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삼인데 전에 의치한약수 지망했다가 고삼되고 모고 너무 떨어져서 하향으로 넣을 생각이고 솔직히 공부 스트레스 ㅈㄴ 많음 근데 아빠가 계속 내가 전에 수의대 이야기 한 번 한 거 가지고 몇개월째 계속 그 이야기 하고 수의대 전형 찾아보고 비슷한 책 빌려오고 해서 내가 차피 거기 못 쓰니까 빌려오지 말고 그쪽 이야기 안 해도 된다 했거든 너무 비참해서 내 생기부 약대로 맞춰져있는데 어디서 다른 이야기 듣고 그래도 학종으로 수의대 쓰라고하고 오늘도 외식할때 성적이야기 꺼내면서 수의대 이야기 꺼내길래 제발 그쪽 이야기좀 하지 말라고 하다가 울었음,, 내가 잘못한 거 맞지.... 솔직히 아빠가 거기 이야기 꺼낼 때마다 너무 비참하고 엄마아빠 보기 미안해서 죽고싶어져
아빠 앞에서 울었는데 내가 예민한 거 맞지,,,?
고삼되고 모고 너무 떨어져서
하향으로 넣을 생각이고 솔직히 공부 스트레스 ㅈㄴ 많음
근데 아빠가 계속 내가 전에 수의대 이야기 한 번 한 거 가지고 몇개월째 계속 그 이야기 하고 수의대 전형 찾아보고 비슷한 책 빌려오고 해서 내가 차피 거기 못 쓰니까 빌려오지 말고 그쪽 이야기 안 해도 된다 했거든 너무 비참해서
내 생기부 약대로 맞춰져있는데 어디서 다른 이야기 듣고 그래도 학종으로 수의대 쓰라고하고
오늘도 외식할때 성적이야기 꺼내면서 수의대 이야기 꺼내길래 제발 그쪽 이야기좀 하지 말라고 하다가 울었음,,
내가 잘못한 거 맞지.... 솔직히 아빠가 거기 이야기 꺼낼 때마다 너무 비참하고 엄마아빠 보기 미안해서 죽고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