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글 올리나 싶다가도 혹여나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써볼게 단 , 하늘에 맹세코 난 누군가의 편도 아니고 그냥 아무래도 잘 이해가 되질 않아서 써보는글임. 요새 너무 핫한 박수홍과 형의 재산분쟁 가지고 좀 물어볼게 . 거의 전국민적으로 박수홍은 불쌍한 사람이 되있고 그 가족들은 쓰레기 가 되있는 형태잖아 .. 특히 형 쪽은 본질을 흐릴려고 자꾸 사생활 논란으로 언플을 만드려는 사람같은 느낌 ? 근데 자꾸 난 언플로 이득본건 박수홍측이라고 판단이 된다 . 일단 , 처음부터 언론에 나타나고 알려진 내용이 .. "무직으로 놀고 있던 형을 박수홍이 데려다가 매니저 일 시켜주면서 취직 시켜놨더니 30여년간 100 억을 횡령해" 였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 그렇게 알고 있고 ... 일단 이거부터.. 박수홍 형은 30여년전부터 이미 김국진 , 김용만 , 김수용 등등 그 당시에 내놓으라 하는 개그맨들을 데리고 있던 기획사 사장 이었어 오히려 그 시기에 박수홍은 사실 개그맨 자체로는 그렇게 웃기는 사람은 아니어서 메인이던 입장이 아니었지 .20여년전 김국진 김용만 등은 거의 지금의 유재석 급이었지. 특히 김국진은 20여년전 1주일에 1억을 벌었어. 지금의 1억 하고는 가치가 다른 금액이지. 한달이 아니고 1주일에 1억을 벌었다고 .. ( 이건 7,80 년 대 생들은 다들 알고있는 내용 ) 박수홍 형은 이 유명 개그맨들과 모든 수익을 7:3 으로 나누던 소속회사 사장이라고 . (이거는 방송가에 있는 사람들은 뭐 뻔히 알고 있는 내용이고 ..) 한명 한명 하고 7:3 을 하는 .. 김국진과도 7:3 , 김용만과도 7:3 김수용과도 7:3 또다른 연옌들하고도 7:3 .. 그래서 원래 소속사 사장이 돈이 더많지 . 뭐 특별한 수퍼스타들은다르겠지만 .. 다른거 다떠나서 지금 거의 전국민은 "무직으로 놀고있던 사람 박수홍이 가방들고 다니게 해주면서 먹고 살게 해줬더니 ...." 이렇게 시작하잖냐 ? 이런게 언론 플레이 아닌가 ? 사실이 아닌데 이미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있는거 ..처음 말했던 100 억을 횡령했다는 사실도 .. 이미 많은 국민들은 조금은 이상한 논리에 빠져있는것 같다 . 형 측에서 박수홍 입장을 반박하는 글이 나오면 " 아니 , 본질은 횡령 아닌가 ? 뭔 사설이 이렇게 많아 ? 본질만 얘기하자 본질만 ! 그냥 법의 판결을 기다리면 되지 뭔 사생활 얘기를 꺼내 ? " 바로 이부분이 나는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 .. 100 억을 횡령했다고 .. 판사가 판결을 내렸나 ? 그런데 사람들은 사실 이미 박수홍 형이 100억을 횡령 했다고 알고있지 .. 그러면서 또 법의 판결을 기다리라고 .. 이건.. 넌 이미 100억을 횡령했지만 법의 판결을 기다려봐야 하는일이다 같은 ... 공식적인 판결없이 100 억을 횡령했다고 언론에 주장하는것은 .. 이것 역시 언론 플레이 아닌가 ? 공식적인 판결없이 말하는건 결국 그 100억 또한 한쪽의 입장이며 사설일뿐인데 자꾸만 어떤 사람들은 박수홍 형 측에게 본질만 얘기하라고 .. 정확하게 얘길하자면 100억 횡령했다고 공식 판결 나오면 .. 그때 본질이 되겠지 그럼 그때 " 다른 얘기 하지말고 100억 횡령한거가 본질이니까 그거 어쩔거야 ?? " 이렇게 묻는게 맞는거 아닌가 ? 다시한번 말하자면 지금 이미 박수홍 형은 무직으로 놀고있던 사람 박수홍이 일 시켜줬더니 30여년동안 100억 횡령을 해버린 사람으로 알고있어 . 횡령부분은 아직 함부로 말해서도 안되는 부분이겠지만 .. 적어도 분명한거 하나는 이미 많은 국민들이 잘못알고있잖아 ? 이미 김국진 김용만등 리즈 시절에 계속 한명당 30% 씩 수익이 창출되던 사람이었다고 .. 그냥 팩트만 놓고 보자고 해도 명확하게 틀린 부분 아닌가 ? 또 .. 다른 사생활 부분으로는 .. 어린 여자친구 .. 흠 .. "자기돈으로 자기가 좋아서 23살 어린 여친과 만나던 아파트를 주던 왜 남들이 간섭하느냐 .. 본질이 횡령이니까 그거만 얘기해라 .." 이부분 . (일단 횡령은 아직 결정 안되었으니까 한쪽의 주장인거고..)물론 본인이 23살 연하를 만나던 23살 연상을 만나던 그건 정말 사생활이다 . 그런데 사실 이사건의 출발은 박수홍이 친형에게 돈 다뺐기고 가족들에게도 이용만 당하고 그런 분위기라서 상처를 받고 그냥 혼자서 쓸쓸히 반려묘와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 가 출발선상이었던걸로 기억 함. 50을 넘긴 남자가 그렇게 살고있다는게 방송에 나오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부분이었음 . 그런데 , 23살 어린 여자친구가 고양이를 같이 키우고 있었다면 .. 그럼 적어도 나이먹고 혼자서 쓸쓸히 반려묘를 키우고 있어서.. 사람들이 동정심을 갖고 보는 내용이랑 많이 다르기는 하네 . 나는 개인적으로 박수홍의 형이라는 사람이 참 한심해보여 . 횡령이 맞다면 그렇게 대놓고 횡령을 해서 문제가 안될수가 있겠는가 ? 그 바닥에서 기획사를 30여년간 해온사람이 ... 감옥 가고싶어요 라고 시위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박수홍이 아무말 안해도 세무서에서 문제 삼을수 밖에 없는 일인데 말이다. 심지어 사람들에게 본질을 흐뜨러트리고 언플을 하고 있다고 손가락질 당한다 . 그럼에도 내가볼땐 언론플레이가 하나도 안되어 보인다 . 능력이 정말 없나보다 . 마치 박수홍을 위해서 언론 플레이를 하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이다 . 박수홍측을 봐봐 . 하필이면 때마침 갑자기 너무나도 아름다운 미담들이 파도파도 나오고 있잖아 .
박수홍 사건에 관한 의문점
요새 너무 핫한 박수홍과 형의 재산분쟁 가지고 좀 물어볼게 . 거의 전국민적으로 박수홍은 불쌍한 사람이 되있고 그 가족들은 쓰레기 가 되있는 형태잖아 .. 특히 형 쪽은 본질을 흐릴려고 자꾸 사생활 논란으로 언플을 만드려는 사람같은 느낌 ?
근데 자꾸 난 언플로 이득본건 박수홍측이라고 판단이 된다 . 일단 , 처음부터 언론에 나타나고 알려진 내용이 .. "무직으로 놀고 있던 형을 박수홍이 데려다가 매니저 일 시켜주면서 취직 시켜놨더니 30여년간 100 억을 횡령해" 였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 그렇게 알고 있고 ...
일단 이거부터.. 박수홍 형은 30여년전부터 이미 김국진 , 김용만 , 김수용 등등 그 당시에 내놓으라 하는 개그맨들을 데리고 있던 기획사 사장 이었어 오히려 그 시기에 박수홍은 사실 개그맨 자체로는 그렇게 웃기는 사람은 아니어서 메인이던 입장이 아니었지 .20여년전 김국진 김용만 등은 거의 지금의 유재석 급이었지. 특히 김국진은 20여년전 1주일에 1억을 벌었어. 지금의 1억 하고는 가치가 다른 금액이지. 한달이 아니고 1주일에 1억을 벌었다고 .. ( 이건 7,80 년 대 생들은 다들 알고있는 내용 ) 박수홍 형은 이 유명 개그맨들과 모든 수익을 7:3 으로 나누던 소속회사 사장이라고 . (이거는 방송가에 있는 사람들은 뭐 뻔히 알고 있는 내용이고 ..)
한명 한명 하고 7:3 을 하는 .. 김국진과도 7:3 , 김용만과도 7:3 김수용과도 7:3 또다른 연옌들하고도 7:3 .. 그래서 원래 소속사 사장이 돈이 더많지 . 뭐 특별한 수퍼스타들은다르겠지만 ..
다른거 다떠나서 지금 거의 전국민은 "무직으로 놀고있던 사람 박수홍이 가방들고 다니게 해주면서 먹고 살게 해줬더니 ...." 이렇게 시작하잖냐 ?
이런게 언론 플레이 아닌가 ? 사실이 아닌데 이미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있는거 ..처음 말했던 100 억을 횡령했다는 사실도 .. 이미 많은 국민들은 조금은 이상한 논리에 빠져있는것 같다 . 형 측에서 박수홍 입장을 반박하는 글이 나오면
" 아니 , 본질은 횡령 아닌가 ? 뭔 사설이 이렇게 많아 ? 본질만 얘기하자 본질만 ! 그냥 법의 판결을 기다리면 되지 뭔 사생활 얘기를 꺼내 ? "
바로 이부분이 나는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 .. 100 억을 횡령했다고 .. 판사가 판결을 내렸나 ? 그런데 사람들은 사실 이미 박수홍 형이 100억을 횡령 했다고 알고있지 .. 그러면서 또 법의 판결을 기다리라고 .. 이건.. 넌 이미 100억을 횡령했지만 법의 판결을 기다려봐야 하는일이다 같은 ...
공식적인 판결없이 100 억을 횡령했다고 언론에 주장하는것은 .. 이것 역시 언론 플레이 아닌가 ? 공식적인 판결없이 말하는건 결국 그 100억 또한 한쪽의 입장이며 사설일뿐인데 자꾸만 어떤 사람들은 박수홍 형 측에게 본질만 얘기하라고 ..
정확하게 얘길하자면 100억 횡령했다고 공식 판결 나오면 .. 그때 본질이 되겠지 그럼 그때 " 다른 얘기 하지말고 100억 횡령한거가 본질이니까 그거 어쩔거야 ?? " 이렇게 묻는게 맞는거 아닌가 ?
다시한번 말하자면 지금 이미 박수홍 형은 무직으로 놀고있던 사람 박수홍이 일 시켜줬더니 30여년동안 100억 횡령을 해버린 사람으로 알고있어 . 횡령부분은 아직 함부로 말해서도 안되는 부분이겠지만 .. 적어도 분명한거 하나는 이미 많은 국민들이 잘못알고있잖아 ? 이미 김국진 김용만등 리즈 시절에 계속 한명당 30% 씩 수익이 창출되던 사람이었다고 ..
그냥 팩트만 놓고 보자고 해도 명확하게 틀린 부분 아닌가 ?
또 .. 다른 사생활 부분으로는 .. 어린 여자친구 .. 흠 ..
"자기돈으로 자기가 좋아서 23살 어린 여친과 만나던 아파트를 주던 왜 남들이 간섭하느냐 .. 본질이 횡령이니까 그거만 얘기해라 .." 이부분 . (일단 횡령은 아직 결정 안되었으니까 한쪽의 주장인거고..)물론 본인이 23살 연하를 만나던 23살 연상을 만나던 그건 정말 사생활이다 .
그런데 사실 이사건의 출발은 박수홍이 친형에게 돈 다뺐기고 가족들에게도 이용만 당하고 그런 분위기라서 상처를 받고 그냥 혼자서 쓸쓸히 반려묘와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 가 출발선상이었던걸로 기억 함. 50을 넘긴 남자가 그렇게 살고있다는게 방송에 나오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부분이었음 . 그런데 , 23살 어린 여자친구가 고양이를 같이 키우고 있었다면 .. 그럼 적어도 나이먹고 혼자서 쓸쓸히 반려묘를 키우고 있어서.. 사람들이 동정심을 갖고 보는 내용이랑 많이 다르기는 하네 .
나는 개인적으로 박수홍의 형이라는 사람이 참 한심해보여 . 횡령이 맞다면 그렇게 대놓고 횡령을 해서 문제가 안될수가 있겠는가 ? 그 바닥에서 기획사를 30여년간 해온사람이 ... 감옥 가고싶어요 라고 시위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박수홍이 아무말 안해도 세무서에서 문제 삼을수 밖에 없는 일인데 말이다.
심지어 사람들에게 본질을 흐뜨러트리고 언플을 하고 있다고 손가락질 당한다 .
그럼에도 내가볼땐 언론플레이가 하나도 안되어 보인다 . 능력이 정말 없나보다 . 마치 박수홍을 위해서 언론 플레이를 하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이다 .
박수홍측을 봐봐 . 하필이면 때마침 갑자기 너무나도 아름다운 미담들이 파도파도 나오고 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