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종종 옛날 악습을 강요해서 라고. 옛날옛날엔 일본에서 (습하니까 자주 목욕해야해서) 온가족이 목욕할 물을 한번 받으면 그걸 할애비가 제일 먼저 쓰고 그다음이 할미 애비 그리고 (아이의 순서는 모르겠지만) 맨꼴찌가 '아들의 처'였다는것임 남들 다 쓰고난 드러운 물에다가 목욕하라고. 근데 이짓을 현대에 들어서도 강요하는 미친집구석들이 있어서 십수년전엔 여자들이 이거땜에 이혼을 많이 했다고 함 어느집이 30,40년전 시모가 입은 결혼식옷을 자기딸 두명이 결혼할때에 입게하고 (아니 저 할마시는 새옷입었으면서 후손들은 헌옷입으란거냐?) 맨꼴찌로는' 20대의 아들의처' 에게 4탕 재활용시켰대서 생각난 이야기. (예전에 엄마가 아끼던 좋은옷들보니까 아무리 원단이 뛰어나도 옷은 새것이좋고 시간이지나면 섬유가 닳고 풍화,자연부식,변색되며 틈사이로 수십년간 냄새가 배어 좋은옷이고머 고 낡으면 일단 퀴퀴하고 냄새도 은근히 배어있고 옛날옛적유행이라 문양도 촌스럽고 그렇던데 그런건 입어보면 더 어색하다)
일본에서 예전에 많은 이혼의 원인이
옛날옛날엔 일본에서 (습하니까 자주 목욕해야해서) 온가족이 목욕할 물을 한번 받으면
그걸 할애비가 제일 먼저 쓰고 그다음이 할미 애비 그리고 (아이의 순서는 모르겠지만)
맨꼴찌가 '아들의 처'였다는것임
남들 다 쓰고난 드러운 물에다가 목욕하라고.
근데 이짓을 현대에 들어서도 강요하는 미친집구석들이 있어서 십수년전엔 여자들이 이거땜에 이혼을 많이 했다고 함
어느집이 30,40년전 시모가 입은 결혼식옷을
자기딸 두명이 결혼할때에 입게하고
(아니 저 할마시는 새옷입었으면서 후손들은 헌옷입으란거냐?)
맨꼴찌로는' 20대의 아들의처' 에게 4탕 재활용시켰대서 생각난 이야기.
(예전에 엄마가 아끼던 좋은옷들보니까 아무리 원단이 뛰어나도 옷은 새것이좋고 시간이지나면 섬유가 닳고 풍화,자연부식,변색되며 틈사이로 수십년간 냄새가 배어
좋은옷이고머 고 낡으면 일단 퀴퀴하고 냄새도 은근히 배어있고 옛날옛적유행이라 문양도 촌스럽고 그렇던데
그런건 입어보면 더 어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