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하는데 우체국 준등기로 상품 배송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가셔서는 제게 상의도 안하시고 물건 무게가 많이 나가서 준등기로 배송이 안된다며 등기로 바꾸시고는 제게 통보식으로 등기로 했다고 말씀하셔서 당연히 저는 그쪽 거래자분께서 부담하시는 줄 알았는데 우체국에서 등기 착불로 했으니 돈을 내라고 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이미 중고거래 시장에서 준등기 가격까지로 했을 때 택배비 포함해서 같은 가격에 파시는 분이 계셨는데 등기가격으로 가격이 확 올라가니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왜 마음대로 등기로 바꾸시고는 저보고 배송비 부담을 하라고 하시냐고 여쭤봤더니 자기는 등기라고 분명히 얘기했다고 오히려 따지시고, 착불로 된 거래라고 적어뒀는데 동의한 내용 아니냐고 따지더라고요, 제가 착불로 동의한 거래는 준등기 거래인데 왜 마음대로 생각하셔서 등기가격 거래도 동의했다고 하시는지 너무 답답했습니다. 제게 일절 상의도 안하시고 등기로 바꾸셔놓고 ‘무게가 꽤 나가서 등기로 해드렸습니다’라고 통보하셔놓고 제가 그 가격이면 거래를 정정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하신건지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미 준등기 가격으로 택배비까지 받아놓고서요. 그래서 제가 너무 이해가 안되서 그럼 준등기 배송비만이라도 달라고 하니까 자기가 우체국 가는데까지 투자한 버스비는 안주시는 거냐면서 이동비용을 그 돈으로 요구하시더라고요.
저보고 편의점 택배로 할지 우체국 준등기로 할지 고르라고 한 건 맞지만 미리 이동비용까지 청구할거라고 얘기 안하셨는데 갑자기 저렇게 하는 게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대체 누가 잘못한 건가요? 전화로 대화하자니까 거절하시고 자꾸 제가 동의한 거래고 님이 선택하신 거잖아요 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사전에 합의된 바가 없는 비용이 생겼는데 (등기비용, 그 분 교통비용) 당연히 이건 그쪽에서 부담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여쭤보니 그럼 자기는 편의점 택배 이용해도 되는데 우체국까지 다녀온 건 사전에 합의된 바 없이 발생한 비용인데 줘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 따지더라고요, 우체국까지 가면서 발생한 비용은 이미 사전에 합의된 게 맞잖아요, 제가 부탁드린 순간부터 우체국 가면 얼마 정도 나가겠다 라는 걸 생각했을테니까요,,그쪽이 자유롭게 선택하면 선택한대로 맞춰준다고 해놓고 이럴 수 있는건가요?(우체국 이동비용까지 요구할거라고 사전에 얘기 안함)
중고거래 사전 동의없이 배송비 및 교통비 추가 요구
저보고 편의점 택배로 할지 우체국 준등기로 할지 고르라고 한 건 맞지만 미리 이동비용까지 청구할거라고 얘기 안하셨는데 갑자기 저렇게 하는 게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대체 누가 잘못한 건가요? 전화로 대화하자니까 거절하시고 자꾸 제가 동의한 거래고 님이 선택하신 거잖아요 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사전에 합의된 바가 없는 비용이 생겼는데 (등기비용, 그 분 교통비용) 당연히 이건 그쪽에서 부담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여쭤보니 그럼 자기는 편의점 택배 이용해도 되는데 우체국까지 다녀온 건 사전에 합의된 바 없이 발생한 비용인데 줘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 따지더라고요, 우체국까지 가면서 발생한 비용은 이미 사전에 합의된 게 맞잖아요, 제가 부탁드린 순간부터 우체국 가면 얼마 정도 나가겠다 라는 걸 생각했을테니까요,,그쪽이 자유롭게 선택하면 선택한대로 맞춰준다고 해놓고 이럴 수 있는건가요?(우체국 이동비용까지 요구할거라고 사전에 얘기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