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어 진짜 오빠라고 부르기도 아깝고 내가 죽이고도 싶어 그러다가 오빠 얼굴 보는것도 역겹고 싫고 엄마가 오빠 이야기할때도 짜증이 막 나서 차라리 내가 죽고 싶어 너희들은 가족중에 싫어하는 사람 없어??
오빠가 죽었으면
나 진짜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어 진짜 오빠라고 부르기도 아깝고 내가 죽이고도 싶어 그러다가 오빠 얼굴 보는것도 역겹고 싫고 엄마가 오빠 이야기할때도 짜증이 막 나서 차라리 내가 죽고 싶어 너희들은 가족중에 싫어하는 사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