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이 서른이 되는 29살 톡커 입니다. -.- 어디부터 이야기를 시작을 해야할지 ㅎㅎ;; 우선 저에게는 6살 어린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다퍼주고 싶은 그런 여자입니다. 근데 그 여자친구에게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구속이 좀 심하다는겁니다. 지금 사귄지는 1년 좀 넘은 상태인데 연예초반 11개월정도 동안 거의 매일 만나다 싶이했습니다. 제가 향방훈련가는 날이 외엔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인천쪽 살고, 저는 서울에 살아서 저녁에 일끝나고 여자친구 만나고 밥먹고 차마시고 버스타는거 기다려주고, 집에 오면 보통 12시 30분에서~1시입니다. 그럼 씻고 여자친구랑 보통 40분에서 1시간 정도 통화하고 자고, 이렇게 생활을 했습니다. (피곤해서 자고싶지만, 여자친구가 자기 싫다고 때쓰고 그냥 끊자고하면 서운해하는 목소리 때문에...-.-) 머 크게 잘해주는건 없지만, 사귀면서 한달에 한번씩은 옷이나 구두 가방 한창 꾸미고 싶을 나이라 제가 여건되는 선에서 많이 챙겨줬습니다. 자랑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건 아니고, 그만큼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을말씀드리는겁니다.-.-; 1년 좀 넘게 만나는동안 여자친구 안만난 날이 한달이내이고, 집에 못바라다 준적이 다섯손가락 안에 듭니다. 제가 회사에서 쉬는날이면 회사가 강남쪽인데 여자친구 학교까지 2시간정도 거리를 가서 학교에서 만나서 같이 놀고 그랬습니다. 힘들긴 했지만, 그동안 만나왔던 여느여자와는 좀 다른느낌이라 아낌없이 해주었습니다. 근데, 저의 사랑이 지나쳤는지, 여자친구가 조금씩 구속력이 심해지더라구요. 회사동생들이랑 당구친다고 말하고 2시간동안 당구치고나서 전화를 했더니, 화나있습니다.-.-; 이건 좀 아니지 않냐 내가 맨날 노는것도 아니고, 이정도는 이해를 해줘야하지 않겠냐 했더니 자기도 이해는 하고 싶은데 서운한 감정이 너무 크게든다고 울더군요 에효 ; 부랄친구들 2주나 한달에 한번정도만나서 (친구가 일이 좀 늦게 끝나서 친구들만나면 보통 밤 11시에서 12시에 만납니다.)놀다보면 보통 새벽 4시 5시에 집에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더러있습니다. 이런날도 제가 당구치고 전화를 하면 늘 서운해 하고, 화를 내는데 이건 제 이성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여자친구 안만나고 그런것도 아니고, 요새는 주 3~4일은 만나는데. 가끔만나는 친구와의 시간도 너그럽게 이해못해주는 부분이 답답하네요. 여자는 감성적이라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본인의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더러있지만, 이건 뭐 -_-;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ㅎㅎ; 항상 본인옆에만 붙어 있기를 바라는 여자친구가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분명히 지쳐서 헤어지게 되어 있는데 거참 갑갑하네요 . 여자친구 만나기로 한날인데 회사 회식이 있어서, 문자로 미안하다고 회식가야될거같다고, 너 맘불편하고 서운할거같으면, 말하라고 그럼안가겠다고 문자보내니, 그럴거면 애초에 간다고 하지 왜그랬냐고 . 본인이랑 한 약속은 아무것도 아니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저 지금여친이랑 만나느라 인맥많이 짤렸습니다. 친구들이랑 한 약속도 수도없이 깨서, 친구들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술사주고 그래야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여자친구도 소중하지만 친구들과의 의리를 져버리면서 여자친구랑 함께 했는데, 뭐랄까 제 생각엔 너무 이기적인 면이 좀 강한거같고, 이해심이 너무없는거같네요. 상대적인거라 제가 바라는게 많은게 아니라고 하지만, 본인에게는 그게 정말 용납못하는 일일수도 있지만, 제가 다 참고 지내야하는걸까요. 앞전에도 [사람이 변했어~]<<<이 문장가지고 대판싸웠습니다. 보통 " 저 사람 변했어" 이런말은 그 사람의 행동이 변한걸 일컸는거 아니가요? 대하는 태도라던지, 행동이라던지, 이런부분이 변한걸 말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제 여자친구 사람이 처한 환경이 변해서 이전처럼 하지못하는 걸 사람이 변했다 라고 표현하더라고요. -.- 예를 들어 제가 회사일 학교일이 바빠져서 지금은 주 4일정도 보는데 일주일에 하루만보게되면 그건 제가 변해서 그렇다는 이상한 논리를 펼치더군요 ;;; -_-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ㅋ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여튼 그렇습니다. 전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자친구가 이해를 못하고 울고 서운해하고 그러는걸보면 제짝이 아닌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톡커님들을 조언을 구하고자 몇글짜 끄적여 봤습니다. ㅠ
이해심이 부족한 여친인가 , 아량이 부족한 남자인가...
안녕하세요 내년이 서른이 되는 29살 톡커 입니다. -.-
어디부터 이야기를 시작을 해야할지 ㅎㅎ;;
우선 저에게는 6살 어린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다퍼주고 싶은 그런 여자입니다.
근데 그 여자친구에게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구속이 좀 심하다는겁니다.
지금 사귄지는 1년 좀 넘은 상태인데 연예초반 11개월정도 동안 거의 매일 만나다 싶이했습니다.
제가 향방훈련가는 날이 외엔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인천쪽 살고, 저는 서울에 살아서 저녁에 일끝나고 여자친구 만나고 밥먹고 차마시고
버스타는거 기다려주고, 집에 오면 보통 12시 30분에서~1시입니다.
그럼 씻고 여자친구랑 보통 40분에서 1시간 정도 통화하고 자고, 이렇게 생활을 했습니다.
(피곤해서 자고싶지만, 여자친구가 자기 싫다고 때쓰고 그냥 끊자고하면 서운해하는 목소리 때문에...-.-)
머 크게 잘해주는건 없지만, 사귀면서 한달에 한번씩은 옷이나 구두 가방 한창 꾸미고 싶을
나이라 제가 여건되는 선에서 많이 챙겨줬습니다.
자랑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건 아니고, 그만큼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을말씀드리는겁니다.-.-;
1년 좀 넘게 만나는동안 여자친구 안만난 날이 한달이내이고, 집에 못바라다 준적이
다섯손가락 안에 듭니다. 제가 회사에서 쉬는날이면 회사가 강남쪽인데 여자친구 학교까지
2시간정도 거리를 가서 학교에서 만나서 같이 놀고 그랬습니다. 힘들긴 했지만, 그동안
만나왔던 여느여자와는 좀 다른느낌이라 아낌없이 해주었습니다.
근데, 저의 사랑이 지나쳤는지, 여자친구가 조금씩 구속력이 심해지더라구요.
회사동생들이랑 당구친다고 말하고 2시간동안 당구치고나서 전화를 했더니, 화나있습니다.-.-;
이건 좀 아니지 않냐 내가 맨날 노는것도 아니고, 이정도는 이해를 해줘야하지 않겠냐 했더니
자기도 이해는 하고 싶은데 서운한 감정이 너무 크게든다고 울더군요 에효 ;
부랄친구들 2주나 한달에 한번정도만나서 (친구가 일이 좀 늦게 끝나서 친구들만나면 보통 밤
11시에서 12시에 만납니다.)놀다보면 보통 새벽 4시 5시에 집에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더러있습니다. 이런날도 제가 당구치고 전화를 하면 늘 서운해 하고, 화를 내는데 이건 제 이성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여자친구 안만나고 그런것도 아니고, 요새는 주 3~4일은 만나는데. 가끔만나는 친구와의
시간도 너그럽게 이해못해주는 부분이 답답하네요.
여자는 감성적이라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본인의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더러있지만, 이건 뭐 -_-;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ㅎㅎ;
항상 본인옆에만 붙어 있기를 바라는 여자친구가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분명히 지쳐서 헤어지게 되어 있는데 거참 갑갑하네요 .
여자친구 만나기로 한날인데 회사 회식이 있어서, 문자로 미안하다고 회식가야될거같다고,
너 맘불편하고 서운할거같으면, 말하라고 그럼안가겠다고 문자보내니, 그럴거면 애초에 간다고
하지 왜그랬냐고 . 본인이랑 한 약속은 아무것도 아니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저 지금여친이랑 만나느라 인맥많이 짤렸습니다. 친구들이랑 한 약속도 수도없이 깨서,
친구들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술사주고 그래야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여자친구도 소중하지만 친구들과의 의리를 져버리면서 여자친구랑 함께 했는데,
뭐랄까 제 생각엔 너무 이기적인 면이 좀 강한거같고, 이해심이 너무없는거같네요.
상대적인거라 제가 바라는게 많은게 아니라고 하지만, 본인에게는 그게 정말 용납못하는 일일수도
있지만, 제가 다 참고 지내야하는걸까요.
앞전에도 [사람이 변했어~]<<<이 문장가지고 대판싸웠습니다.
보통 " 저 사람 변했어" 이런말은 그 사람의 행동이 변한걸 일컸는거 아니가요?
대하는 태도라던지, 행동이라던지, 이런부분이 변한걸 말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제 여자친구 사람이 처한 환경이 변해서 이전처럼 하지못하는 걸 사람이 변했다 라고 표현하더라고요. -.-
예를 들어 제가 회사일 학교일이 바빠져서 지금은 주 4일정도 보는데 일주일에 하루만보게되면
그건 제가 변해서 그렇다는 이상한 논리를 펼치더군요 ;;; -_-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ㅋ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여튼 그렇습니다. 전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자친구가
이해를 못하고 울고 서운해하고 그러는걸보면 제짝이 아닌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톡커님들을 조언을 구하고자 몇글짜 끄적여 봤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