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부터 ㅈㄴ가부장 적이긴 했는데 뭐 혀를 잘라버린더 어쩐더 하면서 길가면서 자극적인 욕설도 서슴치않게 쓰신단말야 근데 전부터 장난식으로 뭐 너는 커서 엄마아빠한테 용돈 많이줘라 한 300정돈 즐수있지? 이러는데 귀딱지 얹을 정도로 계속 이러니까 _나 기분 더러워서 이제 그만해 이랬는데 ㅅㅂ 타이밍이 젤리가 걸려서 목이 켁켁고리면서 눈물이 나온겨 그래서 바로 분위기 ㅈㄴ 싸해지고 지금 혼자 걸어가고있는데 뒤에서 아빠가 엄마한테 중얼중얼 애비가 다해줬는데 어쩌구 요즘애둘은 어쩌구 ㅇㅈㄹ하는거 다들림 난 솔직히 아빠가 나 혼자가도 조용히 있길래 미안한마음 조금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1도 아니었어 ㅋㅋ 그동안 잘해준거 생각해서 참았는대 오늘 정 다 떨어짐 그리고 뒤에서 졸라 개 크ㅔ 꺽꺽 거리면러 트름함 ㅅ.ㅂ
나 오늘 우리아빠 ㅈㄴ 싫어짐
아니 전부터 ㅈㄴ가부장 적이긴 했는데 뭐 혀를 잘라버린더 어쩐더 하면서 길가면서 자극적인 욕설도 서슴치않게 쓰신단말야 근데 전부터 장난식으로 뭐 너는 커서 엄마아빠한테 용돈 많이줘라 한 300정돈 즐수있지? 이러는데 귀딱지 얹을 정도로 계속 이러니까 _나 기분 더러워서 이제 그만해 이랬는데 ㅅㅂ 타이밍이 젤리가 걸려서 목이 켁켁고리면서 눈물이 나온겨 그래서 바로 분위기 ㅈㄴ 싸해지고 지금 혼자 걸어가고있는데 뒤에서 아빠가 엄마한테 중얼중얼 애비가 다해줬는데 어쩌구 요즘애둘은 어쩌구 ㅇㅈㄹ하는거 다들림 난 솔직히 아빠가 나 혼자가도 조용히 있길래 미안한마음 조금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1도 아니었어 ㅋㅋ 그동안 잘해준거 생각해서 참았는대 오늘 정 다 떨어짐 그리고 뒤에서 졸라 개 크ㅔ 꺽꺽 거리면러 트름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