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공부하는 학생인데요 요즘 제가 좀 이상해서 판에 물어봅니다 (자세한 정보는 일부러 말 안했어요) 저는 인생을 열심히 살고 부지런한 사람 좋아합니다 이게 말이쉽지 꾸준함과 성실함을 유지하기란 어렵거든요,, 저는 매일 독서실에 아침8시부터 밤12시까지 하루종일 풀로있는데 솔직히 전 이것도 겨우 적응했단말이에요 근데 제 옆자리 남자분은 저보다 더 일찍와서 더 늦게가요 그분은 저보다 7살은 더 많아보였어요,, 네 나이차이 많이나죠,, 근데 이상하게 요즘 그분에게 눈길이 갑니다 아 근데 이게 호감의 눈길인지 약간 동경의 눈빛인제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진짜 그분만 보면 멋있다는 생각밖에 안하거든요 우와 어떻게 저렇게..대단하다 이런느낌? 근데 요즘들어 그분과 눈이 되게 많이마주쳐요 일방적으로 그분이 먼저 절 쳐다보거든요 ( 절대 김칫국 도끼병 아닙니다 제가 한달전 한쪽눈 각막수술로 충혈이 심해서 웬만해서 사람들 눈 안보고 바닥보고 다니는데 대부분 시선을 옮기면 그분이 절 쳐다보고있어요) 그분과 눈이 자주마주친다고 인식하기 전에는 그냥 그저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저도모르게 덜컹(?)해요 흠칫(?)이랄까,,? 자꾸 의식되요 근데 이 의식이 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대체 내가 왜 자꾸 그분을 의식하지 ? 공부하기도 바빠죽겠는데 자꾸 신경이 중간중간 딴데로 가니까 답답해요,,, 이 의식이 그분이 내가 원했던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 호감이 생긴 의식인지 아니면 그냥 대단하고 멋있어서 인간 대 인간으로써 생긴 의식인지 모르겠어요
나 나이차 많이나는 연상남 좋아하는건가?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학생인데요 요즘 제가 좀 이상해서 판에 물어봅니다 (자세한 정보는 일부러 말 안했어요)
저는 인생을 열심히 살고 부지런한 사람 좋아합니다 이게 말이쉽지 꾸준함과 성실함을 유지하기란 어렵거든요,,
저는 매일 독서실에 아침8시부터 밤12시까지 하루종일 풀로있는데 솔직히 전 이것도 겨우 적응했단말이에요 근데 제 옆자리 남자분은 저보다 더 일찍와서 더 늦게가요
그분은 저보다 7살은 더 많아보였어요,, 네 나이차이 많이나죠,, 근데 이상하게 요즘 그분에게 눈길이 갑니다
아 근데 이게 호감의 눈길인지 약간 동경의 눈빛인제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진짜 그분만 보면 멋있다는 생각밖에 안하거든요 우와 어떻게 저렇게..대단하다 이런느낌?
근데 요즘들어 그분과 눈이 되게 많이마주쳐요
일방적으로 그분이 먼저 절 쳐다보거든요 ( 절대 김칫국 도끼병 아닙니다 제가 한달전 한쪽눈 각막수술로 충혈이 심해서 웬만해서 사람들 눈 안보고 바닥보고 다니는데 대부분 시선을 옮기면 그분이 절 쳐다보고있어요)
그분과 눈이 자주마주친다고 인식하기 전에는 그냥 그저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저도모르게 덜컹(?)해요 흠칫(?)이랄까,,? 자꾸 의식되요 근데 이 의식이 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대체 내가 왜 자꾸 그분을 의식하지 ? 공부하기도 바빠죽겠는데 자꾸 신경이 중간중간 딴데로 가니까 답답해요,,,
이 의식이 그분이 내가 원했던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 호감이 생긴 의식인지 아니면 그냥 대단하고 멋있어서 인간 대 인간으로써 생긴 의식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