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문제의 암적인 존재 여자 과장하고만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그 이유는 경력직인 저를 남들보다 늦게 입사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직급체계에있어서의 갑질을 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열받는건 남자 부하직원들한테는 (세상 상냥하고 다정하고 걱정도 해주고 진짜~저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입니다.) 그래도 어디까지나 상사라서 밑보이고 기분나빠도 표현하면저한테 안좋은 영향이 미쳐서 현명하게 대처도해보고, 웃으면서 말씀도 드려보고 맞춰주려고계속 노력을 하는데도 그럴때마다 저를 더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서 최근들어서 어느정도 선을긋고유지하고 있어요.
남자직원들하고 대하는 태도와 어투랑 저한테 대하는 거랑은 완전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이 부분이 가장 열받고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신경을 안써야지 하면서도 가만히 있으면여 과장이 먼저 씨비조로 나오고 허드레한일도 다 저한테만 시키려듭니다.
물론 무거운 짐은 남자직원들을 시키지만 간단히 물건 옮기는것도 저보고 같이 도와주라고 하네요저를 완전히 하녀급 취급을 하고 있어서 제 나이도 그렇게 어린것도 아니고 막내도 아닌데... .... 서로 크게 다툰적도 없는데도 (같은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저를 경계하고 미워하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미스테리)라서 지켜는 보고 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이성의 끈을 놓고 싸우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 휴!! 그리고 (일적으로는 매우 매섭고 신경예민한 똘아이 상사라서 큰 부분을 실수하지 않은것도 여러 직원 있는 앞에서 핀잔을 주고 언성을 높여서 민망한 적이한, 두번이 아니예요.) 저도 여과장한테 부드럽게 답변이 안나가더라구요.
본인이 하는 언행과 행동은 전혀 생각해보지도 않고 제가 제 의견을 참다 못해서 말을 하면말대답한다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항상 씨비를 먼저 거네요.!! 타이밍을 지켜보다가 통쾌하게 여러 사람 있는 곳 앞에서 말씀하시지 마시고 따로 불러내서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이야기를 꺼내볼까 고심에 고심중에 있습니다.
경력있고 나이가 있어도 사회생활은 늘 어렵고 힘이 드네요. ㅠ.ㅠ옛날보다 멘탈은 방탄 멘탈이라 그나마 일하기에는 수월해지긴 했는데 저 싸이코틱 꼰대 여과장이멘탈을 흐트러놓네요.!
언행 자체를 보니 인성이 덜된게 느껴지더군요. (온갖 짜증스러움과 본인만의 내면의 화를 저에게그대로 비춥니다.) 진짜! 그럴떄마다 온정이 다 떨어지고 부글부글..~~끓습니다.! 저 말고도 (이런 암적인 존재의 상사분이 많이 계실까요? ) 계시겠죠? ^^;;;;;;
시간이 지나면 서로에 대해서 잘 알게되고 신뢰가 쌓이면 지금보다는 상황이 좋아지겠지! 라고긍정적으로 생각은 해보고는 있는데... 출근해서 (5일중 3일은 꼰대 상사떄문에 빡이쳐요.) 슬기로운 사회생활을 못하고 있어서 우울감 느끼고 가끔은 혼자있을떄 눈물이 몇바가지 나네요.
이런 진상 상사한테는 어떻게 대해야 현명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