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는 방법 좀

ㅇㅇ2021.05.16
조회251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지만 아빠는 늘 엄마 하대하고 가스라이팅하거든 그리고 정당화하기 위해서 가정예배 드린다고 모이라고 해서는 엄마가 방안에서 들릴거 아는데 (싸우면 엄마는 같이 안드리는데 이것도 얼마 안됐어 엄마기분 어똫든 ㅇㅏ빠가 드리고싶은데 안드리겟다고 하면 하나님 들먹이면서 사탄취급햇엇음 몇번싸우고 엄마는 싸운 당일만 같이 안드려) 앉혀놓고 자기가 맞다고 애한테 설교를 한시간내내 해 제일 미치겟는건 자기가 제일 맘대로 사는데 제일 피해본다고 생각하고 자기 잘못말할땐 작게 남잘못은 대역죄 내로남불 덩어리인데 목회자다 설교자다 깨끗한척하려고 하는 심보가 제일 웃겨 자기 기분 좀만 상하면 년 년 거리면서 욕하면서 참회의 기도는 왜 주님께 하는지 ㅋㅋㅋ 얼척이 없어 듣고 있으면 진짜 화나는데 무력한 가정에서 오래 지내다 보니까 탈출하는법을 모르겟어 끈기있게 뭘 하지도 못하고 똑 떨어져서 살 수 있는방법 뭐 없을까 자기는 ㅅㅔ상이 너무 싫고 너무 떠나고싶다면서 세상 관심 제일 많고 정치욕 죽여버리겟다고 하고 돈 진짜 밝히면서 말로만 없다고해 식구가 많아서 우리집 다 유복하게 못지낸거 맞는데 그 어ㅏ중에도 하고싶은대로 이사 다 따라줬거든 (집욕심이많아) 이번에 명퇴하면서 자기입지가 줄었다고 느끼는지 엄마가 새벽알바부터 오존오후 일까지 하고오는데 ㄴㅣ를 신뢰할 수 없으니 돈쓴거 샹활비 증명하라면서 애들 교육비 없엇어도 없는거에서 학원보내려하고 돈생기면 아빠 구두 아빠셔츠 산다는 엄마야 애들 다 옷도 별로 없을 정도야 맨날 애들이 사춘기되고 자기 무시한다고 하는데 엄마가 반말해서라고 믿는게 웃겨 엄마를 대하는 태도 애들ㅇㅡㄹ 대하는 태도가 사람같지않아서 머리크고나니까 존경할 수 없는가람이구나 하고 연끊는건데 화나는건 난 저 가스라이팅을 내가 기억하는 제일 어린 순간부터 들었어 파마하면 파마하고 치창하고 이런건 음란하고몸파는여자들이 하는건데 그런거야? 성경에 그렇게 써잇다면서 ㅋㅋㅋㅋ 그걸 농담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내가 성경으로 말해야 알아듣나 싶어서 남눈에 티끌 나무라지말고 저기 눈에 대들보좀 보라는 말을 좀 어릴때 한적 잇는데 자기가 잘 가르쳐서라고 믿고 내가 교회안가겟다고 하니까 엄마가 애를 버려놔서 ㅋㅋㅋ 매사가 이런 마인드야 차라리 때리지 안때리고 바람안피는걸 자랑처럼 말하는데 엄마도 그렇게 안하고 정상적이면 모두 안하는건데 왜 자신감이 있는지 모르겠어 여튼 저 가스라이팅으로 나는 세상이 종말된다고 믿어서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앗어 오육학년땨 친구들한테 쓴편지보면 세상이 망한다고 조심하라고 했었음 그걸 아직도 내 동생한테까지 하고 있어 엄마는 싸우고 나서 자기가 그러ㄴ말 들을만 햇으니 ㅎㅐㅅ겟지 하고 이혼했으면 좋겟다고 하면 아빠 불쌍하고 좋은사람이고 결국 길러주지 않았냐 하는데 재물적 풍족만이 풍족이 아니야 난 내내 불안하게 컸다고 이런 말 평생 들으면 진짜 세뇌야 미쳐.... 난 그런사람 안되고싶은데 나한테 우기는 모습보리면 자괴감 너무 심해 가만히 있으면 시간이 나를 죽여주겟지 생각한적도 있어 다 필요없고 내가 당당하게 돈벌어 나간뒤에 연끊고 나만 잘살거나 더 잘벌어서 동생이나 엄마를 구해주고싶은데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어 사실 알고있는지도 몰라 무력하다 못한다 소리만들어서 못하는걸지도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앗는데 지적하면 말해주면 나아질거라고 여겻던 때도 있엇는데 매사에 모든 말에 저렇게 반응하니까 진짜 미칠거같아 주변에 가스라이팅 당하는 사람있으면 안타까워 난 꼭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아이들을 구하고 살거야 나는 아직 정신학대당한 아이에서 못자라고 있으니까 푸념한번 해본다 길어서 여기까지 읽었을지 모르지만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