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를 하는 답답하게 생각하는 가족

ㅇㅇ2021.05.13
조회514
안녕하세요..부산거주중이고 26살입니다..
다름아닌 자격증 땄지만 병원쪽으로 일이다보니 코로나인해
취업이 쉽사리 안됐고 좌절하다가 플랫폼를 우연히 알게되어 인터넷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건전한 15세 플렛폼이고 욕이나 음란행위하면 바로 정지 당합니다..저는 주로 일상소통을 하는 편입니다.집에만 있다보니 답답해서 적극적으로 까페에 나가서 가끔 홀로 야외 방송도 합니다. 가족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알게되었는데 저보다 7살 많은 언니가 아빠한테 이른다고 부터 난리가 났습니다..물론 방송으로 엄청나게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대략 24만원정도 벌었습니다. 가족들은 음란 플랫폼 부터 생각해서 난리 난것같아여..저는 춤추거나 그런걸 하지 않을 뿐더러 사람들과 소통이 주된 그런 방송합니다.. 소통방송한다고 해도 왜 그런거 해..?! 그런 사람들 소통왜하냐고 말이 전혀 안통하네요
병행해서취업도 이력서넣고 면접도 준비 하고 있습니다 ㅜ
처음엔 보는 것도 안된다고 했다가 그건 가까스으로 허용받았지만 현재까지도 개인 방송안된다는 입장이네요
정말 답답하네여ㅜㅜㅜㅜㅜㅜ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