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런 대답자체가 좀 섭섭했는데 대답이 "여자는 너밖에없잖아"이러더라, 전혀 농담섞인 말투가 아니라 일상대답처럼 아무생각없이 대답하더라고.
기분나빠져서 "말을 뭐 그렇게 해? 내가 여자라서 밥같이먹고 싶었던거야? 다른 여자사람친구라도 있으면 걔랑 먹고싶겠네?"
했더니 내가 그런식으로 얘기한거냐, 무슨말을 그런식으로 알아듣냐 막 씅내길래 같이 그러얘길하면 당연히 섭섭하지않겠냐 따졌더니 그때서야 농담인데 왜그렇게 혼자 진지하냐 하더라구. 바로 농담이야 그렇게 답한것도 아니고 화내면서 말할거 다 말하고 갑자기 프사에 다른 남자연예인띄운거 태클걸고 궁시렁거리더니 자기혼자 나가더라.
우산도 하나밖에 없어서 같이 나갔어야했는데 기다려도안와서 비맞고 미용실가고 집왔어. 톡은 차단까지하고말이야.
이런 일로 싸웠는데 ..
점심까지 남친 자취방에 있다가 내가 오후에 미용실예약있어서 미용실들렷다가 집가려고 했거든
근데 남친이 아쉽다고하는거야. 다시와서 저녁같이먹고가 하면서 ..
내가 "오 아쉬워? ㅎㅎ" 했더니
"응, 혼자먹기도 싫고, 고기먹고싶은데 혼자먹기좀그래서"
이러길래 " 아..ㅎ 혼자먹기싫어서 아쉽다고한거야 ? 왜, 주변에 다른친구있잖아 " 했지..
솔직히 저런 대답자체가 좀 섭섭했는데 대답이 "여자는 너밖에없잖아"이러더라, 전혀 농담섞인 말투가 아니라 일상대답처럼 아무생각없이 대답하더라고.
기분나빠져서 "말을 뭐 그렇게 해? 내가 여자라서 밥같이먹고 싶었던거야? 다른 여자사람친구라도 있으면 걔랑 먹고싶겠네?"
했더니 내가 그런식으로 얘기한거냐, 무슨말을 그런식으로 알아듣냐 막 씅내길래 같이 그러얘길하면 당연히 섭섭하지않겠냐 따졌더니 그때서야 농담인데 왜그렇게 혼자 진지하냐 하더라구. 바로 농담이야 그렇게 답한것도 아니고 화내면서 말할거 다 말하고 갑자기 프사에 다른 남자연예인띄운거 태클걸고 궁시렁거리더니 자기혼자 나가더라.
우산도 하나밖에 없어서 같이 나갔어야했는데 기다려도안와서 비맞고 미용실가고 집왔어. 톡은 차단까지하고말이야.
내가 섭섭할수있는 대화아니야?.. 진짜 너무 상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