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보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글쓸게 제발 과 선택 잘해서가 니들이 알아서 잘하겠지만 이과인데 수학싫다고 생물학과 농대갈 생각하는사람!!! 문과인데 문사철어문 사회 가놓고 아무 대책없이 1.2학년 노느라 바쁜사람!!! 요즘은 그런 멍청이들이 없다고 믿지만 나 13학번땐 있었다 그리고 그게 나였지 나는 지거국 화공을 붙었으나 교양인 수학물리가 싫으며 CC가 깨진이후 약대핑계 대면서 농대로 도망쳤다 솔직히 공대있다 농대가니 수업개꿀이었다. 나는 피트준비하니 더그랬고 피트가 망했어도 학과수업이 재밌어서 좋았다 그런데 4학년 되니 취업준비가 ㅈㄴ게 막막해요;; 공기업은 점수도낮거니와 경영애들이 대부분 먹고 농대에서만 열심히 한 나는 결국 농업쪽 ㅈ소 영업직을 하게됐다. 그런데 월급 170 받아서 차 할부에 긱사비 내니까 돈도 안모이거니와 근무가 너무 엿같았다 그래서 1년반하다 때려치고 대학원을갔다 석사 마치면 다를줄 알았는데 대부분 비정규직에 라떼는 또 연구사도 안뽑더라. 도에서 1명뽑는데 응시할리가... 그래서 지도사시험봤고 붙어서 다시 산골짜기 고향서 직장다닌다. 나 공대 동기는 나한테 니깟놈이 뭔피트냐. 걍 닥치고 붙어있어라 후회한다 하던애는 한전에서 잘 일하고있는데 나는 나이30에 겨우 ㅇㅇ군 기술센터에서 서무짓 하고있다. 내이야기 하는 이유는!!! 과를 고를땐 적성이나 수학싫어서 점수맞춰서 이딴이유로 처고르지말고 취업이 잘되는과로 가라는거다 앵간하고서야 걍 공대가 공대애들도 수학싫어라 해 학과서 고생하는게 취업안되는거보다 백퍼 나아 내 학교 지잡아니고 학점3.3만 맞으면 삼성에서 장학금주는 지거국이다. 수능2.8 받고갔다.(2013) 만약 정히 난 학과적성 점수컷으로 가야겠다 싶으면 미리 미리 대책을 잘세워라 점수가 낮은과일수록 애들 대책없는 비율이 많다. 내 과도 4학년 되서야 애들이 취준시작하더라. 휩쓸리지말고 복전을 하든 공시를 일찍준비하든 해라 그리고 지방사는애들아. 국숭세단 못갈거면 걍 부경전충 가라. 공기업 지역할당제 받는게 더 나아. 서울하타리 끝터리 나와서 이도저도 아니게 힘들게 취준하는거 많이 봐서그래. 그리고 그밑으론 인서울 메릿도 딱히 없어.. 그러니 잘 고민해라 진짜 100% 경험담이고 생각없이 전과한걸 정말로 후회한다 최근에 파이썬하는데 적성에 잘맞는다 컴공갈걸 그랬다 ㅜㅜ 이소리 엄마한테 했다가 처맞았긴했지만.... 암튼 니들은 나처럼 되지말아줘 학과는 취업이 먼저다!!! 만약 그렇지 않음 학과 기대지말고 살방도를찾아 고3때 은근히 이걸 모르는애들이 많더라 아는애들은 ㅉㅉ 하면서 지나가시고 모르는애들은 참고해6
웬만하면 문과는 경영 이과는 공대간호가라. 부탁이다
판보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글쓸게
제발 과 선택 잘해서가 니들이 알아서 잘하겠지만
이과인데 수학싫다고 생물학과 농대갈 생각하는사람!!!
문과인데 문사철어문 사회 가놓고 아무 대책없이 1.2학년
노느라 바쁜사람!!!
요즘은 그런 멍청이들이 없다고 믿지만 나 13학번땐 있었다
그리고 그게 나였지
나는 지거국 화공을 붙었으나 교양인 수학물리가 싫으며
CC가 깨진이후 약대핑계 대면서 농대로 도망쳤다
솔직히 공대있다 농대가니 수업개꿀이었다.
나는 피트준비하니 더그랬고 피트가 망했어도 학과수업이
재밌어서 좋았다
그런데 4학년 되니 취업준비가 ㅈㄴ게 막막해요;;
공기업은 점수도낮거니와 경영애들이 대부분 먹고
농대에서만 열심히 한 나는 결국 농업쪽 ㅈ소 영업직을 하게됐다.
그런데 월급 170 받아서 차 할부에 긱사비 내니까 돈도 안모이거니와 근무가 너무 엿같았다
그래서 1년반하다 때려치고 대학원을갔다
석사 마치면 다를줄 알았는데 대부분 비정규직에
라떼는 또 연구사도 안뽑더라.
도에서 1명뽑는데 응시할리가...
그래서 지도사시험봤고 붙어서 다시 산골짜기 고향서 직장다닌다.
나 공대 동기는 나한테 니깟놈이 뭔피트냐. 걍 닥치고 붙어있어라
후회한다 하던애는 한전에서 잘 일하고있는데
나는 나이30에 겨우 ㅇㅇ군 기술센터에서 서무짓 하고있다.
내이야기 하는 이유는!!!
과를 고를땐 적성이나 수학싫어서 점수맞춰서 이딴이유로
처고르지말고 취업이 잘되는과로 가라는거다
앵간하고서야 걍 공대가 공대애들도 수학싫어라 해
학과서 고생하는게 취업안되는거보다 백퍼 나아
내 학교 지잡아니고 학점3.3만 맞으면 삼성에서 장학금주는
지거국이다. 수능2.8 받고갔다.(2013)
만약 정히 난 학과적성 점수컷으로 가야겠다 싶으면
미리 미리 대책을 잘세워라
점수가 낮은과일수록 애들 대책없는 비율이 많다.
내 과도 4학년 되서야 애들이 취준시작하더라.
휩쓸리지말고 복전을 하든 공시를 일찍준비하든 해라
그리고 지방사는애들아.
국숭세단 못갈거면 걍 부경전충 가라.
공기업 지역할당제 받는게 더 나아.
서울하타리 끝터리 나와서 이도저도 아니게 힘들게 취준하는거
많이 봐서그래. 그리고 그밑으론 인서울 메릿도 딱히 없어..
그러니 잘 고민해라
진짜 100% 경험담이고 생각없이 전과한걸
정말로 후회한다
최근에 파이썬하는데 적성에 잘맞는다 컴공갈걸 그랬다 ㅜㅜ
이소리 엄마한테 했다가 처맞았긴했지만....
암튼 니들은 나처럼 되지말아줘
학과는 취업이 먼저다!!!
만약 그렇지 않음 학과 기대지말고 살방도를찾아
고3때 은근히 이걸 모르는애들이 많더라
아는애들은 ㅉㅉ 하면서 지나가시고 모르는애들은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