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기업에서 계약직 근무중인데, 아빠뻘의 높은분이 처음에는 친절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사적인걸 심하게 물어봅니다. 점심에는 제가 다이어트 때문에 밥을 안먹는걸 알고는 계속 다이어트에 대해 물어보고 몸을 위아래로 보고 말랐다고 말하고 남자친구는 있는지 집에 혼자사는지 그런걸 물어보더니 지난주에는 고기사줄게라고 하셔서 높으신분이고 나이도 많으시니 거절 못했는데 대뜸 작은 목소리로 아무한테도 말하지말고 무슨 고기좋아해? 소고기? 돼지고기? 그래서 저는 다른 직원이랑 같이 먹거나 점심 얘기인 줄 알았늣데 끝나고 먹자는뜻 같길래 제가 그걸 다 먹을 시간 이 될까요 점심시간에? 라고 했더니 그래? 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바로 휴가여서 며칠 못나가고 오늘 오후 출근인데 같이 일하는 계약직언니한테 저 어디간건줄 아냐 언제 오냐 물어봤다고 하네요. 점점 도를 넘고있는데 오늘 더 심하게 물어보면 개인적인거라서요 라든가 좀 단호하게 말하려는데 눈치가 없어서 좀 단호하게 말해도 계속 그러거든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다른분한테 도움 요청해도 본인 승진관련있는 사람이라 뭐 못해줄거 같은데 회사에 괴롭힘 신고 하는곳 있는데 신고할까요? 여기서 정규직 할 생각은 없거든요... 의견 좀 부탁드려요... 어떻게 말해야 알아먹을까요.. 라고 말했는1
공기업 상사 사적인 질문과 고기먹자하고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해요
아빠뻘의 높은분이 처음에는 친절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사적인걸 심하게 물어봅니다.
점심에는 제가 다이어트 때문에 밥을 안먹는걸 알고는
계속 다이어트에 대해 물어보고 몸을 위아래로 보고
말랐다고 말하고 남자친구는 있는지 집에 혼자사는지
그런걸 물어보더니 지난주에는 고기사줄게라고 하셔서
높으신분이고 나이도 많으시니 거절 못했는데
대뜸 작은 목소리로 아무한테도 말하지말고
무슨 고기좋아해? 소고기? 돼지고기?
그래서 저는 다른 직원이랑 같이 먹거나 점심 얘기인 줄 알았늣데
끝나고 먹자는뜻 같길래 제가 그걸 다 먹을 시간
이 될까요 점심시간에? 라고 했더니 그래?
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바로 휴가여서
며칠 못나가고 오늘 오후 출근인데
같이 일하는 계약직언니한테 저 어디간건줄 아냐
언제 오냐 물어봤다고 하네요.
점점 도를 넘고있는데 오늘 더 심하게 물어보면
개인적인거라서요 라든가 좀 단호하게 말하려는데
눈치가 없어서 좀 단호하게 말해도 계속 그러거든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다른분한테 도움 요청해도
본인 승진관련있는 사람이라 뭐 못해줄거 같은데
회사에 괴롭힘 신고 하는곳 있는데 신고할까요?
여기서 정규직 할 생각은 없거든요...
의견 좀 부탁드려요... 어떻게 말해야 알아먹을까요..
라고 말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