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이 글을 쓰는이유는 제가 황당한 일을 겪었으나 여러분들은 어떻게 유연하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적어봤습니다. 토요일 오후3시가 다되어가는 시간 7호선을 타려고 기다렸습니다. 탑승을 위해 내리는사람들을 기다렸고 타려는데 문이 닫혔습니다.... 끼었어요...당황스럽더군요....문도 바로 열리지않아 어쩔줄몰라하다 문이 열렸어요 사람 타는걸 못봤나 해서 다시 타려는데 또 끼었습니다....결국 못탔어요 문이 너무 빨리 닫혀서 탈생각을 안했습니다...멍들었어요...옷도 더러워지고 대체 왜이렇게 빨리 닫히는건가요?? 제가 급하게 탄거 절대 아니고 기다리다가 탄것뿐인데 저는 1,2호선만 많이 타던 사람으로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보통 안내멘트나 다시타지 말라던가 주의를 주지 않나요? 그런것도 없고 ㅜㅜ 출퇴근시간도 아닌데 왜 저렇게 운전하시는걸까요?... 이번 계기로 내리는 사람과 동시에 탑승해야되나 고민됩니다.....
지하철 내리는사람 기다렸다 타세요?
방탈죄송합니다.
이 글을 쓰는이유는 제가 황당한 일을 겪었으나 여러분들은 어떻게 유연하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적어봤습니다.
토요일 오후3시가 다되어가는 시간
7호선을 타려고 기다렸습니다.
탑승을 위해 내리는사람들을 기다렸고 타려는데 문이 닫혔습니다....
끼었어요...당황스럽더군요....문도 바로 열리지않아 어쩔줄몰라하다
문이 열렸어요 사람 타는걸 못봤나 해서 다시 타려는데 또 끼었습니다....결국 못탔어요
문이 너무 빨리 닫혀서 탈생각을 안했습니다...멍들었어요...옷도 더러워지고
대체 왜이렇게 빨리 닫히는건가요?? 제가 급하게 탄거 절대 아니고 기다리다가 탄것뿐인데
저는 1,2호선만 많이 타던 사람으로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보통 안내멘트나 다시타지 말라던가 주의를 주지 않나요? 그런것도 없고 ㅜㅜ
출퇴근시간도 아닌데 왜 저렇게 운전하시는걸까요?...
이번 계기로 내리는 사람과 동시에 탑승해야되나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