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조절하는 유명 해외 배우들의 심경

ㅇㅇ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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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레미제라블 - 11.3kg)


"무려 13일동안 아무것도 삼킬 수 없었다."














 




나탈리 포트만


(블랙 스완 - 9.1kg)


"내가 정말 죽겠구나, 싶었다."













 




매튜 맥커너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21.3kg)


"항상 배고프고 짜증이 난 상태였다."














 





크리스 프랫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29.5kg)


"6개월은 절대 긴 시간이 아니었다."













 




크리스찬 베일


(머시니스트 - 28.6kg)


"이러다간 몸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샤를리즈 테론


(몬스터 + 14kg)


"살이 찌기 위해 가장 먼저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쳐먹기 시작했다."














 




맷 데이먼


(인포먼트 + 13.6kg)


"살 찌는 건 너무 쉽고, 즐겁고,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