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재중 핸드폰으로 누가 사진을 보냈는데 김재중이 살고있는 거실, 방, 부엌 사진이었음 심지어 김재중도 같이 찍혀있었음 (사생이 문따고 들어와서 몰래 사진 찍고 나간거...)
2) 김재중 아파트 같은 층 맞은 편에 사생이 이사와서 김재중 맨날 쳐다보고 있었음 그래서 테라스가 좋은 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테라스 나가지도 못함
3) 김재중이 자려고 불 다 끄고 누웠는데 누가 벨눌러서 인터폰 확인했더니 아무도 없음. 다시 눕는데 벨소리 또 들림 근데 역시 인터폰에서는 아무도 안보임. 결국 현관으로가서 문을 여는데 문이 한 30센치 밖에 안열림 그래서 뭐지?하고 바닥을 봤는데 사람 발이 있었음. 식겁해서 문을 닫고 다시 열었는데 없어졌음. 바로 비상계단 쪽으로 가보니까 누가 막 내려가는 소리가 들림. 전속력으로 따라가서 딱 잡았는데 역시나 사생이었음. 안되겠다 싶어서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이 에이 팬인데 무슨 경찰까지 부르고 그래요~ ㅇㅈㄹ함 그래서 흐지부지... 그 뒤로도 계속와서 벨누르고 나중에는 문고리를 막 흔드는 짓까지 했다고 함 ㅅㅂ
4) 몇년뒤에 숨바꼭질이라는 영화 (낯선 사람이 집에 들어와서 몰래 사는 얘기)를 보고 가위에 눌렸다함 (충분히 본인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서...)
5) 김재중은 사생들 때문에 2년에 한번씩은 꼭 이사갔는데 사실 이사다녀도 소용없었음
6) 정확히 몇대인지는 기억안나는데 12대였나? 암튼 김재중은 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았음. 그 이유는 사생이 너무 따라다녀서... (사생택시 오질라게 많았음) 차를 바꾸면 못 따라다니지 않을까? 싶어서 새 차를 자주 샀었음
7) (이게 제일 소름임) 이건 사생썰은 아닌데 어느날 김재중이 배달을 시켰음. 김재중이 카드 건넸는데 그 배달원이 캡모자를 꾹 눌러쓰고 거의 흰자만 보이는 상태에서 김재중을 쳐다보고 있었음. 그리고 대화를 나눴는데
재중: 계산...하셔야죠..?
배달원: 저 아시죠?
재중: 네? 누구시죠?
배달원: 진짜 나 몰라요?
재중: 모르죠.. 누구신데요?
배달원: 하... 그래요? 네
하고 배달원이 갑자기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김재중이 아니 왜 그러시냐고요 라고 하니까 엘레베이터 문 닫힐 때쯤 썩소 짓고 있었다고 함...
그래서 김재중이 소름돋고 너무 무서워서 그 배달시킨 가게에 전화한 뒤에 상황 설명하면서 그 배달원이 내 집주소도 알고있는 상태고, 어떤 분인지 좀 알아야할 것 같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주인이 그 배달원 방금 관뒀다고 함 (김재중집을 마지막으로 배달하고 그만둔거...)
ㅅㅍ 진짜 소름돋아
8) 김재중 아파트에는 주민들이 같이 이용하는 공동정원? 같은게 있었는데 그 정원으로 나가는 창문에서 갑자기 빠르게 여러번 노크하는 소리가 났음. 그래서 위에서 설명한 그 배달원이 온 줄 알고 집에 있는 긴 검도 목검(ㅋㅋㅋㅋㅋㅋ)을 가지고 비장하게 갔는데 외국에서 온 사생이였음...
이런 짓들이 12년동안 이어졌다고 함... 참고로 김재중은 올해 데뷔 18년차
6년전 부터는 이사도 안가고 차도 다 팔았고 좀 더 자유롭게 살고있다고는 하지만 진짜 저게 사람이 할 짓이냐
사실 저것도 많은 일들 중에 하나일 뿐이지 더 심하고 괴로웠던 일들도 있었을 거고 거의 쉬는 날 없이 일한데다가 여러가지 힘든일들이 많았음 (노예계약.. 소송..등등)
사생짓 조금이라도 했던/하는 사람들 제발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이 아플만큼 힘들게 만들어놓고 평범하게 살면 진짜 양심없는 거임
당장 사생짓 관두고 평생 쪽팔림과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살아
후... 진정할 수 있는 짤들 두고간다
이 썰들 푼 영상 링크: https://youtu.be/3HGyXTuYa4k
(직접들어야 더 소름임 근데 진심 무서우니까 강심장들만 ㄱㄱ)
p.s. 김재중은 따라다니는 사생들한테서 본인을 지키기위해 정말 최선을 다 함 그런데 소속사는 김재중을 지켜준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음
그래서 지금 돌판에서 계속 사생들이 날뛰고 있는거고
그리고 김재중이 술먹고 사생들한테 시달리면서도 한 말: https://youtu.be/CjQ6jH0BNDw
와 진짜 사생 소름
알고는 있었는데 본인 입으로 들으니까 더 소름돋아
1) 김재중 핸드폰으로 누가 사진을 보냈는데 김재중이 살고있는 거실, 방, 부엌 사진이었음 심지어 김재중도 같이 찍혀있었음 (사생이 문따고 들어와서 몰래 사진 찍고 나간거...)
2) 김재중 아파트 같은 층 맞은 편에 사생이 이사와서 김재중 맨날 쳐다보고 있었음 그래서 테라스가 좋은 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테라스 나가지도 못함
3) 김재중이 자려고 불 다 끄고 누웠는데 누가 벨눌러서 인터폰 확인했더니 아무도 없음. 다시 눕는데 벨소리 또 들림 근데 역시 인터폰에서는 아무도 안보임. 결국 현관으로가서 문을 여는데 문이 한 30센치 밖에 안열림 그래서 뭐지?하고 바닥을 봤는데 사람 발이 있었음. 식겁해서 문을 닫고 다시 열었는데 없어졌음. 바로 비상계단 쪽으로 가보니까 누가 막 내려가는 소리가 들림. 전속력으로 따라가서 딱 잡았는데 역시나 사생이었음. 안되겠다 싶어서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이 에이 팬인데 무슨 경찰까지 부르고 그래요~ ㅇㅈㄹ함 그래서 흐지부지... 그 뒤로도 계속와서 벨누르고 나중에는 문고리를 막 흔드는 짓까지 했다고 함 ㅅㅂ
4) 몇년뒤에 숨바꼭질이라는 영화 (낯선 사람이 집에 들어와서 몰래 사는 얘기)를 보고 가위에 눌렸다함 (충분히 본인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서...)
5) 김재중은 사생들 때문에 2년에 한번씩은 꼭 이사갔는데 사실 이사다녀도 소용없었음
6) 정확히 몇대인지는 기억안나는데 12대였나? 암튼 김재중은 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았음. 그 이유는 사생이 너무 따라다녀서... (사생택시 오질라게 많았음) 차를 바꾸면 못 따라다니지 않을까? 싶어서 새 차를 자주 샀었음
7) (이게 제일 소름임) 이건 사생썰은 아닌데 어느날 김재중이 배달을 시켰음. 김재중이 카드 건넸는데 그 배달원이 캡모자를 꾹 눌러쓰고 거의 흰자만 보이는 상태에서 김재중을 쳐다보고 있었음. 그리고 대화를 나눴는데
재중: 계산...하셔야죠..?
배달원: 저 아시죠?
재중: 네? 누구시죠?
배달원: 진짜 나 몰라요?
재중: 모르죠.. 누구신데요?
배달원: 하... 그래요? 네
하고 배달원이 갑자기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김재중이 아니 왜 그러시냐고요 라고 하니까 엘레베이터 문 닫힐 때쯤 썩소 짓고 있었다고 함...
그래서 김재중이 소름돋고 너무 무서워서 그 배달시킨 가게에 전화한 뒤에 상황 설명하면서 그 배달원이 내 집주소도 알고있는 상태고, 어떤 분인지 좀 알아야할 것 같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주인이 그 배달원 방금 관뒀다고 함 (김재중집을 마지막으로 배달하고 그만둔거...)
ㅅㅍ 진짜 소름돋아
8) 김재중 아파트에는 주민들이 같이 이용하는 공동정원? 같은게 있었는데 그 정원으로 나가는 창문에서 갑자기 빠르게 여러번 노크하는 소리가 났음. 그래서 위에서 설명한 그 배달원이 온 줄 알고 집에 있는 긴 검도 목검(ㅋㅋㅋㅋㅋㅋ)을 가지고 비장하게 갔는데 외국에서 온 사생이였음...
이런 짓들이 12년동안 이어졌다고 함... 참고로 김재중은 올해 데뷔 18년차
6년전 부터는 이사도 안가고 차도 다 팔았고 좀 더 자유롭게 살고있다고는 하지만 진짜 저게 사람이 할 짓이냐
사실 저것도 많은 일들 중에 하나일 뿐이지 더 심하고 괴로웠던 일들도 있었을 거고 거의 쉬는 날 없이 일한데다가 여러가지 힘든일들이 많았음 (노예계약.. 소송..등등)
사생짓 조금이라도 했던/하는 사람들 제발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이 아플만큼 힘들게 만들어놓고 평범하게 살면 진짜 양심없는 거임
당장 사생짓 관두고 평생 쪽팔림과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살아
후... 진정할 수 있는 짤들 두고간다
이 썰들 푼 영상 링크: https://youtu.be/3HGyXTuYa4k
(직접들어야 더 소름임 근데 진심 무서우니까 강심장들만 ㄱㄱ)
p.s. 김재중은 따라다니는 사생들한테서 본인을 지키기위해 정말 최선을 다 함 그런데 소속사는 김재중을 지켜준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음
그래서 지금 돌판에서 계속 사생들이 날뛰고 있는거고
그리고 김재중이 술먹고 사생들한테 시달리면서도 한 말: https://youtu.be/CjQ6jH0BND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