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제가 이해 안된다고해서 올려봅니다. 식사도중 시부모님께 페톡이 와서 식사중이라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께서 뭐먹냐고 하시며 화면으로 보여달라고 하시는거에요. 거절하고 나서 전화를 끊고 남편에게 기분 나쁜 티를 냈습니다. 그 이전에도 몇번 이런적이 있으신데 그냥 넘어갔었어요. 남편은 밥먹는다고 하니 궁금하셔서 보여달라고 하실 수도 있지않냐고 하는데 전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91645
영상통화중 반찬 보여달라는 시어머니
남편이 제가 이해 안된다고해서 올려봅니다.
식사도중 시부모님께 페톡이 와서 식사중이라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께서 뭐먹냐고 하시며 화면으로 보여달라고 하시는거에요.
거절하고 나서 전화를 끊고 남편에게 기분 나쁜 티를 냈습니다.
그 이전에도 몇번 이런적이 있으신데 그냥 넘어갔었어요.
남편은 밥먹는다고 하니 궁금하셔서 보여달라고 하실 수도 있지않냐고 하는데 전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