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8살의 연애, 이게 맞는걸까요 ?

닉넴에미넴2021.05.16
조회4,051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회사 다닌지 6개월 된 25살 여성입니다

자기소개 했으니 죄송하지만 반말로 갈게요 ㅎㅎ 양해부탁

내가 회사다닌지 이제 어느덧 6개월이 됐는데 회사에 눈에 밟히는 신경쓰이는 과장님이 있엇어

입사 초반부터 그 과장님이 나한테만 유독 잘해주고 챙겨주고

카톡도 자주 하시길래 나한테 마음이잇구나 했거든?

그런데 내가 사내연애를 시작하게되면 만약이지만 헤어지게되면

그 껄끄러운 상황을 못견딜거같은거야 그래서 난 선을 그엇어

카톡이나 전화와도 괜히 읽씹히고 전화와도 자주 안받고 모른척을 했엇어


그런데 진짜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들이 하룻밤사이에 일어나게됐고

우린 그렇게 사귀게 됐어.


근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인데 내가 이사람과 계속 만나도 될지 이런 고민땨문인데 한번들어봐바

내 집안은 못살진않지만 그렇게 막 내세울 정도로 잘사는편은 아니라고 생각해 중간정도?


그런데 과장님은 정~~~ 말 뼛속부터 금가루가 뭍어잇는건지 삐까뻠쩍 하거든?


일단 첫번째로 좀 돈쓰는것에 차이가 잇어 ㄷㅔ이트 비용은 감당되는데 그냥 내가 느끼기에 빈부격차가 나보인다해야하나,,

두번째는 연락이 잘 안돼. 내가 한번 뭐 연락 이런얘기를 했엇는데 자기가 살아온 인생이잇고 내가 살아온 세월이 잇는데 어떻게 한번에 바꾸겟냐 점점 서로에게 맞춰가자 하더라고

근데 솔직히 맞는얘기다이가?

그런데 연락을 하는데에 잇어서 내 생각에는 어딜가면 어딜간다 뭘 먹는다 뭐 이런얘기를 해줘야한다구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내가 물어봐야 그제서야 말해줘,, 사실 묻는거에 대답을 약간 되물어서 대답을 안해줄때도 간혹잇어,,


원래 33세 정도 되면 사랑하는사람에게 연락을 잘 안하게
되는건가?? 싶고,,

아니면 정말 사바사 케바케 처럼 사람마다 다른건가..? 싶어


ㄴ너희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급하게 네이트 회원가입해서

이렇게 쓰잘ㄸㅐ기없는 얘기를 끄적여본다,, 고마워

내얘기들어쥬ㅓ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