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빡침으로 글을 적으니 띄어쓰기 및 오타가 있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간결체로 적을게요)
제가 이직했을때부터 여기 분위기는 이상했음.
처음에 정규직으로 들어온 줄 알았는데 비정규직이고 계약직이였음.
나라에서 진행하는 사업을 위탁받아 하는 업무였는데, 이 사업은 계속 될거니 나보고 내가 퇴사하지만 않으면 오래 있을 수 있다고 함.
근데 이번 년도 사업 없어짐,ㅋ
거두절미하고 여기 사무처장이 이상함,
직원들에게 야, 너, 니 라고 칭하는건 기본이고 모두에게 반말함.
인격적으로 모독함. 예를들어 너는 100점만점에 20점이다, 너는 생각이라는걸 하니, 행정에 행자도 모르는 애랑 일하려니 힘들다. 어디서 굴러먹던게 들어와서 이렇게 일하냐. 생각이 없다. 요즘애들은 이래서 문제다.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라. 등 모든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크게 소리치면서 말함.
맘에 안들때는 야! 이런 씨..!이런식으로 욕하려고 하며, 꿀밤도 때려서 맞아봤음.
결재는 자기가 최종으로 하는데 매일 기준이 바뀌고
매일회의를 하고
매일 회의시간에 직원들을 혼내고
모든 기준이 그 사람에게 맞춰져 있음.
아무도 그사람에게 이의를 제기하지 않음.
비합리적이로 이상하게 말해도 (남녀차별적인 말)(성희롱 말) 등 다 넘어감
예) 00이 그렇게 행동하는데 자식은 어떻게 키워?
00이 오늘따라 옷이 야릇하네?
여자는 하느님이 더 진화하게 만든거야 애를 낳는 기술을 넣어줬잖아.
남자애가 ~~ 하면 어떡하냐?
00은 아직도 남편이랑 같이 한이불 덮고 자?
해서 모든 직원들은 근무시간에 한마디도 안함.
개인 사적인 얘기하면 일이 없는줄 알고 일을 더 시키고,
회의시간에 왜 근무시간에 잡담하냐고 뭐라 함ㅋㅋ
그러면서 본인은 자기 업무시간에 나가서 은행업무보고, 나가서 차마시고, 누구 만나고 온다고 하고 나가는 등 안하무인임.
여태 이사장이 아파서 본인이 다 전결로 결재해서 그런지
자기 세상임.
나한테는 외부 손님이 내게 좋은 말을 하니까
"00대리가 꼬셨나봐?" 이렇게 말함.
내가 너무 심해서 저번에 한번 여태 잘못한점 말하니까 그때부터 나만빼고 회의함.
해당사항 전부 새로온 이사장에게 말해도 그 사람에게 온 제재 조치는 없으며
단지 나에게 미안하단 말도 없고 본인이 고치겠다고 함.
근데 하는 말이 "나는 이렇게 할 의도가 아니였는데 00대리가 그렇게 느꼈다면 어쩔 수 없지 뭐 내가 고쳐야지"이딴식으로 말함. 전혀 반성 없음
보니까 약 6년 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18명의 직원들이 수시로 바뀌었음.
직원들을 일회용 취급하고, "나가봐~ 나가봤자 들어올 사람은 많아" 이렇게 행동함.
어떤 직원은 저사람으로 인해 하혈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병얻고 나갔어
모든 이들이 사직서를 바탕화면에 깔아두고 갔음.
이정도만 들어도 대충 그려지지?
이게 과연 정상적인 회사인지 모르겟음
밑에 있는 과장은 처장 밑에서 비위나 맞추고 있고ㅋㅋㅋ
이런사항 다 말해서 도와달라고 하니까 그냥 직접 이사장한테 가서 말하래 본인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참.
제가 계약직이여서 9월에 1년이 되고, 12월 말이 계약기간 만료인데
그때까지 버텨야할까? 뭐 어떻게 행동해야지 좋을까? 진짜 정신병 올거같아.
같이 일하는 동료도 뒤에서는 다른 상사 욕하면서
앞에서는 네네 네네 하는 네네충이고
전혀 도움이 안되고, 너가 이해해라~ 이런식이야.
그러면서 내가 만든 회사분위기?를 다 이용해먹어
내가 출근시간이 9시인데 8시50분에 회의하는건 아닌 것 같다고 하고,
매일 야근근무를 당연하시고 안하면 나쁜놈 취급하길래 정시퇴근이 당연하다고 하며 싸운적이 있어서 다들 내가 바꾼 기준으로 다니고 있는데 ㅋㅋㅋㅋ 전혀 나를 도와주지 않아.
X..같은 우리 회사, 저 어떻게 대처해야해요?
안녕하세요
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직장생활 3년차이고 , 사회복지 계열입니다.
저는 노인과 관련된 사회복지계열 비영리기관에서 일하고 있으며,
여기로 이직한지는 작년 9월에 왔으니 약 7~8개월 정도 되네요
(깊은 빡침으로 글을 적으니 띄어쓰기 및 오타가 있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간결체로 적을게요)
제가 이직했을때부터 여기 분위기는 이상했음.
처음에 정규직으로 들어온 줄 알았는데 비정규직이고 계약직이였음.
나라에서 진행하는 사업을 위탁받아 하는 업무였는데, 이 사업은 계속 될거니 나보고 내가 퇴사하지만 않으면 오래 있을 수 있다고 함.
근데 이번 년도 사업 없어짐,ㅋ
거두절미하고 여기 사무처장이 이상함,
직원들에게 야, 너, 니 라고 칭하는건 기본이고 모두에게 반말함.
인격적으로 모독함. 예를들어 너는 100점만점에 20점이다, 너는 생각이라는걸 하니, 행정에 행자도 모르는 애랑 일하려니 힘들다. 어디서 굴러먹던게 들어와서 이렇게 일하냐. 생각이 없다. 요즘애들은 이래서 문제다.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라. 등 모든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크게 소리치면서 말함.
맘에 안들때는 야! 이런 씨..!이런식으로 욕하려고 하며, 꿀밤도 때려서 맞아봤음.
결재는 자기가 최종으로 하는데 매일 기준이 바뀌고
매일회의를 하고
매일 회의시간에 직원들을 혼내고
모든 기준이 그 사람에게 맞춰져 있음.
아무도 그사람에게 이의를 제기하지 않음.
비합리적이로 이상하게 말해도 (남녀차별적인 말)(성희롱 말) 등 다 넘어감
예) 00이 그렇게 행동하는데 자식은 어떻게 키워?
00이 오늘따라 옷이 야릇하네?
여자는 하느님이 더 진화하게 만든거야 애를 낳는 기술을 넣어줬잖아.
남자애가 ~~ 하면 어떡하냐?
00은 아직도 남편이랑 같이 한이불 덮고 자?
해서 모든 직원들은 근무시간에 한마디도 안함.
개인 사적인 얘기하면 일이 없는줄 알고 일을 더 시키고,
회의시간에 왜 근무시간에 잡담하냐고 뭐라 함ㅋㅋ
그러면서 본인은 자기 업무시간에 나가서 은행업무보고, 나가서 차마시고, 누구 만나고 온다고 하고 나가는 등 안하무인임.
여태 이사장이 아파서 본인이 다 전결로 결재해서 그런지
자기 세상임.
나한테는 외부 손님이 내게 좋은 말을 하니까
"00대리가 꼬셨나봐?" 이렇게 말함.
내가 너무 심해서 저번에 한번 여태 잘못한점 말하니까 그때부터 나만빼고 회의함.
해당사항 전부 새로온 이사장에게 말해도 그 사람에게 온 제재 조치는 없으며
단지 나에게 미안하단 말도 없고 본인이 고치겠다고 함.
근데 하는 말이 "나는 이렇게 할 의도가 아니였는데 00대리가 그렇게 느꼈다면 어쩔 수 없지 뭐 내가 고쳐야지"이딴식으로 말함. 전혀 반성 없음
보니까 약 6년 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18명의 직원들이 수시로 바뀌었음.
직원들을 일회용 취급하고, "나가봐~ 나가봤자 들어올 사람은 많아" 이렇게 행동함.
어떤 직원은 저사람으로 인해 하혈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병얻고 나갔어
모든 이들이 사직서를 바탕화면에 깔아두고 갔음.
이정도만 들어도 대충 그려지지?
이게 과연 정상적인 회사인지 모르겟음
밑에 있는 과장은 처장 밑에서 비위나 맞추고 있고ㅋㅋㅋ
이런사항 다 말해서 도와달라고 하니까 그냥 직접 이사장한테 가서 말하래 본인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참.
제가 계약직이여서 9월에 1년이 되고, 12월 말이 계약기간 만료인데
그때까지 버텨야할까? 뭐 어떻게 행동해야지 좋을까? 진짜 정신병 올거같아.
같이 일하는 동료도 뒤에서는 다른 상사 욕하면서
앞에서는 네네 네네 하는 네네충이고
전혀 도움이 안되고, 너가 이해해라~ 이런식이야.
그러면서 내가 만든 회사분위기?를 다 이용해먹어
내가 출근시간이 9시인데 8시50분에 회의하는건 아닌 것 같다고 하고,
매일 야근근무를 당연하시고 안하면 나쁜놈 취급하길래 정시퇴근이 당연하다고 하며 싸운적이 있어서 다들 내가 바꾼 기준으로 다니고 있는데 ㅋㅋㅋㅋ 전혀 나를 도와주지 않아.
그냥 날 예민한 사람취급한달까.
그러면서 내가 더 그사람과 싸워주길 바래 진짜 엄청 소름끼치지 않아?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데,
조언좀 부탁해
당장 나갈 돈이 많아서 바로 퇴사하겠다고 못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