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밤8시 이후 배달음식 금지
2. 오전 10시 이후~오후 5시 사이에 세탁기 돌리기
3. 계단 오를때 발꿈치 들고 걷기
4. 문 닫을때 아주 조용히 닫기
5. 집에서 큰소리로 통화나 볼륨키워 티비 시청 금지
저는 혼자 살고 원래 조용히 사는 스타일입니다
집에 티비도 없고 큰 소리로 통화할일도 없습니다
목소리 작아서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좀
크게 말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서 통화할때면 옆집에서 바로 문 두드립니다..
배달음식은 시켜먹지도 못합니다
오토바이 소리 시끄럽다고 해서..
한번 밤 11시에 시켜먹었다가 아주 난리났습니다
애기 깨면 책임질거냐면서..
세탁기나 청소기는 전 오전 9시면 충분히 돌려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안된답니다 ;;
그렇다고 12시쯤에 돌리면 또 문 두드립니다
자기 애 자는 시간이라고 좀 있다 하면 안되냐며
굉장히 짜증스럽게 말합니다
계단 오를때도 저는 족저근막염이 있어서
쿠션감 많은 신발을 신고 원래 발꿈치를 좀 들고 걷습니다.
근데 오히려 옆집 여자분은
체중이 있어서 엄청 큰소리로 걸어다니시는데
본인한테는 관대하고 저에게는.. 왜 이러실까요
문도 당연히 살살 닫습니다
월세인데 제가 문 세게 닫아서 고장낼일이 뭐 있을까요
갓난아기 키운다고 해서 충분히 배려해드리고 있는데
옆집의 요구가 갈수록 심해져서 고민입니다...
아기 키우는게 굉장히 힘든일이란것도 알고
작은 소리에도 깬다는것도 알지만 너무 괴롭습니다
내가 내 집에서 편하게 생활도 못하고 눈치봐야하고
야식도 맘 편하게 못 시켜먹고 참.. 이게 뭔가 싶네요
애기 키우는집 어디까지 배려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옆집에서 요구하는건
1. 밤8시 이후 배달음식 금지
2. 오전 10시 이후~오후 5시 사이에 세탁기 돌리기
3. 계단 오를때 발꿈치 들고 걷기
4. 문 닫을때 아주 조용히 닫기
5. 집에서 큰소리로 통화나 볼륨키워 티비 시청 금지
저는 혼자 살고 원래 조용히 사는 스타일입니다
집에 티비도 없고 큰 소리로 통화할일도 없습니다
목소리 작아서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좀
크게 말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서 통화할때면 옆집에서 바로 문 두드립니다..
배달음식은 시켜먹지도 못합니다
오토바이 소리 시끄럽다고 해서..
한번 밤 11시에 시켜먹었다가 아주 난리났습니다
애기 깨면 책임질거냐면서..
세탁기나 청소기는 전 오전 9시면 충분히 돌려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안된답니다 ;;
그렇다고 12시쯤에 돌리면 또 문 두드립니다
자기 애 자는 시간이라고 좀 있다 하면 안되냐며
굉장히 짜증스럽게 말합니다
계단 오를때도 저는 족저근막염이 있어서
쿠션감 많은 신발을 신고 원래 발꿈치를 좀 들고 걷습니다.
근데 오히려 옆집 여자분은
체중이 있어서 엄청 큰소리로 걸어다니시는데
본인한테는 관대하고 저에게는.. 왜 이러실까요
문도 당연히 살살 닫습니다
월세인데 제가 문 세게 닫아서 고장낼일이 뭐 있을까요
갓난아기 키운다고 해서 충분히 배려해드리고 있는데
옆집의 요구가 갈수록 심해져서 고민입니다...
아기 키우는게 굉장히 힘든일이란것도 알고
작은 소리에도 깬다는것도 알지만 너무 괴롭습니다
내가 내 집에서 편하게 생활도 못하고 눈치봐야하고
야식도 맘 편하게 못 시켜먹고 참.. 이게 뭔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