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우는 같은 엄마로서 참.. 허망하네요. 4살아이 등원시키려고 걸어가다 누군가에 의해 그렇게 인생이 끝나다니.. 매일 등원차량으로 아이를 태우다가 그날따라 날이 좋아 걸어가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같은 유치원 엄마가 인터뷰한 글 보고 왔네요. 인생이란 참. 누군가에 의해 이렇게 허무하게 갈 수도 있다는 걸 보고나니 작은걸로 아등바등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나만 규칙잘 지키고 나만 바르게 살려고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구요. 무책임한(눈수술하고 시야도 흐릿한사람이 운전대잡고 사고냄) 어느 누군가에 의해 고귀한 인생인. 누군가의 아내이고 4살여자아이 엄마가 이렇게 인생이 끝나는 걸 보니 말이에요. 인생 참 당장 내일 어찌될 지 모르는 거 같네요.
추모공간이 마련됐다고 해서 집근처라 갔다오려구요. 보시는 모든 분들 항상 차조심 길조심 하시고 우리 하루를 의미있고 행복하게 그렇게 살아요..
인천 횡단보도 아이엄마 사고 말인데요.
아이키우는 같은 엄마로서 참.. 허망하네요.
4살아이 등원시키려고 걸어가다 누군가에 의해 그렇게 인생이 끝나다니..
매일 등원차량으로 아이를 태우다가 그날따라 날이 좋아 걸어가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같은 유치원 엄마가 인터뷰한 글 보고 왔네요.
인생이란 참.
누군가에 의해 이렇게 허무하게 갈 수도 있다는 걸 보고나니
작은걸로 아등바등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나만 규칙잘 지키고 나만 바르게 살려고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구요.
무책임한(눈수술하고 시야도 흐릿한사람이 운전대잡고 사고냄) 어느 누군가에 의해
고귀한 인생인. 누군가의 아내이고 4살여자아이 엄마가
이렇게 인생이 끝나는 걸 보니 말이에요.
인생 참 당장 내일 어찌될 지 모르는 거 같네요.
추모공간이 마련됐다고 해서 집근처라 갔다오려구요.
보시는 모든 분들 항상 차조심 길조심 하시고
우리 하루를 의미있고 행복하게 그렇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