근을 하는데 그때까지 자고 있습니다.몇번이고 말을 했는데 도무지 말을 안들어요.모든생활이 만사태평 인 울 집사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제가 생각 할땐 차라도 팔아서 카드값을 갚아 주고 싶은데 하는행동이 괴심해서 속에서만 부글부글 열만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