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까지 생각햇던 사람이 잇었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얘기하며 행복하게 만낫죠 장거리여서 그럴까요? 그사람에게 저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에 흔들리는 낙엽처럼 헤어짐을 통보받앗죠 그후론 일도 손에 안잡히더군요 제가 그당시엔 남부럽지않게 돈을 벌엇습니다 그사람과 만남을 하고 잇을때 햇던말이 잇었죠 꼭 3년안에 사모님소릴 듣게해주겠다 하지만 헤어지고 그사람을 붙잡으려 모든걸 포기하고 내려갓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제친구랑 만남을가지고잇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그친구의 고민을 상담해주엇지만 고민상대가 그사람일줄이야.. 저 이젠 화도 안나네요 혹시 이런경험한분들 잇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637
결혼까지
진심으로 사랑하고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얘기하며 행복하게 만낫죠
장거리여서 그럴까요?
그사람에게 저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에 흔들리는 낙엽처럼
헤어짐을 통보받앗죠
그후론 일도 손에 안잡히더군요
제가 그당시엔 남부럽지않게 돈을 벌엇습니다
그사람과 만남을 하고 잇을때
햇던말이 잇었죠
꼭 3년안에 사모님소릴 듣게해주겠다
하지만 헤어지고 그사람을 붙잡으려 모든걸 포기하고 내려갓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제친구랑 만남을가지고잇더군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그친구의 고민을 상담해주엇지만
고민상대가 그사람일줄이야..
저 이젠 화도 안나네요
혹시 이런경험한분들 잇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