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찾아간 곳 곳 마다 ,쓰라린 고독만 휘 몰아치고 ,부연, 찬 서리만 젖도록 내리는데,찾는 당신 어디메 있을까.잊어버리지 못하고 ,다시금 다시금 뒤 돌아 보고당신을 찾아서 말없이 오늘도 헤매인다. 헤매이든 어느날당신의 순정이 가슴에 스며든다.슬픔을 송두리체 불 살라 버리고,해 돋는 아침 하늘로 인도한다.환상 속에 피어나는 야릇한 모습,말 없이, 아무 말 없이. 일맥의 순정이 상통하는 당신이여! 언젠가 상상이 현실로 만날 때 ,멍 하니 서 있으면서,눈물어린 사연을 안고, 당신을 그리며 응시한다.그리워 지는 당신.언젠가 내 품에 꼭 안겨주리. 1
그리워지는 당신
눈물이 찾아간 곳 곳 마다 ,
쓰라린 고독만 휘 몰아치고 ,
부연, 찬 서리만 젖도록 내리는데,
찾는 당신 어디메 있을까.
잊어버리지 못하고 ,
다시금 다시금 뒤 돌아 보고
당신을 찾아서 말없이 오늘도 헤매인다.
헤매이든 어느날
당신의 순정이 가슴에 스며든다.
슬픔을 송두리체 불 살라 버리고,
해 돋는 아침 하늘로 인도한다.
환상 속에 피어나는 야릇한 모습,
말 없이, 아무 말 없이.
일맥의 순정이 상통하는 당신이여!
언젠가 상상이 현실로 만날 때 ,
멍 하니 서 있으면서,
눈물어린 사연을 안고,
당신을 그리며 응시한다.
그리워 지는 당신.
언젠가 내 품에 꼭 안겨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