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살연하와 결혼한 연상녀 입니다.
연상이 죄인가요?
남편도 연봉이 적은편아니지만
저도 기술직이기에 여자치고 적은 편 아닙니다.
장거리 하다 결혼하고 남편직장쪽으로 왔는데요.
어차피 애기 낳고 육아하려면 5년은
직장 힘들것같아서요
요새 저도 살림하랴 자기개발하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몇년 후라도 돈 필요하면 복귀해야하고 그러려면 그저 놀면 안되니까요.
그런데.. 제겐 시댁이 문제입니다.
보태주신건 1도 없고요 바라지도 않고요
간섭도 싫고 내가 능력 없는 것도 아니고
우리끼리 간소하게 반반 결혼 했습니다
그런데 시모는 남편 총각때처럼 월 30 용돈 꼬박꼬박 달라하시고요.
어버이날 낀 이달엔 150짜리 가전 모델명 부르며 사달란 말만 하고 뚝 끊으시는 태도..
너무 황당하고 자꾸 친정이 생각나요
10~20도 니들 아껴써라 하고 돌려주시는.
보태준거 없이 바라는 시댁 어떻게 방어하죠
안녕하세요
2살연하와 결혼한 연상녀 입니다.
연상이 죄인가요?
남편도 연봉이 적은편아니지만
저도 기술직이기에 여자치고 적은 편 아닙니다.
장거리 하다 결혼하고 남편직장쪽으로 왔는데요.
어차피 애기 낳고 육아하려면 5년은
직장 힘들것같아서요
요새 저도 살림하랴 자기개발하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몇년 후라도 돈 필요하면 복귀해야하고 그러려면 그저 놀면 안되니까요.
그런데.. 제겐 시댁이 문제입니다.
보태주신건 1도 없고요 바라지도 않고요
간섭도 싫고 내가 능력 없는 것도 아니고
우리끼리 간소하게 반반 결혼 했습니다
그런데 시모는 남편 총각때처럼 월 30 용돈 꼬박꼬박 달라하시고요.
어버이날 낀 이달엔 150짜리 가전 모델명 부르며 사달란 말만 하고 뚝 끊으시는 태도..
너무 황당하고 자꾸 친정이 생각나요
10~20도 니들 아껴써라 하고 돌려주시는.
어떻게 헤쳐나가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