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집은 시모가 아들의처의 결혼옷을 고르질않나

ㅇㅇ20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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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의 체형과 얼굴형에 맞지않는 이상한 모양이라 일부러 못생긴옷을 골라줬단 소문이 있음)

((그여자더러 자신한테 매일 노예처럼 새벽에 안부인사하게한다던데 요새도 그런가??))

수십년전 케케묵은 고릿짝에 지가 그당시 새로 해 입은 곰팡내나고 바스러지고 썩어문드러지기 일보직전의 묵은옷을 아들의 처에게 입히질 않나

(그래서 이 여자는 자신의 나이보다 더많은, 본인이 태어나기도전에 만들어진 늙은 옷을 입은거다)

(새로 재편집한 옷의 모양도, 대외적인 이미지를 주로 신경썼을뿐 이옷을 입을 당사자의 신체조건의 특성을 보완,장점을 부각하는 모양이 전혀 아니었고 개인적인 호불호희망사항들은 싹무시된듯)

조선인이 조선 하는 이야기들은 현재까지도 끝이 없구나

이런 이상한 얘기들을 이곳이 아니면 어디서 듣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