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블루헨즈에서 히터파이프를 교체하였습니다. 교체 2달 후 고속도로 터널 주행 중 온도계가 상승하여 갓길에 차를 세웠습니다. 이후 견인차가 현장에 도착하여 차는 정비공장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런데 고장원인이 히터파이프를 교체하면서 밴드를 채우지 않아 발생한 일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수리를 맡긴 현대자동차 블루헨즈에 연락을 하니 대표님께서 바로 오셨고 상황을 확인 후 본인들의 정비 과실이라고 인정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바로 차를 세우지 않은 저희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수리비의 50%만 부담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30%만 부담하겠다고 번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속도로 터널 내부 주행 중 온도계가 상승하는 것을 발견하고 터널 통과 후 바로 차를 정차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 블루헨즈측에서 저희에게도 50%에 해당하는 과실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정차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현대측에서는 파이프도 제대로 교체하지 못하는 곳을 가맹점이라고 하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현대에서 가맹점에 이래라 저래라하면 갑질 이라고한다면서 현대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답니다. 이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저희로서는 현재 판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자동차 수리비가 1-2만원하는 작은 일도 아니고.. 목숨과도 직결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떠넘기식으로만 반응하는 것이 굉장히 속상합니다. 현재 저희가 어떻게 반응할 수 있나요?
너무 당황스럽네요..
현대자동차 블루헨즈에서 히터파이프를 교체하였습니다. 교체 2달 후 고속도로 터널 주행 중 온도계가 상승하여 갓길에 차를 세웠습니다. 이후 견인차가 현장에 도착하여 차는 정비공장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런데 고장원인이 히터파이프를 교체하면서 밴드를 채우지 않아 발생한 일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수리를 맡긴 현대자동차 블루헨즈에 연락을 하니 대표님께서 바로 오셨고 상황을 확인 후 본인들의 정비 과실이라고 인정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바로 차를 세우지 않은 저희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수리비의 50%만 부담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30%만 부담하겠다고 번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속도로 터널 내부 주행 중 온도계가 상승하는 것을 발견하고 터널 통과 후 바로 차를 정차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 블루헨즈측에서 저희에게도 50%에 해당하는 과실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정차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현대측에서는 파이프도 제대로 교체하지 못하는 곳을 가맹점이라고 하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현대에서 가맹점에 이래라 저래라하면 갑질 이라고한다면서 현대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답니다. 이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저희로서는 현재 판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자동차 수리비가 1-2만원하는 작은 일도 아니고.. 목숨과도 직결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떠넘기식으로만 반응하는 것이 굉장히 속상합니다. 현재 저희가 어떻게 반응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