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 좋을지...무슨말부터 꺼내야 좋을지...
근심만 한가득...매일 쌓여만 갑니다..넘 답답해서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고민을 털어놓아요.!!
신랑이랑은 나이차이가 좀 남니다.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도 못했는데. 예상치못한 저의 임신으로 ㅡ.ㅡ:(아기낳을까..말까..고민엄청많이했는건 사실이에요..휴)
양가부모인사나 식도 올리기전에 아기를 낳고 오빠네집에서 아기랑 함께 살고있습니다 (바보같죠?ㅠㅠ)
아기는 올가을쯤이면 돌이됩니다.(휴 돌잔치 준비를 슬 할려니 머리가 아푸네요.)
아기낳고백일된기념으로 서울에서 양가부모님들 만나서 인사했어요ㅡ
그때 저는 내심...결혼식날짜라든지 그런게 좀 어느정도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잡힐줄 알았는데.ㅡ.ㅡ
그런얘긴없어서 좀 섭섭했어요
솔직히 시댁쪽에서 이미 시어머님도 연세가 엄청 많으신대다가... 분가예기도 없는거보면 잘 사는 집안도 아닌거같아요..:;
오빠는 그동안 일했는거 돈 모아았는데.ㅡ.ㅡ그넘의 주식이뭔지 몇년전에 아주 크게..왕창 잃어서.ㅡ
모아놓은 돈도 없습니다..시부모님이 대주시다 오빠가 그치만 일은 꾸준히 하고있는데
이젠 아기한테 들어가는 돈이랴 기타 등비용으로 오빠혼자 일하는걸로 쓰고있는데..
모을 돈이없어서 정말 난감합니다.
또한 문제는
저희 친정두 가정형편이 너무 안좋다는거에요.ㅠ.ㅠ
어릴때부터 아버지 계속 아프시고 이런저런일로..엄마 혼자 지금까지 계속 일하시구요.ㅠ.ㅠ
나이차이 좀 있으시구요..아버지가 저 어릴때부터 술때문에..우리집안 참 파란만장 엄청났어여...휴..
생각도하기싫으네요..쩝.ㅡ.ㅡ::;
아버지는 일을하셔야 하는데 몸이 계속 안좋으시니 일안하시구..엄마혼자만 죽어라 고생하시고 계셔요...휴..
몸이좀 좋아지시면 일을해야하는데..일하는걸 귀찮아하시구 쉴려고만 하신다고하네요..
동생은 군대가있구 저는 또 이러고 있구요.ㅠ.ㅠ
그때 양가부모님만날때도 오빠도그렇고
올해는 결혼식을 올려야하지않냐고 올리는게 좋을꺼깥다고..(오빠말로는 자기돈으로 해야하지않겠냐고 그러는데..음.)
-이번에 오빠가 결혼박람회를 갔다왔어요..저도 가고싶지만 아기가 아픈지라 갈수가없었어요
거기가서 웨딩토탈(본식.리허설드레스턱시도,메이크업,...등)로 하는게 있는데요
10%,계약금을 주고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사진촬영약속날짜는 9월 초라고 하더라구요..:;
올해 가을쯤이나 늦어도 겨울쯤에 결혼식을 할려고 생각중인거같아요.
결혼식날짜 아직 안정했어여...못정했어요..(날짜정하는거 양가 부모님한테 여쭈어봐서 결정을 해야하나요?)
이러면 뭐하냐구요.ㅠ.ㅠ
아무리 시댁에서도 저희 친정형편이 안좋은거 알지만..그래도 결혼식할때
친정에서 준비해야하는 이받이음식이라든지 기타등 부분에서 안해주거나 소홀하거나 그럼....기분나빠하거나 좀 그렇지않을까요?
저도 나름 자존심??이라고 해야할지..아무튼 그런게있는데
제가 모아놓은 돈이없어서 더 그럴지도모르겠어요
막막합니다..어쩜 좋을지요
오늘 엄마랑 통화를 했는데.ㅠ.ㅠ..........아버지와 사이가 엄청 안좋으셔서 이혼을 생각중이라고 힘들게 얘길 꺼내시더라구요..휴.
지금 집형편이 이런데...돈 모아서 내년에 하는게 어떻냐고 그러십니다.ㅠ.ㅠ
순간 제가 막 화를 냈는데요.....넘 슬픕니다..답답합니다.
이런 상황을 아기아빠한테 말을 해서 함꼐 의논을 해야하는건지...
말하면 어휴하면서 답답함만 오빠도 늘어날까요?
어젠 아기아빠랑 싸웠습니다.ㅡ.ㅡ 어젯밤 아버지한테서 전화통화를 했는데....저보고 돈있으면 돈좀 부치라고 그러시더라구요.ㅡ.ㅡ
쩝..저도 돈이없는데...휴...얼마전에도 빌려가셨는데..쩝..(저희 아버지이지만 정말 답답합니다.ㅠ.ㅠ)
계좌번호랑 금액이랑 글구 제가 기분이 안좋은걸 보더니 물어보더라구요 왜그러냐구..
제가 아버지가 돈좀 부쳐달라고 그러시네..라고 했더니..
기분안좋은 목소리로 -- 말하더군요... 우리가 결혼을 해야해서 모아야 할판인데..어찌 아버님께서 돈부쳐달라고 그러시냐고..
한심하다는듯이...기분안좋다는듯이 말해서.....부모님 욕하냐구 이 일로 싸웠습니다.안그래도 매일 목소리높이면서 싸우고있거든요..
제가 모아놓은 돈이라고 있음 식 준비할텐데...그것도없고
저 이제 어찌해야하나요??? 올해 결혼식 할수있을까요?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하는건지...
친정에 아주 큰일이났는데...기분이 꿀꿀하고
아기는 또 심하게 아프고...ㅠ.ㅠ 머리만 복잡합니다....
로또라도 걸림 좋겠네요..휴....
결혼식을 올려야하는데 양가걱정...
근심만 한가득...매일 쌓여만 갑니다..넘 답답해서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고민을 털어놓아요.!!
신랑이랑은 나이차이가 좀 남니다.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도 못했는데. 예상치못한 저의 임신으로 ㅡ.ㅡ:(아기낳을까..말까..고민엄청많이했는건 사실이에요..휴)
양가부모인사나 식도 올리기전에 아기를 낳고 오빠네집에서 아기랑 함께 살고있습니다 (바보같죠?ㅠㅠ)
아기는 올가을쯤이면 돌이됩니다.(휴 돌잔치 준비를 슬 할려니 머리가 아푸네요.)
아기낳고백일된기념으로 서울에서 양가부모님들 만나서 인사했어요ㅡ
그때 저는 내심...결혼식날짜라든지 그런게 좀 어느정도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잡힐줄 알았는데.ㅡ.ㅡ
그런얘긴없어서 좀 섭섭했어요
솔직히 시댁쪽에서 이미 시어머님도 연세가 엄청 많으신대다가... 분가예기도 없는거보면 잘 사는 집안도 아닌거같아요..:;
오빠는 그동안 일했는거 돈 모아았는데.ㅡ.ㅡ그넘의 주식이뭔지 몇년전에 아주 크게..왕창 잃어서.ㅡ
모아놓은 돈도 없습니다..시부모님이 대주시다 오빠가 그치만 일은 꾸준히 하고있는데
이젠 아기한테 들어가는 돈이랴 기타 등비용으로 오빠혼자 일하는걸로 쓰고있는데..
모을 돈이없어서 정말 난감합니다.
또한 문제는
저희 친정두 가정형편이 너무 안좋다는거에요.ㅠ.ㅠ
어릴때부터 아버지 계속 아프시고 이런저런일로..엄마 혼자 지금까지 계속 일하시구요.ㅠ.ㅠ
나이차이 좀 있으시구요..아버지가 저 어릴때부터 술때문에..우리집안 참 파란만장 엄청났어여...휴..
생각도하기싫으네요..쩝.ㅡ.ㅡ::;
아버지는 일을하셔야 하는데 몸이 계속 안좋으시니 일안하시구..엄마혼자만 죽어라 고생하시고 계셔요...휴..
몸이좀 좋아지시면 일을해야하는데..일하는걸 귀찮아하시구 쉴려고만 하신다고하네요..
동생은 군대가있구 저는 또 이러고 있구요.ㅠ.ㅠ
그때 양가부모님만날때도 오빠도그렇고
올해는 결혼식을 올려야하지않냐고 올리는게 좋을꺼깥다고..(오빠말로는 자기돈으로 해야하지않겠냐고 그러는데..음.)
-이번에 오빠가 결혼박람회를 갔다왔어요..저도 가고싶지만 아기가 아픈지라 갈수가없었어요
거기가서 웨딩토탈(본식.리허설드레스턱시도,메이크업,...등)로 하는게 있는데요
10%,계약금을 주고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사진촬영약속날짜는 9월 초라고 하더라구요..:;
올해 가을쯤이나 늦어도 겨울쯤에 결혼식을 할려고 생각중인거같아요.
결혼식날짜 아직 안정했어여...못정했어요..(날짜정하는거 양가 부모님한테 여쭈어봐서 결정을 해야하나요?)
이러면 뭐하냐구요.ㅠ.ㅠ
아무리 시댁에서도 저희 친정형편이 안좋은거 알지만..그래도 결혼식할때
친정에서 준비해야하는 이받이음식이라든지 기타등 부분에서 안해주거나 소홀하거나 그럼....기분나빠하거나 좀 그렇지않을까요?
저도 나름 자존심??이라고 해야할지..아무튼 그런게있는데
제가 모아놓은 돈이없어서 더 그럴지도모르겠어요
막막합니다..어쩜 좋을지요
오늘 엄마랑 통화를 했는데.ㅠ.ㅠ..........아버지와 사이가 엄청 안좋으셔서 이혼을 생각중이라고 힘들게 얘길 꺼내시더라구요..휴.
지금 집형편이 이런데...돈 모아서 내년에 하는게 어떻냐고 그러십니다.ㅠ.ㅠ
순간 제가 막 화를 냈는데요.....넘 슬픕니다..답답합니다.
이런 상황을 아기아빠한테 말을 해서 함꼐 의논을 해야하는건지...
말하면 어휴하면서 답답함만 오빠도 늘어날까요?
어젠 아기아빠랑 싸웠습니다.ㅡ.ㅡ 어젯밤 아버지한테서 전화통화를 했는데....저보고 돈있으면 돈좀 부치라고 그러시더라구요.ㅡ.ㅡ
쩝..저도 돈이없는데...휴...얼마전에도 빌려가셨는데..쩝..(저희 아버지이지만 정말 답답합니다.ㅠ.ㅠ)
계좌번호랑 금액이랑 글구 제가 기분이 안좋은걸 보더니 물어보더라구요 왜그러냐구..
제가 아버지가 돈좀 부쳐달라고 그러시네..라고 했더니..
기분안좋은 목소리로 -- 말하더군요... 우리가 결혼을 해야해서 모아야 할판인데..어찌 아버님께서 돈부쳐달라고 그러시냐고..
한심하다는듯이...기분안좋다는듯이 말해서.....부모님 욕하냐구 이 일로 싸웠습니다.안그래도 매일 목소리높이면서 싸우고있거든요..
제가 모아놓은 돈이라고 있음 식 준비할텐데...그것도없고
저 이제 어찌해야하나요??? 올해 결혼식 할수있을까요?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하는건지...
친정에 아주 큰일이났는데...기분이 꿀꿀하고
아기는 또 심하게 아프고...ㅠ.ㅠ 머리만 복잡합니다....
로또라도 걸림 좋겠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