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 한달동안 자주 보이던 바쁘게 출근하던 그녀가 있는데(동네사람같습니다 아침에 편의점갈때 길에서 자주 마주칩니다)상대방은 전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걷고 저는 계속해서 그녀만 보입니다..짝사랑에 지쳐 폰번호를 물어볼까 하는데남자친구가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쪽지를 짧게'안녕하세요, 바쁘신와중에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출근하실때 자주 보이시고 너무 제 이상형이셔서 이렇게나마 용기를 내어 폰번호를 남겨봅니다. 010xxxxxxxx 혹시 남자친구가 있으시다면 먼저 남자분에게 사과드리고 쪽지는 찢어버리셔도 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라는 식의 쪽지는 상대방이 불쾌함을 느낄까요??..아니면 너무 찌질한가요?도움좀주세요 ㅠㅠ
후기..
처음 글올릴당시 댓글이 안달리길래 그냥 저대로 해서 쪽지했었는데.. 현재 사귄지 일주일 좀 넘었어요!! 제가 이번에 이직해서 연락밖에 못하다가 한번씩 시간맞을때 치킨먹고 그랬어요!! 그리고 댓글 우려와는 다르게 예의있어보였다고 하네요 ㅎㅎ 아무래도 쪽지내용은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가봐요
아 그리고 얼굴도모르면서에 답은 얼굴을 본적이있어요 집앞골목이라 한번씩 음료마실때 마스크 내린거봤어요
여자분들.. 고백할때 이런류 별로인가요?
후기..
처음 글올릴당시 댓글이 안달리길래 그냥 저대로 해서 쪽지했었는데.. 현재 사귄지 일주일 좀 넘었어요!! 제가 이번에 이직해서 연락밖에 못하다가 한번씩 시간맞을때 치킨먹고 그랬어요!! 그리고 댓글 우려와는 다르게 예의있어보였다고 하네요 ㅎㅎ 아무래도 쪽지내용은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가봐요
아 그리고 얼굴도모르면서에 답은 얼굴을 본적이있어요 집앞골목이라 한번씩 음료마실때 마스크 내린거봤어요
여튼 이쁜사랑 이어나갈께요 댓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