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적인 이 나라의 입시에 회의를 느꼈던 이야기들 1. 나 는 아니고 예전에 친구녀석(지금은 절연한지 몇년되었다)의 이야기 얘가 좀 똘똘해서, 살벌한 분위기의 거기고교에서 전교 100등수 안에 들고 그랬는데 (언젠가 보니까, 100등 끝자락 이건 아니고 그안에서도 좀 순위가 높았었던거같다) 얘를 주변에서 질투해대서, 언젠가 친구에게 필기를 보여달라고 하자 그 친구가 화를내며 '그런걸 보여달라고 하다니'운운하며 비난하고 안보여줬다고 한다. 안친한것도 아니고 같이 다니며 평상시에 친하게 어울리면서도 말이다 얘는 재수하지않고 고졸후 곧장 모 대학(어금니가 사나운 동물이 학교상징인 곳)에 들어갔는데 얘의 또다른 친구(재수하고나서 나와같은대학을 들어감) 하나는 그 사실에 매우 상심해서 20살 이후로는 얘와 연락하게되면 비꼬고 틱틱대는 등 무례하고 불쾌하게 행동했다고 한다 (이상한것은 그러면서도 연은 안끊더래. 잘나가는친구가 그리 꼴비기싫음 연락두절이라도하면 되는데 학벌좋은 친구(?)가 자랑이었는지 뭔지) 얘 말고 나도 알고 얘도 아는 또다른 아이가 있는데, 이 여자애가 대학을 잘가니까 그이후로 반애들이 그애를 대하는 태도가 싸늘해졌다고 하더라 2. 질투나서 지능적 괴롭힘? 그 곳에서 성적이 전교 1-5위안에 들던 어느여자애는, 본인의 성적이 좋으니깐 같이다니던 친구무리 중 어떤 여자애가 얘를 시기해서 괴롭히고 따돌리더라나 친구(?)에서 학폭가해자로 돌변하다니. 원래 학군이 좋은 동네에 살고있기도했고 하여 얘는 전학가서 동네에서 학교를 다니게되었는데 전학갈 때에 그놈의 타의에 의한 랜덤뺑뺑이기계의 결과가, 얘는 동네의 가깝고 분위기 좋은데가 걸려서 여길 갔다고함. (나는 집과 멀고 자퇴생 많은 이상한 똥통에 땜방가는 용도로 희생됐는데) 근데 전학가길 잘했다고 잘다닌다고 카더라1
입시경쟁이 지나쳐서
1. 나 는 아니고 예전에 친구녀석(지금은 절연한지 몇년되었다)의 이야기
얘가 좀 똘똘해서,
살벌한 분위기의 거기고교에서 전교 100등수 안에 들고 그랬는데
(언젠가 보니까, 100등 끝자락 이건 아니고 그안에서도 좀 순위가 높았었던거같다)
얘를 주변에서 질투해대서,
언젠가 친구에게 필기를 보여달라고 하자 그 친구가 화를내며 '그런걸 보여달라고 하다니'운운하며 비난하고 안보여줬다고 한다.
안친한것도 아니고 같이 다니며 평상시에 친하게 어울리면서도 말이다
얘는 재수하지않고 고졸후 곧장 모 대학(어금니가 사나운 동물이 학교상징인 곳)에 들어갔는데
얘의 또다른 친구(재수하고나서 나와같은대학을 들어감) 하나는 그 사실에 매우 상심해서
20살 이후로는 얘와 연락하게되면 비꼬고 틱틱대는 등 무례하고 불쾌하게 행동했다고 한다
(이상한것은 그러면서도 연은 안끊더래.
잘나가는친구가 그리 꼴비기싫음 연락두절이라도하면 되는데 학벌좋은 친구(?)가 자랑이었는지 뭔지)
얘 말고 나도 알고 얘도 아는 또다른 아이가 있는데,
이 여자애가 대학을 잘가니까 그이후로 반애들이 그애를 대하는 태도가 싸늘해졌다고 하더라
2. 질투나서 지능적 괴롭힘?
그 곳에서 성적이 전교 1-5위안에 들던 어느여자애는,
본인의 성적이 좋으니깐 같이다니던 친구무리 중 어떤 여자애가 얘를 시기해서 괴롭히고 따돌리더라나
친구(?)에서 학폭가해자로 돌변하다니.
원래 학군이 좋은 동네에 살고있기도했고 하여 얘는 전학가서 동네에서 학교를 다니게되었는데
전학갈 때에 그놈의 타의에 의한 랜덤뺑뺑이기계의 결과가,
얘는 동네의 가깝고 분위기 좋은데가 걸려서 여길 갔다고함.
(나는 집과 멀고 자퇴생 많은 이상한 똥통에 땜방가는 용도로 희생됐는데)
근데 전학가길 잘했다고 잘다닌다고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