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와 서강준의 전화통화

ㅇㅇ2021.05.13
조회13,710

서강준에게 같이 연기하고싶은 여자 배우가 있냐고 물어봄




 

고민하는 척도 안 하고 바로 나오는 칼답


"건축학개론을 재밌게 봤어요~ 

기회가 된다면 수지와 하고 싶다~"




 

MC : 신영 씨, 수지 씨랑 친하지 않아요?



 

 

수지에게 전화 연결하는 김신영



 

갑작스러운 전화 연결에 동공 확장된 서강준ㅋㅋ



 

 


김신영 : 수지야, 뭐해? 바빠?


수지 : 아니요~




 

 


환호하는 사람들 소리에 당황한 수지;;



 

유느 : 혹시 배우 서강준씨 아세요?




 

 

ㅋㅋㅋ옆에서 왜 윤박이 더 좋아하는건데




 

 

 

 

안녕하..

안녕하세요!!


서로 인사 겹치고 난리남ㅋㅋ



 

서강준과 수지의 인사에 간질간질한 박미선ㅋㅋㅋㅋㅋ




 

주변에서 서강준 귀가 시뻘깨졌다고 숙덕거림ㅋㅋㅋ




 

그리고 둘에게 첫사랑 연기를 제안하는 유재석






상황은 더 이상 친구도,

아직은 연인도 아닌

남녀의 설레는 전화 통화



 

서강준 : 수지~ 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생각??




 


"뭐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생각이지! 주접 터지는 현장ㅋㅋㅋ





 

 


통화하는 건 서강준이랑 수지인데

주변 사람들이 더 행복해함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저 주변 사람들 심정 이해가는 게

나도 보면서 엄마 미소 짓고 있더라..ㅋㅋㅋㅋ


그러니까 둘이 같이 작품 하나 해주라 ㅠ

오늘부터 존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