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노예계약서를 쓰게하고 노예처럼 부렸습니다..

쓰니2021.05.12
조회245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u37fY
청원링크입니다. 청원부탁드립니다..
젊은 청년들이 현대판 노예가 되어 살고 있었습니다

pc방 사장에게 속아 계약서를 작성하고 가혹한 폭행과 폭언등을 당하며

장기간 학대를 당해왔습니다.

불공정 계약서를 통해 의무 근무시간을 14시간으로 했고 실제 근무시간은 15~16시간 이상으로

단 하루도 쉬지 못하게 일을 시켜왔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게 일만을 시켜왔습니다.

계약서 내용 중에는 무단 결근을 할 시에는 하루 2천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임금또한 제대로 받지도 못했으며, 최소 생활비 만을 주고 생활 하게 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인권유린과 가혹한 폭행을 당하며 살아왔습니다.

사장의 집에 감금형태로 합숙을 시켰고 서로를 감시하게 하며,

일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게 통제를 하며 가혹한 폭행, 폭언은 기본이고 자신의 노예처럼 수발을 들게 하였습니다.

한창 꿈많고 가장 하고 싶은것이 많을,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수년간 가혹하고 악질적인 범죄를 저지른 사장을 고발합니다. 꼭 제대로 처벌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제 가족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피해자는 제 가족 뿐만이 아닌 다수입니다.
한번만 읽어보시고 청원 동의나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댓글 1

힐릴중오래 전

힘드셨겠네요. 그런데 사장도 그동안 알바한테 워낙 많이 당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PC방을 해봐서 아는데 알바 모집하면 희한하게 고등학교 중퇴에 군대도 당연히 안갔다 온애들이 엄청 많이 모입니다. 그래서 전 야간빼고는 다 여학생을 채용했습니다. 야간만 남자로 그리고 대학을 다니거나 대학휴학하거나 제대하고 복학준비하는 애들로요. 야간 남자 양아치 같은것들 쓰면 엄청피곤합니다. 청소도 안하고 게임하고 적당히 시간만 때우더군요. 수시로 가불요구,무단결근,삥땅도 엄첨많이치고 심지어는 금고를 털어서 도망간놈도 있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근로기준법이 씨덥지도 않아서 알바가 채용되면 무조건 보호부터 해주고 봅니다. 업주 그냥 죽으라는법이에요. 알바가 허접한 근로기준법을 악용해서 자기 궍리를 잦겠다고 하는데 의무를 다하고 찾으라고 하고 싶네요. 저는 그때 이런놈들 다 짜라버렸고 노동청에 신고 한놈들 노동청에 가서 싸워주고 다 이겼습니다. 최저시급,주휴수당 다주고 준 의무가 없는 식대까지 주는데 뭔가 더 필요하랴고? 수시로 결근하고 업무시간에 자고 그래서 주의를 줘도 안되서 짤라버렸다고... 이게 부당해고냐고 조사관한테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고 이제 됐냐고 하니 그만 가시라고 하더군요. 업주 보호해주는 법이 없으니까 이렇게 나오는거죠. 이번일으 업주가 잘했다는 말은 절대아닙니다. 하지만 이번일을 계기 삼아 근로기준법을 순질한거나 만사특별법처럼 근로기준특별법을 만들어서 선량한 업주들도 보호해주는 법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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