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트와이스의 다음 달 컴백을 공식화했다.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는 트와이스가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K팝 '1군 걸그룹'으로 꼽히는 트와이스의 컴백에 큰 관심이 쏟아진 가운데,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이들의 독특한 앨범 발매일이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다음 달 9일 오후 6시에 컴백 타이틀 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고 이틀 뒤인 11일 오후 1시 미니 10집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를 앨범 발매 전날 선공개하는 경우는 종종 찾아볼 수 있지만, 이틀이라는 시간차를 두고 타이틀 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뒤 앨범을 발매하는 일정은 K팝 시장에서 상당히 생소한 프로모션 방식이다.
트와이스 이번에 컴백방식 독특하다
K팝 '1군 걸그룹'으로 꼽히는 트와이스의 컴백에 큰 관심이 쏟아진 가운데,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이들의 독특한 앨범 발매일이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다음 달 9일 오후 6시에 컴백 타이틀 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고 이틀 뒤인 11일 오후 1시 미니 10집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를 앨범 발매 전날 선공개하는 경우는 종종 찾아볼 수 있지만, 이틀이라는 시간차를 두고 타이틀 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뒤 앨범을 발매하는 일정은 K팝 시장에서 상당히 생소한 프로모션 방식이다.